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글쓰기 버튼은 아래 바닥에 있습니다.

  이름: 양성수
  2012-01-31
 
드디어 안식처를 찾으셨네...

홍 목사님...
저희 이름을 기억하고 계실지 모르겠네요. 찾아뵌지도 오래되었습니다.

아침마다 회사 셔틀버스 타고 가는 동안 목사님 설교를 듣고 있지만
목사님 홈페이지에 오늘 와 보고서야
목사님께서 새로운 안식처를 찾으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디 계신지 궁금했거든요.

내심 대구 쪽으로 오셨으면 했는데 멀리 서울까지 가버리셨네요. T_T
멀리 계셔서 찾아뵙기도 힘드네요. ㅎㅎ

권오헌 목사님과 함께 계시군요.
서울 시민교회 홈페이지를 보니 눈에 익은 얼굴이 한명 더 있는거 같은데...
허태영 목사님... 예전에 대흥교회에서 강도사님 하셨던 분 아니신가요? ㅎㅎ

구미에 와서 진정한 교회를 찾아 여러 교회를 전전했고,
지금 다니고 있는 교회에 몸담은지 1년이 조금 넘었는데,
최근들어 교회 내에 아름답지 못한 모습들이 보이면서
다니고 있는 교회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점점 사라져 갑니다.
뛰쳐 나오는 것이 맞는데, 나와서 또 교회를 찾아 방황할거냐 라는 스스로의 질문에 망설이게 됩니다.
성경적이지 못하다면 또다시 나그네 신세가 되더라도 나오는 것이 맞건만...
답답한 마음에 이 밤에 몇 자 남깁니다.

서울/경기 지역으로 가야할 목적이 생겼네요.

 
skhong92 [02-08 16:26] (112.221.232.27)  
허목사님이 경동SFC를 맡아 있던 때에는 아마도 강변 교회에 계셨을 겁니다. 지금은 SFC 국제부 사역을 맡아서 여기 계시지만 잠시 필리핀에 나가 있어요. 이 달 내로 들어오실 것 같은데 오거든 물어보죠. 다른 기억은 다 맞을 겁니다.


양성수 [02-06 18:51] (203.247.149.202)  
오월의신부를 기억하고 계시군요. 감사...

야곱이 말한 나그네 인생이라는 것이 교회를 찾아다니는 나그네 신세를 말한 것은 아닐 진데... 왜 이리 교회에 정착하기기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목사님처럼 자가발전 할 처지도 못되고요. T_T

답답한 마음, 상담이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P.S. 허태영 목사님에 대한 기억이 잠시 잘못되었었네요. 경주 교회에 계셨고 포항공대 SFC 간사를 하셨었죠. 집시람과의 결혼 문제도 상담했었는데 허 목사님은 기억하고 계실라나... 한번 물어봐 주세요. ㅎㅎㅎ


홍순관 [02-01 10:28] (112.221.232.27)  
반갑네요. 오월의 신부도 잘 있고?
잘 지내고 있으리라고 생각했는데 ... 쉽지 않은 모양이네요!
다시 보고 싶은 사람들이 참 많지만 뜻대로 안되는 게 우리 인생인가 봐요. 힘들 때는 자가발전이 제일 속 시원하던데 ...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해요.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이반석
  2011-10-24
 
디모데 전후서 공부도 하고...

안녕하세요 목사님,
벌써 동 아마추어 성경공부로 공부를 한 지도 일년이 넘어 갑니다.
사도행전과 열왕기 상하서를 태국 학생들과 공부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깊이 보시고 색다른 각도에서 문제를 보시는 것이 여간 날카롭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런 귀한 사이트를 그냥 무료로 열어주시니 아주 고맙습니다.
제가 미리 허락도 없이 이렇게 성경공부 교재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도행전 공부를 마치면 디모데 전후서도 공부하고 싶은데, 아직 자료가 올라와 있지 않네요.
디모데 전후서는 복음, 은혜와 함께 제자를 양성하는 것과 제자도에 대한 내용이 잘 되어 있어서
제자 양성에 좋은 교재가 될 것 같은데요.

고맙습니다.
주님께서 귀한 종을 이 시대 빼어난 성경학자요 메신저로 귀하게 사용하시길 기도합니다.

태국 방콕에서 이 반석 드림
 
 
홍순관 [10-24 04:37] (121.161.136.136)  
반갑습니다.

