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글쓰기 버튼은 아래 바닥에 있습니다.

  이름: a.s.yoo
  2000-03-21
 
a.s.yoo

오랫만입니다.
우연히 백목련 꽃봉우리를 발견하곤 문득 지난날이 그리워서...
모든 일이 다 잘 돌아가고 있지요.
그대 자리 역시 다른 사람으조 바뀌었을 뿐.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유리잔
  2000-03-21
 
유리잔

언제나 그랬듯 세월은 그렇게 흘러갔나 봅니다.
선생님께서 저를 기억 못하실것을 알고 전 이름을 밝히진 않겠어요.
경주여중 제자입니다. 2년 전이죠? 졸업할때 무척 허전한 기분이 들었어요.
고딩 올라간단 기분에 새로운 맘두 있었지만요.
저두 얼마전에 선생님 홈페이지가 있단 것을 알게 됐어요.
이곳에 와 보니 우리 3학년 9반 애들 글 많이 남겨 놨네요. 그시절이 문득 그리워지기까지 합니다.효정이두 반갑네요.
선생님 잘 계시죠? 이글을 쓰기전 선생님 사진을 보게 됐습니다.호기심 그리고 기쁜 맘으로 찾았는데 왜이리 슬픈 맘 뿐인지 모르겠네요.
이 새벽에 선생님이 갑자기 생각나 그냥 들렀는데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될줄은 몰랐어요.
홈페이지 운영 잘 하시구요,,건강하시구 하시는일 모두 잘되게 제가 빌구 또 빌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지영이 여요2
  2000-03-19
 
지영이 여요2

선생님 쌤 홈페이지 있다구 퍼트렸는데 정작 저는 이제서야 씁니다 공부 열씨미 하고 계시죠? 같은 학생으로서 덕담(?) 한마딜 하자면 수험생은 건강이 최고랍니다 물론 쌤이 수험생은 아니지만요 예전에쌤께서 약을 누워서 먹다 거시기 하뻔하신 야그가 생각나네요 쌤이하신 야그는 이렇고롱 자주 생각이 난답니다 피와 살이 되었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나가려다가 까먹구 다시생각나서 쓴거랍니다(항상 까먹어서 못썼음)그래서 가봐야 해서 이만 쓸께요다음에 다시 글남길께요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야옹
  2000-03-18
 
야옹

안녕하세요 저 현영입니다
선생님 바쁘신데 방해를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밤인데 서울간 언니를 열심히 기다리면서
방명록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댁에도 편지를 보내어
별로 말씀드릴께 없네요
그럼 건강하세요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김현주
  2000-03-17
 
김현주

안녕하세요.선생님 저 김현주입니다..
선생님의 홈페이지에 처음 들어와봤는데..세상에..저는 선생님께서 성경공부를 하고 계신줄은 몰랐거든요..대단해요..
저는 요즘 학원을 다니고 있어요..평생 학원이라고는 피아노같은 것만 다니다가 중3이라구 입시학원을 2달째 다니고 있는데~그만둘려구요...혼자서 공부할꺼에요..
학원에서 돌아오면 시간도 늦고,돈도 많이 들구요..영어는 과외를 받고있어요..문법을 좀 배울려구요.
아~요즘 2kg을 감량했거든요..운동해서...다리가 좀 후들후들 거리지만...^^
선생님,하느님에 대한 믿음이 대단하신것 같은데...솔직히 저는 종교가 없거든요,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보면 좀 이상해요.신이 정말로 있다고 생각하는건지,하느님의 말씀을 믿는건지....
여기 pc방이거든요..빨리 가야겠어요...
건강하세요...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오희웅
  2000-03-13
 
오희웅

집사님 안녕하세요
희웅이 입니다
질문을 어디 적어야할지 잘 몰라서 여기에 적고 있습니다
오늘 설교중에 다니엘에 관한 부분 인데요
전에 배웠던 기억으로는 하나님께서도 육체적인 건강까지는
어쩌지못한다고 하셨는데요
(사사기에 삼손이 동물뼈로 3000여명 죽인후 부분에서...)
다니엘은 음시도 좋지못했는데 왜 다른사람보다 더 건강해 보이는건가요...
제가 비교를 잘못한건지....궁금한데요.
그리고 자유의지에 관한것도 궁금한데...
이부분도 설명을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1] ..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 [86]
             PREV NEXT 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