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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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손유랑
  2007-09-28
 
성경공부 호롱불조명이 형...

목사님의 성경공부 정말 좋아요

너무 재미있어서 혼자 웃다 울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56년생인데 이제야 성경의 참맛을 보고있네요

(목사님 덕분에 더욱 재미있게..)

선생님 경력이 이렇게 이해가 잘 되도록 하시니

하나님께서 이 일을 위하여 준비해주신 성업이시네요..

감사, 감사

표현하지 못해도 무지감사 합니다.

할렐루야!


홍순관 [09-29 11:50] (121.151.227.190)  
제가 55년생이니 거의 동갑이라서 더욱 반갑군요. 나이가 조금만 들어도 나이 타령하면서 공부할 생각을 거의 않던데 ... 참으로 반갑습니다. 공부하시다가 좋은 생각이 나거든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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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장법설
  2007-09-19
 
성경개론이 있었네요

성경개론이 있었는지 미처 몰랐습니다.

이런 금싸라기 같은 자료를 모르고...

저같이 성경읽기를 인도하는 사람들에겐 아주 좋은 자료입니다.

물고기가 물을 만난듯 목사님께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계셨네요.(많은 일을 하셨네요)

함께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있었는데 조금이나마 위로가 됩니다.

제 MP3로 모두 옮겨 갑니다.

감사합니다.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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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홍순관
  2007-07-10
 
법설아! 미안

모처럼 귀한 글을 올렸는데 답장을 쓴다고 주물럭거리다보니 네 글이 날아가 버렸다! 이런 실수를 ...  
 
장법설 [07-11 23:03] (203.238.217.38)  
네 읽어 보셨으니 괜찮아요.
이번주 레위기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이 번제물을 제사장이 아닌 내가 잡아야 한다는 것에 대해
생소해 하면서 충격을 많이 받았답니다.
실제 하나님께서 만드신 죄사함의 프로세스는 애초에 죄짓기 싫게 만들어 놓으셨는데
오늘날 교회는 쉽게 죄를 짓고 쉽게 회개하는 모양이 되어 능력을 상실한 것은 아닐런지요.
저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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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권구석
  2007-05-06
 
권구석 입니다

반갑습니다.

이렇게 문자로 인사를 드리는게 고등학교 S.F.C. 활동 이후 처음인것 같습니다. 거의 33년이 지난것 같네요~~~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갑니다.

그러면서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다시 만날 수 있는 여건을 허락하심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자신감과 매사에 열심으로 일하든 학생 때의 모습으로 아직도 남아있는데, 지금의 모습은 어떤지 홈페이지를 차근차근 뒤져가면서 찾아보렵니다.

홍목사님께는 제 그때의 모습이 어떻게 남아있을지 모르지만, 현재의 제모습은 50을 넘어서 이마는 벗어져가고 있고 머리는 속이 자꾸 텅 비어져가는 속알머리(?)가 없어져가고 있습니다.

저도 대학을 졸업하고, 공업고등학교 교사로 한 10년 근무하다, 석목사님의 신학교 총무 일을 맡아서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홍목사님도 교편을 잡고 계시다가 목회자의 길을 가시는 여정에 여러가지 많을 얘기가 있을것 같습니다.

앞으로 차차 시간이 되는데로 얘기도 들려주시고,소식도 전하면서 남은 여로에 조그마한 위로자로 격려자로 얘기를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다음에 좀더 자세한 가족들 얘기들과 다른 얘기들도 들려 드리겠습니다. 수고 하십시요 !!!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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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흥수
  2007-04-27
 
허! 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의 갈등이 많이 있어 있터넷을 떠돌다가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는데, 정말 많은 은혜와 감사를 받고갑니다.

저희교회의 수요예배 QT시간에 제가 성경에서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에 대해 질문을 했었습니다.(예를 들면 구약의 하나님은 징벌적인것 같고,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용서의 하나님이라고 느껴져서 꼭 다른 하나님처럼 느껴진다등등)  
 
 
skhong92 [04-28 08:34] (121.151.227.197)  
도움이 되셨다니 무척 감사합니다. 제일 반가운 손님이십니다.
당연히 궁금해야하고, 그 답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성도의 기본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이 결코 맹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도 좋은 교제가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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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서대우
  2007-03-31
 
평안하시죠^^

홍목사님!

그간 평안하셨습니까?

서대우 목사입니다.

저는 가족들과 함께 싱가폴에 와있습니다.

한동안 머물면서 신학공부 좀 더하려고 합니다.

성경공부를 더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언제나 여기에 들어오면 많은 도전을 받고 갑니다.

그리고 금번 제가 섬기는 소년부(초5-6) 어린이과 마가복음을 통독 수련회를 준비하고

있는데 목사님의 마가복음 자료 다운 받아 갑니다.

잘 쓰겠습니다.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싱가폴에 서목사 드림



@ 싱가폴 연락처: 65-9396-8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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