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성남 200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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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목사님 홈페이지를 통해서 처음 인사드립니다.^^*
2주전에 처음으로 함께 성경공부를 하게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신명기서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나의 본 모습이 어떠한지를 볼 수 있어서 참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말씀을 기대하고 사모하는 마음이 더 있게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다시 뵈는 날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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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준엄마 200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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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는 학생부교사를 맡은지 얼마안된 새내기선생입니다.
순종하며 헌신하기로 마음먹고 시작했지만 성경에 대해 많이 알지도 못하고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매주 자료를 구하러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이곳을 방문하였습니다.
한장한장 질문과 답변형식으로 되어있는 꼼꼼한 자료를 읽는 동안에
성경공부를 준비하는데 너무나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아니.. 저 자신부터가 많은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이번엔 민수기를 할 차례인데...
이부분은 없어서 살짝 걱정이 됩니다.^^;;
목사님 같으신 분이 또 계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찾아봐야겠습니다.
온라인 상으로나마 감사의 마음을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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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홍순도 200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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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감사해요
제 어렸을 적 이름이 순도랍니다. 같은 성이고 돌림이 같아서 반갑습니다. 우연히 들렀다가 즐겨찾기에 등록을 해두었더랬습니다. 중등부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실력이 없음을 절감합니다. 덕분에 이곳에서 많은 자료들을 접하고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러다 가르침이라는 게 아는 것도 아이들 앞에 가면 잊어버리고 늘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마 인터넷이 있어 이렇게 자료를 올려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목사님 복 받으셔요. 들어가도 복, 나가도 복, 하시는 일마다 능력주시고 형통하시길 기도해드립니다.
다시한번 감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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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승현 200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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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렇게 좋은 곳이!!!!
목사님 안녕하세요?
인터넷에서 다윗과 요나단에 대해 검색하다가 "요나단의 꿈, 요나단의 행복"이란 설교 제목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원하던 말씀의 뜻을 그 설교 말씀에서 찾았지요. 너무 좋아서 계속 검색을 하다가 결국 목사님의 이 홈페이지를 알게 됐답니다. 그런데 너무 좋고 너무 도움이 많이 되는 거 있죠.
이런 유익한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더구나 아무라도 쉽게 마실 올 수 있게 해주셔서 또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마실 와서 많이 많이 배우겠습니다. 허락해 주실거죠?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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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종천 200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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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감사합니다.
우연히 들어왔습니다만 이렇게 은혜가 넘치고 유익한 홈페이지가 있었군요. 저는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데 목사님도 교사이셨네요. 현재 교회에서는 중고등부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료실 성경말씀에 너무나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은혜가 넘치고 더욱 신앙에 힘이 붙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어와 보고 듣고 깨닫고 전하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주님 안에서 평강하시기를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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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태욱 200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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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애비 씀
샬롬!
목사님!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저에겐 영원한 선생님이십니다.
포항에서 한시간반 이면 되는 구미에 살면서 한 번도 만나 뵙지를 못했었네요. 한 번 큰 맘 먹고 갔었는데, 백간사님(이제 백목사님이신가요?)만 만나뵙고 왔었는데...
구미에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공장이 24시간 돌아가다보니 엔지니어들이 항상 대기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주일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었습니다. 그냥 주일날 안가면 누군가 다른 사람이 출근해야 하는 상황인지라 배째라 할 수도 없었고... 평일에도 새벽에 끝나다 보니 개인의 경건생활도 가질 시간도 없고, 영적으로는 자꾸 말라가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아내랑 함께 고민하다가 진로를 변경하고 서울에 있는 특허사무소로 진로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교회는 전에 섬기던 제자들교회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바른 복음이 선포되고 있는 교회이고,저에게 공동체로의 교회를 가르쳐주었던 교회이었기에 다시 이 곳으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저도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시간 빠르죠? ^^)
목사님도 이제 세월의 흔적들이 많이 나타나실려나....
이번 저희 교회 전교인 수련회에서 강사로 오신 최홍석교수님(총신)께서
해주신 말씀이 생각나네요.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 가노라(빌3:12~14)
우리의 구원은 흔들릴 수 없는 것이지만, 정말 우리가 진리의 바른 터 위에 서있는지 항상 돌아보며 예수를 향하여 평생을 달려가야 한다고...
항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힘쓰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오늘 무척이나 생각납니다. 복음의 기초들을 가르쳐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싶네요.
비록 구미보다는 멀어졌지만, 옛날보다는 시간 내기는 더 용이해진 것 같습니다. 아내와 아들들과 함께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영희 집사님 방명록의 글을 보니 사모님이 편찮으셨던 것 같은데.. 태욱이가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해주세요.
그럼.. 주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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