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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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정현욱
  2008-08-12
 
성경 검색하다기 이곳까지 ...

성경 검색하다 이곳까지 왔습니다.

착실하게, 그리고 진지하게 성경에 관련된 많은 자료를 올려 놓으신 것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종종 읽고 갑니다.

설교하다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참고도 합니다.

찾기 쉬운 사이트는 아니지만 즐겨찾기에 추가하여 놓았습니다.

더 많은 자료와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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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배종호
  2008-04-24
 
안녕하신지요?

목사님~~ (예전에 집사님이라 부르다가 이렇게 부르니 다소 어색하네요)
잘 지내세요?  배종호입니다. 얼굴 기억 못하실 까봐 사진 넣었습니다(9년전 꺼에요).
어떻게 하다가 홈페이지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너무 반갑고 기쁩니다. 보고 싶고 음성 듣고 싶어요...

여전히 효자제일교회에서 담임목사님(사실은 잘 몰라요..), 백영호 목사님과 사역을 하시는 것을 봤어요.
항상 변함 없으신 모습을 보고 기뻤습니다.

저는 지금 대전에서 살아요. 충남대 통계학과에서 근무하고요.
아내(이정희)와 함께 대전 새로남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아들래미 하나 있고 6살입니다. 이름은 하민이에요.

그럼 건강하시고 사역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배종호 드림

-----------

(덧)
신앙생활을 하면 할수록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누이요 모친이니라"(막3:35) 의 말씀이 실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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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주종길
  2008-03-28
 
어떻게 낳은 자식인데

보기드문 홈피입니다. 어떻게 낳은 자식인데 설교말씀 잘 들었습니다 어떻게 낳은 교회인데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예수님의 피값으로 세워진 교회가 잘 보존되며 순결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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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태욱
  2008-02-11
 
집에 무사히 잘 왔습니다!

선생님! 저 태욱입니다. 별로 막히지 않고 저녁에 잘 올라왔습니다. 설날  올라오는 길이라, 맛있는 비빔밥을 먹지 못하고 온 것이 너무 아쉽네요. 예전과 다름없이 말씀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계시는 선생님 모습이 저에게 많은 도전이 됩니다. 정말 구원받을 자격없는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은혜를 기억하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선생님도 건강하시구요,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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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장법설
  2007-12-30
 
2007년이 가기전에..

드뎌 한 편 끝냈습니다.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07.08.29] 효력없는 언약궤 - 입니다.

설교를 읽고 작은글의 동지상고에서 대학으로 라는 글을 연결해서읽으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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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장법설
  2007-12-24
 
문안드립니다.

한동안 설교가 다운이 되지않아 못들었는데 복구가 되었네요!
항상 제mp3에 목사님 설교 파일이 날짜형식으로만 되어있어서
들었던 설교인지 아닌지 재생 시켜봐야 알았는데
이번에 파일의 태그를 파일명으로 변환시켜주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제는 설교제목이 파일명이 되니 너무 좋습니다.
도강하는 학생처럼 언제나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장법설 [12-24 20:01] (211.229.145.44)  
다 제탓입니다. 몇번 시도는 하는데 맺지를 못하더라구요.
바톤을 넘겨받아서라도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 ^
새해 목표중 하나로 추가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홍순관 [12-24 12:33] (121.151.227.236)  
그건 그렇고 요새 녹취 안되는 게 누구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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