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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사가랴와엘리사벳을 의인 하나님앞에서 의롭다할 사람이없다고하면서 두사람이 그만큼 경건하게살았다고요 당신!도대체 율법의사람이요?복음의사람이요? 당신이말하는 경건이 도대체 이필환 [08-31 13:10] 손님입니다. 성경이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그 뜻이 무엇인지..그리고 이에 대하여 다른 사람이 어떻게 설명을 하는지... 좀 정확히 이해하고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사가랴와 엘리사벳을 의인이라 말씀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였습니다. 경건의 삶이란?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며 살아가는 것이라고 본문에서 생각 할 수 있는데... 경건에 대하여 오해를 하신 것 같습니다. 세상사람들이 말하는 자기 중심적 윤리적 행위가 아닌 하나님이 내게 베풀어 주신 은혜가 감사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경건(거룩)이죠. 곧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에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며 살아가는 것이죠. 본문의 경우 사가랴와 엘리사벳이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경건의 삶의 모습을 한 마디로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며" 이렇게 말해 주고 있는것이라 생각합니다. 홍강도사님의 설명은 오히려 "어느 누구도 스스로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없다는 것은 너무나 분명한 사실"이라고 강조한 것을 주시하시기 바랍니다. 의인이 되기 위해서 경건하게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의인이 되게 하셨기 때문에 경건의 삶을 사는 것이죠. 우리도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의롭게 하셨으니 그 은혜에 감사함으로 경건의 삶을 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눅1:5~6 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한 사람이 있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의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 이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니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더라 *** 홍강도사님의 자료실 내용(누가복음 1장의 6번 문제와 답) 문) 사가랴와 엘리사벳이 아무리 주의 계명과 율례에 흠이 없었다고 해도 '하나님 앞에 의인'이라고 할 수 있나? 답) 그만큼 경건하게 살았다는 의미로만 이해하는 것이 좋겠다. 어느 누구도 스스로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없다는 것은 너무나 분명한 사실이므로. ** 조나단님이 괜히 트집을 잡는 것 같아서 처음에는 할 말이 없었는데(?) 그래도 좀 간단이 적어봤습니다. ** 마라톤 테러 브라질 스포츠 관계자들은 올림픽 마라톤 경기 도중 벌어진 초유의 관중 난입 사태로 동메달에 그친 자국 선수에 공동 금메달을 줄 것을 국제육상연맹(IAAF)에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략) 한편 지구촌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어처구니 없는 일을 저지른 종말론 추종자코넬리우스 호런(57)은 아일랜드 출신으로 지난해 영국에서 열린 자동차대회 브리티시 그랑프리에서도 '성경을 읽으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경기장에 난입하고,올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도 시위를 시도한 상습범인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스 사법당국은 호런에게 집행유예 1년 및 벌금 3천600달러형을 선고했고,호런은 곧 영국 런던의 집으로 돌아갈 것으로 전해졌다. ykhyun14@yna.co.kr | |||||
