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은옥 200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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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강도사님!
많이 많이 보고 싶어요.
언제 쯤 중국에 오실수 있나요? 요즘 저희 교회에서는 레위기 설교를 하고 있는데 강도사님 생각이 많이나요.
빨리 뵙고 싶습니다.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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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정규호 200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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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하거나 부담스러워하...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남교회에서 청년대학생들을 섬기는 정규호 강도사라고 합니다.
강도사님의 명성(?)은 익히 알고 있습니다.
기억하실런지는 모르겠지만 천안에서 같은 학년으로 공부하기도 했지요.
이번에 청년대학부 여름 수련회를 하는데 특강강사로 모시려구요
날짜는 8월 3일(수) ~ 6일(토) 입니다.
강도사님이 되시는 날짜와 시간을 알려주시면 저희들이 조정하겠습니다.
장소는 경북 청송입니다.
특강주제는 자체 설문조사 결과 '신앙'에 대해 듣기를 원하더라구요.
이와 관련하여 강도사님께서 자유롭게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되도록이면 허락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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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한재량 200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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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명록이 한산한것 같아 인사드립니다.
포항친구들로부터 가끔 소식을 듣습니다. 여전하시다고요.
저희 가족은 서울에 있어 주말부부 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다니는 교회에서 제자훈련을 받고 있는데 강도사님으로부터 배운 것들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늘 성경공부나 훈련만 받다 보니 언제 독립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학기부터는 저희학과 학생들과 함께 시작하려고 하는데 걱정이 많이 되네요.
건강하시고요.
한재량 드림
홍순관 [06-18 10:37]
멋모르고, 겁도 없이 시작한 일이 세월이 지나고 보면 은혜요, 축복이었답니다. 이런 걸 '역나비효과'라고 하면 어떨까요? 하나님 없는 나비의 날개짓은 태풍이 되어 돌아오겠지만 하나님 앞에서의 날개짓은 엄청난 축복의 훈풍인가 봅니다. 또 한 마리 나비의 위대한 날개짓을 기대합니다.
뒤돌아 보면 부끄러울 일이 태산이겠지만 그 때 그 현장에서는 나름대로 순수하고 열심이었다고 생각하고 위로를 받습니다. 우리 인생이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고 열심을 내어봅니다. 좋은 교제가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이은정 집사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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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안수현 200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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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사님.. ^^
제 동기들.. 두 녀석이나 와 있네요.. ^^
전.. 어느새..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답니다..
결혼한 지는.. 한참이면서.. ^^ 애들은.. 좀 늦었죠..?
아들이... 23개월 채워가고.. 딸이.. 이제.. 한달 조금 지났답니다..
두 아이 다..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이뻐요..
큰 녀석은... 아직 어리면서도.. 아들이면서도.. 엄마를.. 참 많이 배려하는 녀석이구요...작은 녀석은.. 한달밖에 안되었으면서도.. 밤에.. 잘 자고.. 낮에도 잘 자서.. (아침 저녁으로만.. 주로 깨어 있답니다.. ) 일하기 편하도록 해 주구요..
전.. 아직도 철없이.. 부모님만 괴롭히는 나쁜 딸인데.. 이런.. 제게서.. 어떻게.. 이렇게 사랑스러운 녀석들이 태어났는지.. 신기할 정도랍니다.. ^^
강도사님도.. 사모님도.. 모두모두 건강하시죠..?
그냥.. 주일.. 예배 전.. 사무실에서.. 작은 아이.. 재우다가.. 이렇게 글 올립니다.. ^^
홍순관 [05-23 09:05]
갑자기 떼거지처럼 들이닥치냐?
벌써 옛날 생각하는 노인네가 다 됐냐?
어쨌거나 반갑다. 안부 물어야할 사람이 많네? 다 잘 계시지?
둘째가 한달 밖에 안됐으면 아직은 까불지 말고.... 방콕!
나도 억수로 잘 있다. 눈이 가물가물하네, 월요일 아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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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조현수 200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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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현수입니다....^^
아래 강형이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건강하시죠?
전 지금 낯선 일본땅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방금 실험하고 혹시나 하는 생각에 들어와 보니.. 역쉬나.....^^
이번주 부터 선생님 아니지 강도사님의 성경공부 교재를 가지고 한주씩 한주씩 할라고 생각합니다. 이곳 교회들은 생각보다 체계적으로 성경공부를 하지 않더라고요..T.T
공부하다가 질문있으면 강도사님께 메일보내겠습니다.
늦었지만.. 신학대학원 졸업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동경에서
홍순관 [05-20 20:13]
축하 한번 디게 일찍다!
먼 재주로 일본까지 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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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강형 200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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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접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 교대 졸업해서 지금 경산 자인 초등학교 5-3반 담임 맡고 있습니다.. 초임이죠..^^
참...제가 선생이 될줄은...흑흑...
한동안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뿐이네요...
홍순관 [04-23 12:43]
정말 뜻밖이네!
애들이 무섭다고 안 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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