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박희병 200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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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후배되는 사람입니다.
인천에서 신앙생활하고 있는 박희병 집사라고 합니다. 주로 중고등부 교사로 봉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교회생활할때 SFC 활동에 대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도 2-3명의 간사를 지원했지요.
저 역시 강도사님처럼 평생 성경교사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살고 있는데 부교역자의 전출로 지난 8월부터 중고등부 오후예배를 땜빵(?)하게 되어 매주 1장씩 마태복음을 가르치고 있는데 예상했던것 보다 땜빵 기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연안부두 옆 인천세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18년째 된 공무원입니다. 마태가 저의 선배님뻘 되시지요. 직장생활 하면서 매주 성경공부 준비하기가 쉽지 않군요 허락해주시면 올려놓으신 성경공부 자료들을 활용하고 싶은데 양해해 주실런지...
대신 인천에 한번 오셔서 연락주시면 연안부두에서 신선한 회 한번 대접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홍순관 [11-12 05:36]
마음껏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수정할 것 있으면 수정하셔서 쓰시고 제게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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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현재우 200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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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장씩 공부하심에 대...
강도사님. 평안하십니까? 늘 도움을 받고 있는 현재우입니다. 본회퍼의 "시편명상"(열린서원)을 읽다가 문득 강도사님의 성경공부가 생각이 나서 그대로 옮겨 봅니다.
".... 그러면 성경 본문은 어떤 것을 선택하여야 하며, 그 분량은 어떠해야 하는가? 우리의 경험에 의할 경우, 한 주일에 10절에서 15절 분량의 본문에 대하여 명상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우리의 감수성과 사고력을 감안할 때, 날마다 다른 본문을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36페이지)"
홍순관 [10-22 18:39]
한 주일에 한 장씩 해서 어느 천년에 성경을 다 떼나? 싶은 마음이 있어서 조금 속도를 더 낼까 하면서도 소걸음만 걷는데 위로가 되네! 고마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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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류선경 200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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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사님...감사해요.
어..아래에 우리간사님 글이 있네요..하하^^
강도사님 저번에 말씀이 아직도 생생하게 귓가에 맴돕니다.
넘 큰 은혜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마음에 다시금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하나님의 세밀하신 그리고 너무도 인격적이신 다가오심을 누리면서 말씀을 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이번 경동학신에 강도사님의 글을 실게되어 넘 기쁩니다.
오늘 임간사님통해서 제가 도울일이 있을거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정말 상황이 되면 꼭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그림그리는일에 프로는 아니지만,^^ 한번 연락주세요.(결과물은 저에게도 주시나요?! 그게 더 탐납니다..ㅎㅎ.)
그럼 종종들르겠습니다.
경동학신 기대해주세요..^^
사진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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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홍근목사 200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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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방문합니다*^^*
어제 소개받고 오늘 방문했습니다*^^*
그동안 경동SFC에서 시간을 마련하지 못한 것 같아서 너무 죄송합니다^^ 앞으로 기회가 생기는데로 SFC의 말씀사역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경동SFC 간사들이 성경공부를 함께 하면서 어제 전해주셨던 말씀에 은혜를 많이 받았다는 나눔을 했었습니다. 실제적으로 요즘 캠퍼스 사역을 하다보면 예전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갈급해 하는 심령을 만나기가 쉽지를 않습니다. 머리도 좋고 엘리트라는 녀석들이 하나님의 말씀에는 둔재가 되어가고 있는 것을 볼 때에 참으로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특히, 교회안에서 제대로 된 양육을 받을 수 없는 한계를 발견하게 되면 마음이 참 착잡할 때가 많습니다. 강도사님의 말씀을 통해 참석한 SFC운동원들이 SFC를 통해서 무엇을 배워 가야 할지를 깨닫게 되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강도사님의 사역에도 많은 열매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오...
경동SFC 김홍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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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서대우강도 200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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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도입니다.
정말 간만에 들립니다.
여전하시군요.
보기 좋고 존경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전 요즘 핑계만 늘고 있네요.
올해 부터는 행님처럼
성경연구하겠다고 결심했는데....
기도중입니다.
이대로 안되겠다는 마음도 많구요...
하여튼 저도 성경교사로 살고 싶네요!
참, 저 결혼합니다.
10월 3일에 서울에서 결혼식하지요!
늘 평안하시길 바라고
종종 드리겠습니다.
서울에서
서대우강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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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인숙 200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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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강도사님
성경 읽으며 요즘은 모르는것 알고싶어집니다. 전에는 어렵기만 하고 억지로 읽는데 의의를 뒀거든요. 강도사님 홈피 보면서 성경공부하고 있어요. 좀 철든것 같아요.(자족)
코벤추리 한인교회 목사님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어 만났을때 우리교회 소개 겸 자랑하며 강도사님 홈피 알려드렸더니 설교말씀이 참 좋다하시며 귀한 참고하시겠다고 합니다.
우리 애들이 궁굼해하고 참고하고 싶을때쯤까지도(철들때) 계속 있어얄
홍순관 [08-27 07:46]
교회 홈에 쓴 글에 답을 달려다가 말았더니 여기까지 쳐들어 오다니...사람이 너무 변하면 안된다던데 갑자기 너무 변하는 거 아닌가요? 변해도 이렇게만 변한다면야... 변화의 조짐은 여기 있을 때도 보이긴 했지만... 어쨌거나 감사하고, 반갑고, 기쁘네요. 부디 건강하게 계시다가 돌아오세요. 참 세상이 좁네요. 중국에서 쓴 글 위에 벨기에서 쓴 글이니...
김은옥 집사가 신경질 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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