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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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귀년
  2010-08-22
 
반갑습니다

홍목사님
지금 미국에 와 있는 거요? 나도 지금 미국 뉴욕주 올바니에 나와 있는데, 미국에 있으면 한번 만납시다.
9월 말경에 인디아나의 노틀담 쪽으로 갈 예정인데, 거기서 조금만 더가면 갈 수 있을 것 같은데(만약 미국에 있다면),
연락 주세요. 나이아갈폭포도 옆에 있으니 이쪽으로 와도 좋고. e-mail(Guinyun.kim@gmail.com)로 연락바람,  전화번호도 같이 주면 연락 할 께요.

그럼 항상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종이 되시길....

미국 올바니에서 친구 김귀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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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권율
  2010-08-14
 
동부제일교회 권율 전도사

목사님, 늦게나마 인사드립니다.

지난 번 저희 교회에 오셔서 열정적인 오후 설교와 강의를 들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불타는 열정에 젊은 신학도가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저도 성경공부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던 터라 수소문 끝에 이곳을 찾았습니다. 여기에 있는 주옥 같은 자료를 열심히 활용해도 되겠습니까?

평생 '성경교사'라고 불리고 싶은 그 마음가짐을 저도 가지기 원합니다.
그럼 종종 방문하겠습니다.
늘 평안하시고 강건하십시오.

- 권율 올림.
 
 
홍순관 [08-14 20:56] (121.151.227.250)  
반갑습니다. 귀한 전도사님을 알게 돼서 무척 기뻤습니다. 그때 주신 책을 잘 읽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귀하게 쓰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어설픈 자료지만 도움이 된다면 영광이겠습니다. 가끔 소식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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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한재량
  2010-07-17
 
안녕하세요.

목사님, 한재량입니다.

오랜만에 들러보니 목사님께 많은 변화가 있는것 같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우리가 그리 생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볼 때 참 흥미있고 은혜로운 가운데 살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희 가족은 2008년 여름부터 올해 겨울까지 미국에서 안식년을 보냈고, 귀국해서 한학기를 보낸다음 이번 여름 방학에 다시 미국에 나와있습니다. 미국에 있는동안 새로운 경험들을 하고 싶어 미국인 교회에 다녔습니다. 어릴 때 교육받은 방식이 우리와는 다르고 또 사회적인 가치가 많이 다르다보니 실제 신앙생활에서 여러 차잇점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성경지식을 우리처럼 많이 알지는 못해도 삶의 뿌리가 기독교에 있다보니 삶의방식 곳곳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누리는 모습에서 부럽기도 하고 많이 배우기도 했습니다. 대학 때 머리속으로만 알던 것들이 현실에서 생동감 있게 적용되는것을 볼 때 누가 변하지 않을까요. 지금도 그렇지만 하나님을 많이 맛보는 시간들입니다.

기회가 되면 언젠가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목사님과 공부하던것과 목사님의 사역 많이 생각하겠습니다.

한재량 드림

 
홍순관 [07-18 04:20] (121.151.227.250)  
반갑습니다. 그렇잖아도 소식이 궁금했는데 ... 한번씩 연락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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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여호수아
  2010-06-18
 
자료 스크랩

이렇게 매일 귀한 자료를 올려주심을 감사합니다.. 자료실에 너무나 좋은 자료가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자료실 폴터에 있는 성경공부 자료들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자료를 스크랩해가는 것을 허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호수아 [06-19 07:11] (112.168.249.141)  
감사합니다..귀하게 사용하겠습니다..


홍순관 [06-19 05:01] (121.151.227.250)  
마음껏 쓰세요!


johnansog: http://imrdsoacha.gov.co/silvitra-120mg-qrms  -[04/19-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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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둘러본사람
  2010-06-14
 
지금은 어디서 사역하고 계...

포항에 계시다가 미국 갔다오셨고 부목사님으로 계시다가 은퇴하셨는데 ... 지금은 사역을 잠시 쉬시는중이신가봐요 ? 언제 또 하실런지 ?계획은 ? 미국 다시 들어가시나요?
 
 
A2 Resident [06-18 02:54] (141.214.17.5)  
앤아버한인장로교회라는 걸 읽고선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목사님, 바쁘시게 잘 쉬시면서 평안하시죠? 앤아버에서 다들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답니다! 비자도 하루속히 나오도록 어제 중보기도도 빡시게 했구요.


홍순관 [06-16 09:25] (121.151.227.250)  
답변을 하려니 너무 개인적인 내용인 것 같아서 망설여지네요.
간단하게 말씀드릴께요. 한 일년 정도를 앤아버한인장로교회에서 봉사하려고 합니다. 젊은 유학생들이 참 많더군요. 비자를 신청해두고 귀국했는데 두어달 정도 걸린답니다. 그 사이에 바쁘게(?) 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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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박윤배
  2010-06-12
 
호세아 7-13장 채워주세요~

자료실에 있는 해설을 애독하고 있는데,
오늘 보니, 호세아서 몇 장이 빠져있네요~
시간있을때 채워주세요~
 
 
홍순관 [06-12 18:26] (121.151.227.250)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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