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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2533안녕하세요 선생님, 누군지 알겠나요? 저 작년 서기입니다. 여러번 멜을 보냈는데 제대로 가질 않아서....이렇게 방명록에 씁니다. 지금 3학년 4반이고요 또 서기에요 어떻게 지내세요? 공부하시는것 힘들지 않으시나여? 저흰 다 잘지내요 음...... 지금은 집인데요 청소하고 쉬는 중이에요 어제 자전거 타는거 배웠는데 ㅜ.ㅜ (지금까지 자전거를 못 타서) 타긴 타는데 다리에 멍이 장난이 아니에요 온몸이 아파요 ㅜㅜ 쌤..... 전엔 미쳐 몰랐는데 선생님이 얼마나 좋으신 분인지 이제 알것 같아요 보고싶습니다. 흑흑흑 요샌 영어도 재미가 없고,,, 작년엔 진짜로 잼있었는데, 정말로 영어 제일 좋아했어요, 근데 지금은.... 그래도 열심히 하렵니다. 그럼 열심히 공부하시고, 건강이 최고입니다.^^ 유경드림 P.S 현선이랑 같이 쓴 유경이는 제가 아니고 최유경입니다. | |||||
한혜진샬롬.. 전..이제 처음 대학생활을 시작한...그리고 처음으로 선생님이란 말이 어색하게 붙은...학생입니다.. 전..중1남자아이들을..맡았고..공과를 좀더 재미나게 해주고파서..여기저기 다니다....여기까지 왔습니다.. 이번주에..진화론에 대해 얘기히주려구여..얼마나 허무한 이야기인지를요... 여기에 다행히 그에 관한이야기가 있었고...많은 도움이 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마 앞으로 자주 올듯해요.. 여호와꼐서 집사님과 함계하시리라 믿어요,, <a href="https:: We recommend visiting the website https://telegra.ph/The-Dri ve-Within-Unlocking-Potential-with-Motivational-Quotes-03-31. Also, don't forget to bookmark the site: https://telegra.ph/The-Drive- Within-Unlocking-Potential-with-Motivational-Quotes-03-31 -[04/05-10:23]- | |||||
poor집사님 ! 누가복음 공부를 다시 시작하셨네요. 이젠 좀 쉬시고, 하시는 공부에 좀 집중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연구에 깊이가 더 있을 것 같아서요. 물론, 이것은 저의 사견입니다. 걱정이 좀 많죠? 눅3장에서 대제사장에 대한 이야기가 있더군요. F.F.Bruce의 신약사 '대제사장들'부분을 꼭 읽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예수님 시대에 대제사장이 굉장히 많거든요. 물론 안나스는 대단한 재력가에 정치적 역량도 큰 인물입니다. 누가복음 본문에서 대제사장이 누규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시대가 어떠한 시대인가?가 훨씬 더 중요하니까요. 그래서 대제사장의 이름을 단순히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 대제사장들의 시대의 형편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런의미에서 이들이 어떻게 대제사장이 되었는지가 설명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은데요? 어떠신지? | |||||
류선경 간사안녕하십니까? 경동지부 엡씨 간사 류선경입니다. 말로만 듣던 집사님의 성경공부의 탁월하심을 이렇게 사이버로 확인해봅니다. 왔는김에 작은 글에 있는 글 하나를 발췌 하려고 합니다. 이번 4월 경동학신에 글 올리려 합니다. 미리 말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부활주일과 고난주일이 있는 고로 관계된 글을 가져 갑니다. 늘 평안하시고요.. 가정의 그리스도의 평강이 넘쳐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ionisiogs: It is characterized by a defect of structural proteins and classified by the findings of muscle biopsy tadalafil cialis from india -[10/26-09:42]- | |||||
이필환집사님. 개나리꽃이 활짝피었네요. 공부하시느니라 힘드시죠? 잠깐 시간내시어 학교 울타리에 핀 봄꽃이라도 구경하세요. 그러면 좀 상쾌해질겁니다. 요전에 하신 말씀이 기억나네요. 그토록 하나님이 집사님을 사랑하고 은혜내려 주시는 줄 알았습니다. 외로우실때, 고독하게 느껴지실때 언제나 집사님을 아시고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넘쳐나시길 빕니다. 집사님. 아래쪽의 집사님글 방금전에 읽고 통쾌했습니다. 시워-ㄴ 하더군요. 회사에서도 그런 종류의 사람이 몇 있거든요. 집사님의 글을 읽고 많은 힘이 되지만 집사님이 혹시 과로하시지나 않나 걱정도 듭니다. 집에 가셔서도 쉴새없이 성경공부 인도하시고, 문안 작성하시고 하실텐데--- 집사님, 부디 건강 조심하세요. 생각날적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 |||||
허간사평안하신지요? 신학수업이 집사님의 사역에 도움이 되길 기도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학문함의 즐거움이 신학교 기간동안 늘 있길 빕니다. 정말 건강조심하세요. 꼭 한 학기에 한번씩은 심하게 아픈제 잘 이기세요. 다음에 또 찾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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