창세기 강해가 순 엉터리!! 창세기 강해에 무슨쓸데없는소리를 그렇게많이하셨습니까? 인간의 철학이나 과학으로 하나님의계시의말씀을 풀수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칼빈이 주장했듯이 성경에서 성경을 풀어가십시요 우선 창세기를 강의하시려면 저자부터 추적하셔야지요 왜 하필이면 모세이어야합니까? 천지창조에 관해서는 아담이나 그직계후손들이 훨씬 정확하게 알터인데..., 그리고 창세기 맨앞에 무슨의도로 천지창조기록을 하셨는지 생각해보셨습니까. 주일학교 어린이들에게,또는중고등부학생들에게 이런것을 가르쳐주어야하는거아닙니까? 첫째날 무엇을만들고둘째날 무엇을 만든것이 그렇게중요합니까? 모세가 창세기를 하나님의인도로 기록할 당시 광야 이스라엘이 어떤상황이었습니까? 430년동안 애굽의 종살이하면서 보고들은 그대로 금송아지를 만들고 거기에 절하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연을 신이라고 섬기며 절하는 위기의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이우주만물을 창조하셨고 그것의주인인것을 모세를통해 창세기를 기록하게하시므로 백성들을 깨닫게 하시려는것입니다 성경의 실제 저자이신 하나님의 의도를 무시한채 무슨강해를 하신다고하십니까? ^^ [10-28 17:00] 그럼! 하나님께서 천지를 무슨 의도로 창조하셨는지는 생각해 보셨는지..? ^^ 말로만 글로만 다 할수도 다 알수도 없는 것이잖아요.. 이땅에서 함께 살아가야할 우리로서 때론 말이 부족하고 글이 약해도 그가 하고픈 본심을 이해할수만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럼 때론 못난 소리 해도 그 맘이 귀하고 소중할수 있으니요.. 그럼 짧은 한마디에서도 큰 의미와 뜻을 알수 있잖습니까... 너무 화만 내시지 마시고... 차그차근 질문하고 함께 의견을 나누어 보십시요. 어차피 부족한 우리면... 하나님을 더 알려는 그 기쁨과 갈망함들.. 함께 나누며 하나님 앞에 함께 하면 좋지 않으까요..^&^ 너무 분내지 마세요...^^ | |||||
집사님인줄 알았어요이필환집사님을 통하여 알게되어 대전에서 홈을 방문했습니다. 저희에겐 꼭 필요한 홈입니다. 말씀이 약하고 부족하여 이때문에 늘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귀하게 쓰시는 신실한 종을 붙혀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시 들르겠습니다. | |||||
강도사님 저번주 설교가 ...강도사님 저번주 설교가 너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저의 하나님에 대한 궁금증. 호기심은 반은 해결이 된거 같았습니다. 제 주위 어른들은 주님이 모든 일을 예비를 하셧으니 그냥 자기 역할만 하라. 이런식으로 많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대 전 이 말이 이해가 가지를 않았습니다. 모든 사람의 길이 정해져 있다면 어떤 일을 하든 자기가 맞이해야 할 길은 정해져 있다는 말이라고 생각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은 서막을 가리켜 주지를 않으시고 그냥 이런 식으로 말씁을 하셔셔 전 이런 식으로 밖에 이해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강도사님의 설교 "누가 나라를 쪼개었는가?" 이 설교를 듣고 저의 궁금증이 해결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정해져 있다 하지만 저희가 어떤일을 하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을 하느냐에 따라 주님께선 다르게 쓰신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강도사님 설교 너무 감동 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ㅋ 질문을 하기 보다는 이렇게 소감을 말하게 되어버렸습니다. 다음에는 질문을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안녕히 계세요 | |||||
감사합니다강사잡는 무식한 수련회에 오셔서 말씀 전해주심을 감사합니다. 김택승 집사님도 '창세기 우려먹기'가 아니라 '강사 우려먹기'라고 하더라구요. 일부 잠만 자거나 새신자인 청년들을 제외하고는 하나님에 대해, 성경에 대해 좋은 도전들을 받은 것 같습니다. 홍순관 [08-06 20:11] 우리 은표가 세 사람 찍은 폴로라이드 사진을 보더니 총무를 가리키며 지난 호서대에 있었던 수련회 때에 한 방에 있었던 사람이라네요! 세상이 참 좁긴 좁구나 싶어요. 무식한 강사 만나서 고생 많았다고 전해 주세요! | |||||
강도사님 안녕하십니까ㅎㅎ 강도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지켜보는 이 입니다. 제가 강도사님 밑에서 오랫동안 배운것은 아니지만 배운 사람으로 서 강도사님께 부끄러워 지켜보는 이로밖에 쓸수 없음을 용서해주세요 ㅋ 음. 제가 좀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잇어서요 신앙적으로.. 제가 질문을 한다면 강도사님께서는 질문을 해주시렵니까? ㅋㅋ 음.오랜 만에 성경을보니 궁금 한게 이만 저만 이 아니더라고요 음. 제가 앞으로 하는 질문들이 잡다한 성경의 질문이 될지도 모릅니다. 음. 음. 괜찮으시겠어요? 만약에 바쁘시다면 좋은 성경길잡이 같은 책자 같은거 알려주세요 해설 성경이 있기는 하지만 제게는 부족한거 같습니다. 그럼 이만 ㅋ 또 올게요~ 홍순관 [08-01 21:35] 알면 대답을 할테고, 모르면 못하겠지요. 이런 공간을 통해서 좋을 교제를 나누려는 것이 목적이므로 도울 수 있다면 기꺼이 응하겠습니다. 너무 어렵지 않은 걸로 부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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