정말 고마운 말씀에 큰 위로를 받습니다. 도움이 되신다면 저로서는 더 없이 고맙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신약에 딤전, 딤후를 빠트려놓았네요. 원래 66권을 다 채우려는 욕심(?)은 없었는데 세월이 가다보니 그렇게 되긴 되었습니다. 신약의 두 권을 빠트린 것도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고 구약에 남은 책이 많은데 신약만 다 해버리면 구약이 샘(?)을 낼까 싶어서 구약에 더 관심을 쏟느라고 그렇게 된 겁니다. 빨리 마무리 지으라는 신호로 알고 다을 주부터 한 장씩 올리도록 해보겠습니다.

멀리서 귀한 사역을 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더 없는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주 안에서 강건하시기를 빕니다.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이호
  2011-09-29
 
홍목사님 안녕하세요. ^^*

샬롬~!

목사님의 자료로 항상 진리의 말씀을 묵상하고 연구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가서는 언제쯤 자료실에 올려주실 수 있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목사님께서도 스케줄이 있으시니 무리하게 부탁드리려는 것은 아니고요~~
언제쯤 올리실 계획이 있으신 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항상 인터넷서 사역하시는 모습 너무나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계신 곳에서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  
 
홍순관 [09-29 17:20] (112.221.232.27)  
열심히 연구하신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저도 처음에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이 무척이나 부끄러워서 많이 망설였는데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었어요. 아직도 많이 부끄럽습니다. 그나마 도움이 되신다는 분들이 있어서 용기를 내는 것이지요. 보시다시피 시가서는 거의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제게도 어려워요. 아마 아가서는 마지막까지 가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현재로서는 특별한 계획은 없어요. 새로 옮긴 교회에서 새로 성경공부를 시작하는 바람에 당분간은 많이 바쁠 것 같아서 여유도 그리 없을 것 같아요. 미안해요! 아가서를 잘 정리하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찾아보시고 좋은 분을 만나면 제게도 좀 알려주시지요! 평강을 빕니다.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신범재
  2011-09-01
 
오타가 있는 것 같아서요...

홍 목사님..샬롬~
홍 목사님의 자료로 재미있게 성경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귀한 자료 감사합니다..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자료 중에 오타가 있는 것 같아 알려드릴려구요..
창세기 7장 9번 문제의 홍수기간이 서로 바뀐 거 같습니다..^^


신범재 [09-02 18:54] (121.50.21.22)  
아~~~그렇구나..^^
설명을 듣고 보니까 이해가 되네요..
감사합니다..샬롬~


홍순관 [09-01 13:08] (112.221.232.27)  
놀래라!
바뀐 게 아니고 홍수가 시작해서 완전히 끝나기까지 기간이 1년 10일 맞아요. 비가 주야로 쏟아진 날만 40일이죠. 물이 창일했다가(40+110일) 빠지기 시작해서 완전히 빠지고(160여 일 정도) 땅이 굳어지기까지(57일) 걸린 시간입니다. 반면에 수메르 자료는 이 전체 기간이 40일 이라는 겁니다. 현실적이지 않죠!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김성남
  2011-08-17
 
매일 레위기를 보고 있습니다

홍목사님~
오늘은 전화 대신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8월에는 레위기를 한 장씩 곱씹는 중입니다.
이전에 가르쳐 주셨던 것을 되씹어 보면서 한 장씩 다시금 갈무리를 합니다.

그 곳에서 시작하시는 일들은 잘 이루어지시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귀한 마음들이 모여서 하나님 말씀을 잘 배워서 이 땅 교회들의 기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포항은 날씨가 점점 시원해 집니다. 물론 아직 한 낮에는 옷이 다 젖어버릴 만큼 덥기도 합니다.
다음주에는 저희 교수님 은퇴식이 있습니다. 시간 나시면 정권사님께나 교수님께 안부 전화 한통 드려 보세요.^^*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신정애
  2011-08-12
 
정말 놀랍습니다.

저는 이름없는 시골 작은 교회에 다니는 평신도 입니다.
현재 기계설계일을 하는 직장맘이기도 합니다.
제나이 50 뭔가 새로운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나님을 위하고 이웃을 위하는 일을 모색하는 중이였습니다.
체계적인 말씀준비가 필요했던차에 이런 좋은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없지만 꾸준히준비하고 기도 하는가운데 하나님이 원하시면 1년뒤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홈피에 있는 자료 활용해도 되겠지요!!

정말 놀랍고 감사합니다.
이런 사이트를 통하여 하나님을 들어 내시는 이일이 정말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홍순관 [08-14 08:04] (121.161.136.89)  
정말 반갑습니다.
나이 80 먹은 목동(?)을 불러다 귀한 일을 맡기신 하나님이신데 겨우 50이 뭐가 문제가 되겠습니까? 정애씨에게 귀한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도움만 되신다면 마음껏 사용하세요.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1] [2] [3] [4] [5] [6] [7] [8] [9] [10] [▶] .. [85]
             PREV NEXT 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