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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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성남
  2013-05-12
 
주일 아침에 남기는 글

목사님~
주일 아침에 공부하러 들어왔다가 글 남기고 갑니다
역대상을 열심히 달리셔서 얼른 나머지 책 굵은 글씨로 만드셨음 좋겠어요.^^*ㅋㅋ

아침에 주일 준비를 하고 있는데 옆에 아들이 제 일을 돕습니다. 아버지의 기쁨이 이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도 큰 일은 아니지만 작게나마 하나님 일을 도우려고 하는 우리의 모습을 기뻐하시지 않을까 해요.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고~
늘 말씀의 은혜를 전해주시길 기도하며 스윽~남기고 갑니다.^^*

하나님 안에서 연결된 김성남 드림
 
 
이필환 [08-06 22:44] (39.116.112.137)  
홍목사님! 가끔씩 옛날 생각하면서 목사님의 설교문 감사히 잘 보고있습니다. 게시판과 방명록의 본문 글쓰기가 안되네요. 댓글쓰기는 되구요. 김성남 집사님 여기서 만나니 더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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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루리
  2013-03-13
 
목사님 ㅎㅎㅎ안녕하세용

목사니임 ~~~ ^.^
잘지내고 계시죠? 이제 봄이 정말로 오는가봐요 !
아침저녁으로는 아직도 조금 쌀쌀하지만
낮에는 참 따뜻해서 옷이 점점 얇아지고 있어요 ㅎㅎ
그래도 이럴때일수록 감기조심하세요 목사님 !!!!
신대원에서도 뵙고 ㅎㅎㅎㅎ
한동안 한번도 뵙지 못하다가 sfc를 하면서 그래도 자주 뵙는거 같아서
정말 너무너무 좋아요 ㅎㅎㅎㅎ
가끔 들어와서 좋은 말씀 많이 듣고 가는데....
매번 방명록은....남기지 않고 바쁘게 듣고만 가는거 같아서...
시간이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방명록을 남깁니다아 ^,^
사모님도 잘계시죵? ㅎㅎ 보고싶네용 ㅠㅠ흑흑
사모님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 ~~~~~
그럼 목사님 담에 또 뵈요 ♥ 샬로오오옴 ㅎㅎㅎ
 
 
홍순관 [03-14 12:47] (112.221.232.27)  
요노오오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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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성남
  2013-02-10
 
설 인사 드립니다.

신나는 설 인사 드립니다. 홍 목사님~~
잘 계시죠?

"새해에는 더 많은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세요" ㅎㅎ 새해 인사입니다.
신약판 선악과 이야기 누가복음 15장 설교를 들으며 목사님 목소리를 듣습니다.
최근에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님 30년전 요한복음 설교를 주욱 듣고 있는데
마치 예전에 홍목사님과 공부하던 하나님에 대한 말씀을 복습하는 것 같습니다.^^*

회사 생활은 아직 적응중입니다. 사람에 대한 적응은 완료!! 어떻게 함께 가야할지
고민하면서 실천중이구요. 업무는 ..아직 부족한 점이 참 많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조금 더 열심히 업무에 매진하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교회 지체들(중고등부)을 돌보는 일도 더 열심히..덕분에 정작 가족들을 볼 시간이
많이 부족한 아주 큰 단점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복잡한 집안일도 나타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견딜만한 일들을 주시는 것 같아
건강하게 일들을 해결해갈 수 있도록 기도하며 살고 있습니다.
두런 두런 이런저런 얘기들을 많이 나누고 싶은데요.
좀 더 적응하다 보면 서울에 올라갈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루리가 신대원에서 건강한 목사님 모습 뵈었다고 전해주네요.

늘 건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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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황종석
  2012-05-11
 
홍순관 목사님 황종석입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황종석입니다.
목사님께 짜장면 얻어 먹으며 성경공부 할때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3년정도의 시간이 흐른 것 같은데
그때 가르쳐 주신 사무엘 창세기 성경공부가 아직도 하나하나 머리에 남아 있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13년전에 들은 말들이 아직도 생각이난다니요.
목사님의 질의 응답식 성경공부와 하나님의 합작품때문에 생긴 결과이겠지요.
서울 시민교회에서도 고등부를 담당하시니 서울 시민 교회 중고등부들에게는 큰 축복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서울에 가게되면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제가 짜장면 한그릇 사겠습니다. ^__^
빨리 뵙고 싶네요.

황종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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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양성수
  2012-04-17
 
불꽃교회로 다니고 있습니다

홍 목사님,

큰 결심(?)을 하고 과감히 불꽃교회에 나간 지 3주가 되었습니다.
지난 주에 정식으로 등록도 했습니다.

처음 가서 목사님과 면담할 때, 지역 교회 섬기라고 하시면
눈물을 머금고 그냥 갈려고 했는데 받아 주시더군요. ㅎㅎㅎ

구미 집에서 교회까지 차로 왕복 2시간이 걸려서 육신은 피곤하지만
마음만은 너무 편합니다.
역시 김 목사님이 SFC 간사 출신이시다 보니 간만에 SFC 모임에 온 기분입니다.
집사람도 너무 좋아합니다.

단, 첫째 아이만 놀 친구들 없다고 잉잉 징징.. 예전 교회가 더 좋다고 잉잉 징징...
점점 좋아지겠지요.

우리 가족이 불꽃교회에 믿음의 뿌리를 굳건히 내릴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모님께도 안부 전해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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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조승세
  2012-04-01
 
홍순관 목사님 안녕하세요?

주 안에서 늘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안녕하세요, 홍순관 목사님,
저는 미국에서 살고 있는 청년 조승세라고 합니다.
얼마 전 홍순관 목사님의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 있을 때
강해서나 인터넷을 찾아보곤 했는데
여기서 목사님께서 기도하시며 올려주신 '보물'들은
저에게 큰 은혜가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귀한 주의 종이신 홍순관 목사님과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열매'들을 만나게 되어 참으로 기쁨이 넘칩니다.

이 글을 쓰고도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계속 부끄럽고 부족한 삶을 살아갈 저이기에
선뜻 글을 잘 안쓰는 편이지만
꼭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목사님께서 강조하시는대로
성경을 통해
하나님 더 알기를,
그래서 한량없이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더 많이 깨달아 전하며
하나님께 더욱 큰 영광을 돌려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도록 기도하며
글을 마치려고 합니다.

먼저는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께,
그리고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를 더욱 알도록 인도해주시는
주님의 귀한 종 홍순관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홍순관 목사님과 교회, 가정에 예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 2012. 03.31 부족한 주의 자녀 조승세 올림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 요한복음 17장 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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