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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오랜만입니다.우연히 강도사님 홈피를 발견했내요. 같은 지역에 살아도 교회가 달라 뵙기가 힘들군요... 건강하시고 잘 지내시지요? 제 작년에는 같이 축구도 몇번 하고 해서 좋았던 것 같은데 작년부터 만나 뵙지 못 해서 서운 합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구요. 여기 보니 후배들 이름이 몇사람 나오는군요 이제 가끔 들러 보갰습니다. 건강하시구 자주 만나 뵙기를 기원해 봅니다. | |||||
감사합니다.강도사님 긍호중앙교회 이문교집사 입니다. 바쁘신 시간인데 특강으로 시간 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구요.. 시작전 준비가 잘 안된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성경을 깊이보고 또 연구하고 싶은마음 간절했는데, 강도사님 만나게 된거 얼마나 감사한지요.. 깊이읽고 바로 깨달아 행함과 실천으로 굳게 설 것을 다짐해 봅니다. 사랑의 굵은 맥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경륜을 성경을 읽을때마다 하나님을 대면하여 보는것 처럼 볼 수 있는 은혜가 제게 있기를 소원하며 방명록 남깁니다. 마라나타 이문교 집사. 홍순관 [03-24 12:39] 귀한 열심은 결국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됩니다. 좋은 소망을 품었으니 꼭 좋은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집사님 같은 분을 만나게된 것이 감사한 일입니다. 주변의 형제들과 함께 좋은 열매 맺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
오랫만에...건강히 잘 계시는지요. 매주 홈피에 들르게 되는데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몇달전부터 매주 학생들과 강도사님 교재로 창세기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매장이 끝날때마다 종종 학생들이 이 교재를 만드신분이 누구냐는 질문을 하더군요. 그동안 가져왔던 생각이 많이 바뀐다고 하더군요.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이렇게 알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아직 교재를 만드신 분의 정체는 비밀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학생들을 통해서 제가 못했던 생각들을 해보게 되더군요. 직장을 "섬긴다"는 말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처음 이 대학에서 몸담을 때는 섬긴다는 생각보다는 주인 또는 개혁자로 행세하려 했던것 같습니다. 학생들을, 동료 선생님들을 그리스도인으로서 섬기는 것이 하나님께서 저를 이곳에 보내신 이유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재량 드림 홍순관 [03-16 21:46] 반갑기 그지 없네요! 이미 내 손을 떠난 교재니까, 배우긴 했지만 본인의 실력이라고 말하세요. 우리가 아는 것들이 100% 자신의 것이 있나요? 앞서간 선배들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깨달은 것을 배우고 거기다가 자신의 것을 보태가는 것이니 ... 좋은 열매 많이 맺기를 바랍니다. 이 집사는 서울에 있어서 주말 부부라고 하던데, 잘 계신가요? 참 나도 며칠 전에 '고시'를 쳤는데 ... Grace and Peace with you! | |||||
지곡 언어강도사님 지곡 언어? 놀라기도 하고, 혹시 너무 크게 말씀하시는게 아닌지도.. 그렇다면 가정마다 다 다른 언어도 있겠지요. 받아들이는 이드에 다라서요. 홍순관 [03-11 11:56] 집사님께서 여기도 들어오시나요? 시내 아이들과 지곡 아이들이 만나면 그런 차이가 있더라는 정도로 가볍게 여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설교의 제목(너나 잘 해)이 평소 우리가(경상도 사람) 쓰는 말(니나 잘 해)과 약간 달라서 어색함이 있음을 그렇게 표현했을 뿐인데 그게 어떻게 집사님의 심경을 건드렸나요? 아이들끼리 그런 용어(지곡어)를 쓰는게 신기해서 ... johnansog: http://imrdsoacha.gov.co/silvitra-120mg-qrms -[04/19-12:20]- | |||||
안부인사선생님^^ 잘 지내시죠? 오래만에 안부인사드립니다. 정리할게 많아서 뭔가 정돈된 뒤에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 자주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바른 말씀이 중요하다시며 고등부때 자주 강조하시던 그 모습이 ... 그땐 아마 30대중반이셨는데 ㅋㅋ 선생님을 떠올릴때 마다 왠지 약속&구원/반더발성경연구.. 이 책들이 생각나는 건 아마 제 신앙의 기초와 그림을 그려주신 분이시기에 그런건 아닌가 싶습니다. 전 지금 부산동일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말꾸러미는 많은데 언제 때가 되면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늘 강건하시고 가정에 늘 하나님의 복이 가득하길 원합니다. 한 승 창 배상 | |||||
선생님 저, 태욱입니다.안녕하세요~~ 선생님! 저에게는 이 호칭이 가장.... 친근하다보니 ^^ 이렇게 불러서 죄송합니다. 그동안 제 아내랑 두 번정도 효자제일교회 갔었는데, 그때마다 안계셔서 뵙지를 못했었습니다. 잘 계시죠? 저는 지난주에 두번째 아들을 낳았답니다. 하하.. 아직 결혼안한 친구들도 있는데, 저 혼자 달려나가는 것 같아서 친구들한테 미안하답니다. 구미에서 신앙생활 하고 있는 중인데... 말씀때문에 답답한 부분이 있을때마다, 선생님이랑 강현복 목사님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나중에 둘째 아이까지 데리고 인사하러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건강하시구요~~ 안녕히계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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