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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홍순관목사님설교 잘듣고 은혜받고가요.. 이사야의 꿈.. 좋은꿈 꿀수있도록,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은 꿈꿀수있도록, 슬기롭게 실천하는 삶될 수 있기를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겠습니다.. BrandonNut: hemorrhoid herbal treatment https://forums.dieviete.lv/profils/127605/forum/ blepharitis natural remedies -[04/19-00:03]- | |||||
주일 아침에 남기는 글목사님~ 주일 아침에 공부하러 들어왔다가 글 남기고 갑니다 역대상을 열심히 달리셔서 얼른 나머지 책 굵은 글씨로 만드셨음 좋겠어요.^^*ㅋㅋ 아침에 주일 준비를 하고 있는데 옆에 아들이 제 일을 돕습니다. 아버지의 기쁨이 이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도 큰 일은 아니지만 작게나마 하나님 일을 도우려고 하는 우리의 모습을 기뻐하시지 않을까 해요.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고~ 늘 말씀의 은혜를 전해주시길 기도하며 스윽~남기고 갑니다.^^* 하나님 안에서 연결된 김성남 드림 이필환 [08-06 22:44] (39.116.112.137) 홍목사님! 가끔씩 옛날 생각하면서 목사님의 설교문 감사히 잘 보고있습니다. 게시판과 방명록의 본문 글쓰기가 안되네요. 댓글쓰기는 되구요. 김성남 집사님 여기서 만나니 더 반갑네요. | |||||
목사님 ㅎㅎㅎ안녕하세용목사니임 ~~~ ^.^ 잘지내고 계시죠? 이제 봄이 정말로 오는가봐요 ! 아침저녁으로는 아직도 조금 쌀쌀하지만 낮에는 참 따뜻해서 옷이 점점 얇아지고 있어요 ㅎㅎ 그래도 이럴때일수록 감기조심하세요 목사님 !!!! 신대원에서도 뵙고 ㅎㅎㅎㅎ 한동안 한번도 뵙지 못하다가 sfc를 하면서 그래도 자주 뵙는거 같아서 정말 너무너무 좋아요 ㅎㅎㅎㅎ 가끔 들어와서 좋은 말씀 많이 듣고 가는데.... 매번 방명록은....남기지 않고 바쁘게 듣고만 가는거 같아서... 시간이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방명록을 남깁니다아 ^,^ 사모님도 잘계시죵? ㅎㅎ 보고싶네용 ㅠㅠ흑흑 사모님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 ~~~~~ 그럼 목사님 담에 또 뵈요 ♥ 샬로오오옴 ㅎㅎㅎ 홍순관 [03-14 12:47] (112.221.232.27) 요노오오옴ㅎㅎㅎ | |||||
설 인사 드립니다.신나는 설 인사 드립니다. 홍 목사님~~ 잘 계시죠? "새해에는 더 많은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세요" ㅎㅎ 새해 인사입니다. 신약판 선악과 이야기 누가복음 15장 설교를 들으며 목사님 목소리를 듣습니다. 최근에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님 30년전 요한복음 설교를 주욱 듣고 있는데 마치 예전에 홍목사님과 공부하던 하나님에 대한 말씀을 복습하는 것 같습니다.^^* 회사 생활은 아직 적응중입니다. 사람에 대한 적응은 완료!! 어떻게 함께 가야할지 고민하면서 실천중이구요. 업무는 ..아직 부족한 점이 참 많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조금 더 열심히 업무에 매진하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교회 지체들(중고등부)을 돌보는 일도 더 열심히..덕분에 정작 가족들을 볼 시간이 많이 부족한 아주 큰 단점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복잡한 집안일도 나타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견딜만한 일들을 주시는 것 같아 건강하게 일들을 해결해갈 수 있도록 기도하며 살고 있습니다. 두런 두런 이런저런 얘기들을 많이 나누고 싶은데요. 좀 더 적응하다 보면 서울에 올라갈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루리가 신대원에서 건강한 목사님 모습 뵈었다고 전해주네요. 늘 건강히 계세요.^^* TowPsypepes: https://onlinecasinogameslots21.com/ no deposit games online for real cash free coins slotomania slot games free zone online casino bingo games -[03/09-00:47]- JulioAtmok: On November 25, 1924, 200 of Miamiв™s business and civic leaders, as well as the press gathered for a dinner to celebrate the new partnership. Bowman announced that the $10 million project would include a 400- room hotel, a country club, a service building, a championship golf course, polo fields, tennis courts and an enormous 150 by 225 foot swimming pool. The 18-hole golf course, designed by premier golf course architect Donald Ross was first to open debuting in January 1925. Finally, on January 15, 1926, the Miami Biltmore Country Club debuted with a magnificent gala opening that promised to be the social event of the year. The leading socialites of the Northeast came down on trains marked вMiami Biltmore Specials.в As champagne flowed and guests foxвtrotted to the strains of three orchestras, one led by famed bandleader Paul Whiteman, the Biltmoreв™s Giralda Tower was lit for the first time and could be seen from miles around. An overflow crowd of 1,500 guests attended the opening dinnerвdance, and a landmark era in South Florida history began. https://www.biltmorehotel.com/ The Biltmore was one of the most fashionable resorts in the entire country in its heyday, hosting royalty of both the European and Hollywood variety. The Duke and Duchess of Windsor, Ginger Rogers, Judy Garland and Bing Crosby were frequent guests. In fact, everyone who was anyone, from politicians like President Franklin D. Roosevelt to notorious gangsters like Al Caponeв“ stayed at The Biltmore, where they enjoyed fashion shows, gala balls, aquatic shows in the 23,000 square foot grand pool, elaborate weddings and worldвclass golf tournaments. With the Jazz Age at full cry, The Biltmoreв™s big bands entertained wealthy, wellвtraveled visitors to this American Riviera resort. -[12/04-03:25]- | |||||
홍순관 목사님 황종석입니다목사님 안녕하세요? 황종석입니다. 목사님께 짜장면 얻어 먹으며 성경공부 할때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3년정도의 시간이 흐른 것 같은데 그때 가르쳐 주신 사무엘 창세기 성경공부가 아직도 하나하나 머리에 남아 있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13년전에 들은 말들이 아직도 생각이난다니요. 목사님의 질의 응답식 성경공부와 하나님의 합작품때문에 생긴 결과이겠지요. 서울 시민교회에서도 고등부를 담당하시니 서울 시민 교회 중고등부들에게는 큰 축복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서울에 가게되면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제가 짜장면 한그릇 사겠습니다. ^__^ 빨리 뵙고 싶네요. 황종석 드림. | |||||
불꽃교회로 다니고 있습니다홍 목사님, 큰 결심(?)을 하고 과감히 불꽃교회에 나간 지 3주가 되었습니다. 지난 주에 정식으로 등록도 했습니다. 처음 가서 목사님과 면담할 때, 지역 교회 섬기라고 하시면 눈물을 머금고 그냥 갈려고 했는데 받아 주시더군요. ㅎㅎㅎ 구미 집에서 교회까지 차로 왕복 2시간이 걸려서 육신은 피곤하지만 마음만은 너무 편합니다. 역시 김 목사님이 SFC 간사 출신이시다 보니 간만에 SFC 모임에 온 기분입니다. 집사람도 너무 좋아합니다. 단, 첫째 아이만 놀 친구들 없다고 잉잉 징징.. 예전 교회가 더 좋다고 잉잉 징징... 점점 좋아지겠지요. 우리 가족이 불꽃교회에 믿음의 뿌리를 굳건히 내릴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모님께도 안부 전해 주시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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