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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강도사님 참 오랫만입니다강도사님 참 오랫만입니다. 자주 인사도 하고 소식도 나누어야 하는데 그렇치 못하여 송구스럽군요. 그래도 제 P/C에는 항상 강도사님 홈페이지가 즐겨찾기 가장 위에 있고 시간이 되면 가끔 들어가 강도사님의 말씀을 묵상합니다. 여전히 깔끔하고 알기 쉽게 해석을 해 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몇번 메모라도 남길까 했지만 핑게지만 무소식도 희소식이라 생각하고 그냥 말씀만 도적질(?)한 것 같군요. 오늘도 점심을 먹고 다시 홈피에 들어가서 말씀을 보려다가 방명록을 보니 진우의 글이 있어 강도사님이 내 소식도 궁금하겠구나 싶어 두서없이 써 봅니다. 저는 지난 99년도에 광양으로 갔다가 2001년에 서울로 명령이 나서 지금은 서울 본사에서 근무하고 있읍니다. 오랫동안 질기게 포스코에 근무하고 있는데 매번 강도사님이 부럽다는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읍니다. 집은 작년(2003년 3월)에 서울로 이사를 했고 지금은 잠실에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살고 있읍니다. 교회는 잠실 중앙교회를 나가 섬기고 있읍니다. 이제는 2년 가까이 되었군요. 금년까지는 찬양대와 다락방 강사로 봉사하다가 내년에는 2부 찬양대 대장을 맡게 되었읍니다. 대흥교회에서 강도사님과 같이 있을 때가 가끔 기억 날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기도도 교재하도록 하겠읍니다. 갑작스런 소식이라 생각되지만 용서하시고 항상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는 귀한 종으로 사역하시기를 바랍니다. 홍순관 [12-17 19:23] 잘 계시리라는 것은 틀림없지만 그래도 가끔은 소식이 듣고 싶지요. 아들이 글을 쓰더니..., 이런 걸 '대를 이어...'라고 하나요?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수연 집사랑, 이쁜 딸 현진이도 잘 있죠? 신대원에 갔을 때 은근히 걱정되던 일이 제일 늙었으면 어쩔까 싶었는데 마침 나하고 띠가 같은 장로님이 들어오셨더군요. 제가 짐을 많이 덜었지요. 그 분이 잠실중앙교회의 시무장로님이셨습니다. 지금은 경주 근처에 있는 조그만 마을의 작은 교회에서 목사님이시랍니다. 물어보시면 금방 아실겁니다. 그 때 쯤에 잠실중앙교회에서 분립해서 향상교회를 세우고, 담임목사님이 떠나시고, 고생들을 많이 하셨지요. 신대원에서 가장 소식을 많이 들은 교회랍니다. 아마 좋은 전통이 많아서 교회 생활이 예전과는 많이 다를 겁니다. 맺힌 한이 다 풀어졌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끔 생각이 납니다. 메모(?)를 잔뜩 해놓고 들여다 보던 기억이랑... 아직도 크게 달라지지는 않은 듯 싶네요. 잘은 모르지만... 어디 계시든 귀하게 충성하심을 생각하면 즐겁습니다. 가끔 짧은 소식이라도 남기세요! GRACE AND PEACE WITH YOU! | |||||
전도사님?? 방갑습니다하나님의 사랑으로 문안인사 드립니다. 오랜만에 찾아뵙는것 같습니다.. 전도사님 내외분께서는 건강하신지요 ? 종종 홈피에 와서 안부를 여주어여 했는데.. 그러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저는 고신대학교 에 재학중이구요.. 물론 군대도 갔다왔죠 ^^.. 밑에 여러 글들이 있어서 봤습니다.. 말이 안통하시는 분의 글도 있고.. 그것을 지혜롭게 넘어가시는 전도사님과 다른 분의 글도 보았습니다... 언제 포항에 가서 한번 만나뵙고 싶습니다... 그리운 전도사님... 늘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시고 강건하시길 소원합니다... 날씨가 추워집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홍순관 [12-08 21:19] 아버진 서울 계시고? | |||||
이모부....건강하시죠? 예전에 홈페이지 알려주실 때 무슨 검색엔진에서 이름을 치면 된다고 하셨는데, 야후에서 홍....밖에 생각이 안나서요.....^^; 한참 만에 찾았습니다. 은표는 서울에서 학교 다니죠? 한번 찾아 오라고 해야 하는데, 은표가 좀 내성적인 듯 하여....^^ 은표 연락처 좀 알려주세요. 성원이랑 같이해서 한번 만나게요. 은영이랑 이모도 잘 지내죠? 다음에 포항 근처 들릴 일 있으면 꼭 한번 찾아 뵐께요. 그럼 다음에 뵐 때까지 건강하세요.... | |||||
홍홍홍...^^그리운 강도사님~ 아직 강도사님이시네요..?ㅋㅋ 목사님 되신 줄 알았드랬어요..^0^ 강도사님..건강하시죠? 은표가 대학교 1학년인가요? 벌써벌써~ 은표랑 동기인 녀석이 춘천교대까지 와서리 저와 인연을 맺어서 소식 들었어요! 강도사님..강도사님.... 우짜다보니 일년에 한번씩 찾아오게 되네요.ㅎㅎㅎ 며칠전부터 큐티 본문이 호세아서인데 고딩시절의 언젠가 여름에 포대교회 유아실에 배깔고 비몽사몽간에 배웠던 그 기억이 아련하여 겅부겅부~쩜 해 보려고 왔어요^^ ㅎㅎㅎ..경미언니처럼 저도 애기 엄마 되요.. 지금 25주 되었구요, 12월 말에 얼굴 본데요.. 가끔..포항가면 강도사님 정말 뵙고 싶은데 강도사님이 바쁘시진 않을까~ 혼자 어색하고 부끄럽진 않을까~ㅎㅎㅎ 이번에 겨울에 가게 되면 찾아뵈어도 될까요?ㅋ 배실이랑 시간 맞춰 가보도록..할까요? 뭐...암튼 어쩔수 없어욧. 제가 뵙고 싶응께! johnansog: http://imrdsoacha.gov.co/silvitra-120mg-qrms -[04/19-09:55]- | |||||
지나가다가 조나단이 누군고?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글을 쓰면서 악을 써대는 것 같아서 읽기가 영 뭐시 하구먼요. 무언가에 한이 맷혔는데 그것을 말씀에 의지해서 풀어보려는데 그 한때문에 더욱 말씀이 꼬이는 중에 이 홈피에서 글을 읽고 흥분하는 것 같다는 느낌마져 듭니다. 신앙생활하면서 황당한 상황들을 종종보는데 이 경우도 그런 느낌이네요. 마치 구약의 선지자처럼 부르짓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인지, 자신의 한풀이인지는 좀 모호하네요. 강도사님이 혹세위민하려고 이러한 홈피를 운영하지는 않는 이상 좀 더 정중하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견해를 나누는 것이 현명한 우리시대의 선지자가 가져야할 태도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답답하시면 조그조근 강도사님에게 잘 가르쳐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저도 실명을 밝히지 못하고 개인적인 느낌을 올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 |||||
방명록에 주인이 글쓰기는...참으로 오래 전의 일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말씀을 염두에 두고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치열하게 토론하고 있었답니다. '학생이니까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지 않겠는가?' '토요일 하루라도 교회청소를 우리가 하자!' 등등.... 이런 저런 주장이 난무하는 가운데 가장 당혹스러웠던 주장은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고 했는데 도대체 무슨 딴 소리냐?'는 겁니다. 참으로 어이없고 황당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벌써 30년도 더 된 일인데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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