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박윤배 20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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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7-13장 채워주세요~
자료실에 있는 해설을 애독하고 있는데,
오늘 보니, 호세아서 몇 장이 빠져있네요~
시간있을때 채워주세요~
홍순관 [06-12 18:26] (121.151.227.250)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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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심자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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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관목사님은 고신대출신...
연역을 보니간 교감으로 퇴직하신 것만 보이든데 . 그후에 신학교는 어디를 졸업하셨는지 ㅎ
홍순관 [06-12 04:47] (121.151.227.250)
이 홈페이지를 처음 만든 이후, 그 부분을 전혀 손대지 않은 탓입니다. 그 부분에 관심을 가지신 분이 아무도 없었으니 ...
천안에 있는 고려신학대학원 57회 졸업생입니다. 하도 이단들이 많으니 확인하시는 것이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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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손종숙 201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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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날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선생님은 제 인생의 소중한 선생님입니다.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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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손종숙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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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 손종숙입니다~
선생님 지금 미국계신가요?
이제야 방명록에 글 한번 남기게 되네요. 지난번에 선생님과 사모님을 뵙고 나니 살아가는데 뭔가 이정표가 생긴 듯 했습니다. 여전히 긴장되고 설레는 만남이었지요. 많은 시간 함께 할 수 없어서 무지 아쉬웠지만요. 미국 가신 김에 여행 많이 하시고 오세요. 다음에 또 뵈요.
홍순관 [05-15 07:17] (121.151.227.250)
그게 언제적 얘기야? 벌써 일년이 다 되가는 것 같은데? 며칠 전에 일단은 귀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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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황종석 201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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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미국에 계시는군요^..
아래 성남이 형 글도 보이고 이필환 집사님, 김홍근 목사님, 김옥환 집사님, 법설형, 충환형 글도 보이네요.
반가운 사람들 목사님 방명록 통하여 근황 확인하네요.^^
목사님 미국에서 잘 지내시지요?
저는 서울에서 아직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도 올해 가을에는 학교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미국에 공부하러 가게 될 것 같습니다.
목사님께서는 그때 들어오시겠네요.
미국에가서도 공부할 성경공부할 수 있어서
외로운 생활 잘 견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리 감사드리려고 들렸습니다.
그런데 캬~.
미국에서도 매주 한장씩 올리시네요. 놀랐습니다.
목사님의 일관성 참 대단합니다. 저도 본받겠습니다.
다시 연락할 그날까지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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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성남 201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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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 잠시 미국다녀...
답이 1개라고 항상 생각하는 김성남입니다.^^* ㅋ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9일까지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학회 참석차 다녀왔습니다.
미시간 앤하버..-_-;; 북쪽이라 감히 들릴 엄두도 못내고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음식 적응 못해서 너무 힘들게 다녀왔는데 목사님^^* 미국 생활은 어떠신지요?
스카이프 들어와도 항상 안계셔서 ㅎㅎ 은영이 통해서 목사님 얘길 듣습니다. 유후훗^^*
저도 이제 통합 5년차가 되면서 연구실에서 압박이 시작됩니다. 대학원 아파트 일도 조금 시작했구요.
교회도 새로온 지체들과 교회를 세워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목사님과는 금요일 저녁에서 아예 밤 10시로 시간을 옮겨서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출애굽기를
달려가고 있는데~ 신나게 달려갑니다.^^*
앤하버에서 더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간 아브라함처럼~~ 앞으로도 멋진 인도하심을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얍얍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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