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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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최종현
  2021/4/8(목) 00:17 (Win64,x64AppleWebKit/537.36(KHTML,likeGecko)) 76.169.125.169 1920x1080
 
감사한 마음 표현드려요

안녕하세요 목사님!
성경을 읽으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있어 주석을 읽어봐도 답답하기만 했었는데,
목사님의 사이트를 소개받고 한 장씩 읽어나가니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목사님의 얼마나 큰 노력이 들어갔을지 짐작이 됩니다.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실제적인 예들을 통해 설명해주시고,
목사님이 이해하시고 나서 써주신 글이어서인지 이해가 쉬워 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자주 찾아와 성경 읽으며 같이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한 마음 표현 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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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크리스찬
  2021/3/15(월) 15:02 (Win64,x64,rv:86.0) 112.170.15.130 1536x864
 
성경 공부

안녕하세요, 그 동안 나름대로 성경공부하려고, 특히 구약을 공부하려고 했는데 쉽지 않았습니다. 다윗과 골리앗 같은 익숙한 내용도 있지만, "이런 내용이 성경에 있었나", "이런 내용이 성경에 왜 있는 건가" 싶은 내용도 많이 있었는데, 이 웹사이트가 성경공부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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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권혜경
  2021/2/8(월) 23:55 (Win64,x64AppleWebKit/537.36(KHTML,likeGecko)) 116.220.38.221 1280x720
 
감사를 드리고 싶어서...

홍순관 목사님.

이렇게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저는 일본 도쿄에 살고 있는 권혜경이라고 합니다.
한국에 살고 있는 가족들과 통독을 시작한 지 7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통독은 그냥 글씨만 따라 읽었지 전혀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저 "읽었다"는 것에 만족하고 있었고, 또 가끔 빼 먹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2021년은 코로나로 바깥에 나갈 일이 줄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드디어 제가 본격적으로 통독을 할 결심을 했습니다. 그동안은 일 때문에 바빠서 제대로 못 읽었다고 핑계를 댈 수 있었지만 지금은 일이 없어 핑계 거리가 없어졌으니, 제대로 읽고 싶어진 겁니다.

지금 레위기를 읽고 있는 가운데 중간중간 궁금증이 발동이 되어 여기저기 사이트와 설교, 강해 등을 찾아가며 어찌저찌 고비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우연히 목사님의 레위기 PDF65페이지 분량의 자료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완전, 너무너무 도움이 되었고 숨이 탁 트이는 명쾌한 해설과 지적이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읽는 가운데 중간중간 위트 섞인 해설과 질문과 의문사항이 정말 중독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레위기가 끝나가는데 그 다음은 자료가 없는지 궁금해서 또 사이트를 찾던 중에 오늘 이 홈페이지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제대로 읽고자 하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더 없이 소중하고 필요한 자료이며, 이렇게 잘 정리해서 사이트에 올려 주시는 분이 계셨다는 것을 알고 어찌나 감사한지요.

자주자주 들러 자려도 다운 받고, 목사님 육성 설교(강해)도 들으려고 합니다.

이런 소박하면서도 내실이 꽉 찬 사이트는 처음 봅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저 같은 초신자에게 말씀을 읽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주시기를 바라며,
목사님의 가족과 목사님이 사랑하시는 주변 분들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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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조혜련 (ryeon29@hotmail.com)
  2021/1/28(목) 15:25 (Win64,x64,rv:84.0) 172.103.194.146 1067x600
 
이렇게 반가울 데가...

목사님 안녕하세요?
캐나다 캘거리에 사는 성도입니다.

몇 년 전 목회하시는 아버지께서 시민교회 홍순관 목사님을 추천해 주셔서
"우째 이런일이"라는 목사님 설교를 처음 듣고 속이 뻥 뚫렸었습니다.
애석하게도 또 잊어버려서... '그 때 그 늙은 선지자는 왜 젊은 선지자를 자기 집으로 데려온거지? 거짓말까지 하면서?' 하고 얼마 전 다시 그 설교를 찾다가.. 너무 오래되었는지.. 찾지는 못하고 목사님께서 말씀동산교회를 담임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스크 쓰시고 설교하시는 모습에 감동.. 감사했지요..

그런데 오늘은
시편 78편에 궁금한 점이 있어서 인터넷으로 검색했는데
이 사이트에 있는 시편 질문과 해설 모음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요즘 '시편이 참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 많은 해설이 되어 있어 앞으로도 도움을 받게 될 것 같아 가슴이 설레었습니다.
[시편 70편은 40편에서 요약한 것으로 보인다] 이런 해설 보고 '오잉? 정말 똑같네?'
공부를 많이 하신 분인가보다... 하고 메인으로 왔더니 세상에! 홍순관 목사님 사이트라니요!
저의 갈급함을 아시고 이곳으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목사님은 저를 모르시지만...
얼마전에도 예전에 설교하신 레위기 2장 설교를 듣고
'누룩이나 꿀, 나는 싫지만 제사장들도 먹으라고 첫열매의 예물로는 드리라' 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설명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하고 감동했는지요...

목사님처럼 성경을 읽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글로 풀어주신 사이트가 있어서 너무너무나 반갑습니다.

자주 찾아올 것 같습니다.
멀리서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목사님의 가정과 사역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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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예찬 (dpcks0911@hanmail.net)
  2020/2/3(월) 17:08 (WOW64,Trident/7.0,rv:11.0) 49.175.147.164 1477x831
 
목사님 안녕하세요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청년. 청소년부를 맡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신약공부를 하는 중에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 찾다가
제게 해답을 주는 보물 같은 사이트를 발견하어 기쁨이 됩니다.
이 글을 보실 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홍순관: 이런 구닥다리 홈피를 찾아주는 것만도 감사하죠! 건투를 빕니다.  -[02/08-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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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현지
  2020/1/2(목) 00:55 (Win64,x64AppleWebKit/537.36(KHTML,likeGecko)) 119.56.153.14 1280x720
 
ㅎㅎ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지인을 통해 목사님의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알게된 지는 아마 한 2년 정도 된 것 같아요.ㅎㅎ

어렸을 적, 성경을 읽다가 궁금한 게 생겼는데 그 답변을 누구에게도 듣지 못해서 답답한 채로 자랐습니다.
그러다 이 사이트에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어요!
그때 궁금했던 질문이 무엇이었나 지금 다시 생각해보려하니 떠오르질 않네요ㅋㅋㅋ

읽다가 종종 궁금해지는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사이트에 들리는데요,
그때마다 자료실에 정리가 완료되어있는 부분들이 많아져서 깜짝 놀라곤 합니다.
여전히 꾸준하게 정리하고 계셔서 '참 대단하시다.' 감탄해요ㅎㅎ

매번 방명록을 남기고 싶었으나 부끄러워서(얜 뭐야? 하실까봐ㅋㅋㅋㅋㅋ)
그냥 나가곤 했는데, 오늘은 새해를 맞아 용기를 내어 방명록을 남겨봅니다.

목사님, 늘 감사합니다. 2020년도 복 많이 받으세요!



홍순관: 성경 읽으려고 애를 쓰는 분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격려
가 됩니다. 마음을 표현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네요. 자료실에 있는 것
이 오래된 것들은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해서 미안하
기도 해요. 혹시 설명이 없거나 아해가 되지 않으면 메일을 주세요.
설명할 수 있는 대로 해볼께요.  -[01/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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