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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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신범재
  2011-08-06
 
안녕하세요..목사님..

안녕하세요..목사님..평안하시죠? ^^

저는 신범재라고 합니다..
2002-2003년 동안 포항공대 대학원에서 공부했고..
효자제일교회 청년회에서 활동했었는데..
혹시 기억 하실지 모르겠네요?

성경공부 자료를 찾다가..
목사님 생각이 나서 검색을 해봤는데..
이렇게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귀한 자료 잘 사용하고..
말씀을 더욱 사랑하고, 말씀을 생명처럼 여기는..
말씀의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실례가 안 된다면..
서울의 제 모교회에도 목사님 홈페이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거 같아서요..


늘 평안하시고, 강건하세요..

샬롬~
 
 
홍순관 [08-08 17:01] (121.161.136.89)  
홍목사를 기억하는 것보다
성경공부를 하려고 이 홈페이지를 찾았다는 것이 더 고맙네요.
도움이 된다면 제가 고맙죠. 마음껏 쓰시되 어떤 것들은 추가로 수정한 것도 적지 않으니 HWP자료가 필요하면 연락주세요.
사실은 저도 지금은 서울에 있어요. 한 쪽에서 조용히 성경 가르치는 일만 하려고 준비 중이랍니다.
Grace and Peace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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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죠셉리 목..
  2011-05-22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목사님
순수한 성경만을 공부하는 자료를 만들려고  고민을 하였는데  귀한 싸이트를 발견해서 감사드립니다.
교회에서 유익하게 잘활용하겠습니다.  
이곳은 네바다 리노 장로교회입니다.
가까운 산에는 아직눈이 쌓여있는데 따스한 주의 성령의 바람으로 미국이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기를 원합니다
여러 보수교단이 있는 가운데 동성연애자를 목회자로 세우려고 하는  교단이 건전하고 바르게 돌아올수있도록 기도해 주시십시요

미국이  다시한번 하나님의 은혜와 부흥을 주시도록 기도부탁하겠습니다.  
풍성한 교제를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죠셉목사 드림
 
 
홍순관 [05-24 06:35] (175.215.105.2)  
반갑습니다. 목사님!
귀한 격려의 말씀에 더욱 감사하구요.
잠시 들러서 살펴본 미국의 교회를 염려하는 마음이 적지 않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미국 교회를 지탱하다시피하는 한인들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한민족에게 참으로 귀한 복을 주셨음을 느끼며 감사를 드렸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좋은 교회를 이루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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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나리나
  2011-05-03
 
목사님 안녕하세요 ^^

아침에 큐티공부하다가 에스겔의 생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도통 감이 안와서 검색하다가 홈페이지에 들어오게됬습니다.
설명이 잘되어있어서 이해하기 쉽네요. 둘러보면서 다른 자료들도 읽고 갑니다. ^^
아직 신앙의 베이비(?)인데 종종 들러서 공부하고 가겠습니다.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교사가 되겠습니다.

하나님 은혜속에서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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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여호와라파
  2011-04-09
 
좋은 홈피를 알게 되서 기...

안녕하십니까
저는 성경연구를 하는 평신도입니다. 아직 교회서 하는 일은 없지만 주일학교 사역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31살입니다.
앞으로 교회에 좋은 동역자들도 많이 생기길 소망합니다.
아직 혼자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라서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부디 요번에 옮겨서 다니는 교회서 오래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ㅏㄷ.
서울에서 성도 올림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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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현재우
  2011-02-04
 
목사님. 현목사입니다.

목사님. 남아공에 있는 현재우 목사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가정과 사역위에 주님의 위로를 빕니다.
요즘 어디에 계시는지 궁금한데요... 잘 계시지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주신 PPT 자료를 너무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설교를 하다가, 다음주 이시간에... 하면 다들 고함치며 아쉬워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저녁 금요기도회 인도인데, 히브리서 8장을 묵상하고 자료를 찾다가 여기에 들어왔는데요...
감탄을 하고,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신대원때부터 한다고 하면서도 아직까지 저는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다시 분발하여 뒤를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남아공 하늘과 공기, 환경 너무 좋습니다.
사모님과 언제한번 오시면 좋을텐데요.
늘 평안을 빕니다.
 
 
홍순관 [02-05 20:17] (121.151.227.250)  
한 학기동안 한 방을 쓴 결과치고는 괜찮은 모양이지? 할 얘기는 엄청 많지만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웃고 떠들 날이 위해서 남겨둬야지. 열매를 주렁주렁 맺기를 바라네! 참 하치오 목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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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정순선
  2011-02-02
 
잘 지내시죠

목사님 . 사모님 가족모두 안녕하시죠?

요즈음 직장 그만두고 한가해서 성경을 읽다가

목사닌 설교 하셨던 본문에서 생각이나서

들어와서 설교집을 보며 지난날 추억에 잠깐 맘이...

계실때 바쁘다고 하지못한 성경공부에 대한 아쉬움이...

라 집사를 통해 소식은 듣습니다! 항상건강하시고요

사모님께 안부 부탁합니다. 목사님 . 사모님 ♥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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