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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인사드립니다목사님 안녕하세요 미국 달라스에서 인사드립니다.성경공부 사이트가 너무나 잘이해하기 좋게 해 놓으셔서 뭐라감사를 드려야할지 .이곳을 방문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성경공부할께요 감사합니다 | |||||
안녕하셨어요?^^목사님~ 안녕하셨죠? 정말 올만에 인사드리네요..ㅋ 방명록에 글은 안 남겼지만.. 그래도.. 성경보다 모르는게 있음 여기와서 찾아보고 그랬답니다.. 이번에도.. 모르는거 찾아볼겸 들어왔다.. 이렇게 글 남깁니다..ㅋ 늘 들어오면서 욥기는 언제 연구하시나.. 기다렸었는데.. 지금 하고 계시네요.. 완전 방갑다는..^^ 정말.. 고등학교 때가 그리워요.. 그렇게 재밌게 성경공부 한적이 없었는데 말이죠..ㅎㅎ 저희 식구들 어찌 지내는지.. 궁금하시죠? 어디서 듣고 알고 계시려나?ㅋ 저희 가족들 모두 파주로 이사왔어요.. 파주땅에서 아주 좋은 교회, 목사님 만나게 되서 열심히 신앙생활 하고 있구요..^^ 아빠는 지금 당진에 있는 현대제철에서 일하고 계시고.. 그래서 주말마다 집에 올라오세요.. 특히 아빠 소식을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ㅎㅎㅎ 목사님~ 늘 건강하시구요.. 성경 연구에 대한 변치않는 목사님의 열정.. 닮고 싶습니다.. 또 연락 드릴게요.. 안녕히 계세요..^^ 홍순관 [08-27 19:32] (121.151.227.218) 야, 반갑구나! 아빠가 귀국해서 당진에 계신다는 얘기를 어제 들었다. 엄마랑 이름이 흡사한 분이 내년이면 당진으로 간단다, 그래서 많이 웃었지!!!(마지막 글자 '덕' 대신에 '련') 엄마 아빠께 안부 전해다오. 자세한 근황은 메일로 알려주라! | |||||
광주로 갑니다목사님..그리고 사모님.. 계시는 동안 황성엄마 신앙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1일 부로 전남대학교에서 post-doc으로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29일에 이사하는 걸로 일단 예정 되어 있습니다. 사모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기도로 태어난 황성이가 많이 컸다구요.. 더 잘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어디에 계시던지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했습니다. 류충환 배상 홍순관 [08-11 14:36] (121.151.227.218) 축하합니다. 어디서든지 강건하시리라 믿습니다. 많은 재능이 반드시 복은 아니더군요. 특별히 한 두 가지는 잘 키우셔서 하나님 나라에 귀하게 쓰이기를 바랍니다. 영육간에 강건하시도록 기도할께요! | |||||
^^*목사님 오늘도 한 분을 아무도 모르라고 숨겨둔 이곳에 모시고 왔습니다.^^* 지금 여호수아서 뽑아드리고 있습니다. (따로 파일이 안보여서 아까 그것 때문에 전화 드렸습니다.) 가족여행 잘 다녀오세요.^^ | |||||
반갑네요 친구목사님반가워요 성경공부에 도움이마니마니될것 같아요 ㅎㅎㅎ 학생부 교사 할려니걱정인데 좀도와주세요 ㅜㅜ 홍순관 [07-08 18:13] (121.151.227.218) 진짜 30년 만에 만난 이정옥이 맞나요? 언제부터 교회서 교사도 다 하고? | |||||
에스겔 해설에 대한 감사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안녕하세요? 에스겔 공부 아주 재미있게 그리고 가슴아프게 잘 하였습니다. 제가 지인들에게 "하나님께서 미안해 하는 사람(또는 고마워하는 사람)이 있다" 했더니 "어머 그래?!! 어디에?" "성경에(노아 욥 다니엘)" 하면 놀래는거 있죠? 하기야 모태신앙인 저도 지금껏 알지 못했으니까요. 목사님의 해설을 통한 성경공부가 땅에서 올려다보기만 했던 저를 하나님가까이에 데려다 주셨어요. 언제부터인지 하늘을 올려다보며 땅에서 간구하던 기도가 이제는 하늘에 올라가서 하나님의 임재안, 예수님의 곁에서 하는 기도가 되었답니다. 주일예배를 위한 중보기도 시간에는 주님의 뜻대로 하는 아버지의 마음과 찢기고 상한 성도들의 마음으로 기도한답니다. 또한 목사님의 풀어주신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아프고 시린 마음이 저에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저도 아들 둘이 있답니다.) 목사님의 성경공부가 아버지와 사람에게 큰 소용이 되기를 기도하면서 감사드리지만 목사님께서도 열매의 기쁨을 아시게 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목사님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 날까지 우리 주님의 소중한 복음의 거점이 되시길 바랍니다. 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홍순관 [07-06 06:38] (121.151.227.218) 웬지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하나님의 시린 마음을 함께 느낄 수 있다는 행복인가 봅니다. 성도는 많지만 정말 말씀에 감격한 성도, 진지하게 말씀을 살피는 성도는 그렇게 많지 않던데 ... 인터넷으로 그 정도 공부를 하셨다니 오히려 제게 큰 기쁨을 주시는군요. 제가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johnansaz: http://t-links.org/EZjAi12N real sex dating near you! -[04/11-07:06]- johnansaz: http://imrdsoacha.gov.co/silvitra-120mg-qrms -[04/19-10: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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