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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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갑돌이
  2017/4/1(토) 18:41 (Trident/7.0,rv:11.0) 203.231.149.49 1477x831
 
감사합니다.

목사님!
겨울 지나고
목련피고 개나리 꽃 피는 봄입니다.
그간, 눈빠질뻔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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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갑용 (kapyong_lee@hotmail.com)
  2017/2/14(화) 14:23 (WOW64AppleWebKit/537.36(KHTML,likeGecko)) 60.240.213.130 1680x1050
 
감사의 말씀

홍 목사님,
안녕하세요? 좋은 자료들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시드니에서 이민생활을 하는 평신도지도자입니다.
오래 전부터 개인적으로 이 사이트를 통해 도움을 많이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올 해 2월부터 성경공부 모임에서 홍목사님의 사도행전 자료를 가지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사전 허락도 없이 자료를 이용함을 양해해 주실 것이라 믿고 감사의 말씀도 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감사드리며, 목사님의 목회를 통해 바른 교회와 귀한 성도들이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척박한 이민자의 땅에서 이갑용 드림


홍순관: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할 뿐입니다. 사도행전을 쓴 게 오래 전 일이
라서 혹시 모르니 메일로 업그레이드 된 자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02/17-15:16]-

이갑용: 직접 답도 달아주시고 새로운 자료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잘 받아서 옛날 것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목사님의 사역에 주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02/17-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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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성남
  2016/12/31(토) 21:54 (WOW64,Trident/7.0,rv:11.0) 49.169.133.48 1432x808
 
공부하고 흔적 남기고 갑니다.

홍순관 목사님께

저녁시간 시간이 되어 들어와서 야고보서 공부하고 가면서 흔적을 납깁니다.

질문 하나 하나를 따라가며 보니 오늘도 말씀을 통해 은혜를 누립니다.

올 한해도 대구에서 사역하시느라 고생하셨구요.

계속 해서 좋은 말씀 제자들 많이 키워주세요.

ㅎㅎ 1월엔 목사님 안계셔도 서울 시민교회에 중고딩들 데리고 한 번 갑니다.

탁구채도 들고가서 ~ 한 번 도전해 보려구요.^^*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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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손유랑
  2016/12/22(목) 09:30 (WOW64,Trident/7.0,rv:11.0) 183.98.4.137 1280x720
 
글자 치환 제보

목사님의 정성들인 성경공부를 교과서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역대하 26장 7번 히스기야--> 웃시야로 교정 바랍니다
우리 모두는  
늘 머리로는 알면서도 손으로는 다른 결과를 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사님의 귀중한 자료에 늘 감사드립니다



홍순관: 저도 적잖게 실수를 합니다. 찾아서 알려주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행복한 성탄과 새해를 맞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2/26-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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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한진해 (claridad@naver.com)
  2016/8/30(화) 10:36 (MSIE7.0,WindowsNT6.1,APCPMS=^N2016072001503162890450C034E42760AA3F_4949^,Trident/6.0,SLCC2,.NETCLR2.0.50727,.NETCLR3.5.30729,.NETCLR3.0.30729,MediaCenterPC6.0,.NET4.0C,.NET4.0E,InfoPath.3,MARKANYREPORT#25105) 14.51.172.52 1280x1024
 
늘 감사한 마음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예전에 대학생대회에서 목사님께 누가복음 강해를 들었습니다. 그 때 감명받아 이 홈피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큐티할 때 해설을 책이 아니라 목사님 자료로 봅니다. 이런 귀한 자료를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강의 들을 때에도 참 재미있다고 느꼈는데 글로 보아도 같은 즐거움을 느낍니다. 구원받았지만 아직도 죄인의 습성이 있어서 성경 읽는것이 힘들고 지루한데 목사님 덕분에 그나마 수월해졌고 어떤 날은 즐겁기까지 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대구에서 목회하신다는 글 보았는데 목사님의 좋은 말씀을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홍순관: 감사해요! 누가복음 강의하러 간지가 벌써 4, 5년 전인데 기억하고
잘 이용하고 있다니 정말 감사해요. 이 구닥다리 홈피에 귀한 손님
이 또 있었네요. 평안을 빕니다.   -[08/3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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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장시혁
  2016/5/24(화) 01:28 (CPUiPhoneOS7_1_2likeMacOSXAppleWebKit/537.51.2(KHTML,likeGecko)) 166.137.244.56 320x480
 
안녕하세요

요즘 어디에 계세요?
앤아버에서 목사님을 뵈었지요.
잘지내시죠!


홍순관: 용케 이 홈피를 찾으셨네요. 반갑습니다. 앤아버는 꿈 속의 한 장면
처럼 남았는데 ...
서울시민교회에서 잘 지내다가 지금은 대구에서 작은 교회를 시작했
습니다.   -[05/27-09:38]-

장시혁: 혹시 웹사이트 있으세요?
 -[06/03-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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