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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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손군입니
  2004-07-25
 
히...또 이어서.^^

우왕...은근히 재밌네요....도사님 홈피에 이어서 글쓰게 되니까!..^^
장난은 아니구요....

교회 예배다 드리고 잠시나는 시간에 들러서 설교 한편 일고
너무 감사해서 이렇게 또 ...^^

나단 선지자에 대한 글보며 감사합니다..

제안에의 고집과 하나님뜻과의 갈등에서 헤메던 부분이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욱 하나님 앞에 열심히 주어진 상황에
열심으로 그 것을 즐거워하고 땀을 흐리고픈 기쁨이 생겼구요..

홍도사님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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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손군
  2004-07-21
 
손군입니다

어~~..앞에글 쓴지가 꽤 된거 같은데..............
다시 이어서 글을 쓰게 되네요....^^

포항은 날씨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여기는 건물안에 있다가
나오면...어디가 안이고 어디가 밖인지 모를 만큼 찜통입니다...

생각 날때 마다 도사님 설교 한편씩 읽고 듣고 그렇게 왔다 갑니다...

그러고 나서 성경다시 펼때면...괜히 즐거워지고....평안이 깃들고..
말씀 한절 한절이 왜그렇게 큰 글자로 다가오는지 모르겠습니다. 큰글 성경도 아닌데...^^

감사함에 미소짓고...즐거움에 행복을 씹게됩니다..^^

한가지 간절한 기도제목이 생깁니다..말씀에 즐거워하고 말씀보기는
참 좋아하고 사모는데...이따금 내 삶은 그 즐거움을 따르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무척 맘이 자책됩니다..도사님...

하나님께서 어떤 삶의 자세를 원하시는지 뻔히 알면서 그게 막상 잘 안되요...

그 즐거움으로 감사함으로 삶의 지경을 넓히고 당당히 누려가고 싶은데.. ~~~히...

말씀이 제 삶에 녹아나게 하고픈데......그건 너무 힘이드네요...

그래도 꿎꿎히 계속 싸워봐야될거 같아요...

용기얻어 이뤄나갈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생각나시면요..

자주 들러 힘과 용기를 얻고 가렵니다....

도사님 .....평안하세요..^^

둘러싸는 더위만큼 행복에 둘러싸인 나날로...  
 

손군....^^ [07-23 14:12]  
~~네~~~~^^

막상..무엇을 해야 하나 라는 생각에 많이 조급해지나봐요...

뭔가는 하고 싶은데 뭐를 해야될지는 잘 모르겠고..

마냥 앉아서 하는 거 없이 뜬금없는 시간만 보내는 것 같구...



삶에 활력을 불어놓고 싶은데....어떻게 불어너어야 할지 모르겠구..

^^,,, 히 ..날씨까지 더우니 한 층 그 느낌이 더한가봐요...



감사합니다.........용기와 지혜를 구하며 기도하며 꿎꿎히..

서겠습니다....^^


평안하세요..^^


홍순관 [07-22 19:55]  
구체적인 기도 제목이야 모르겠다만 조금 조급한 거 아니니?

하나님께서 원래 동작이 조금 느리신 분이거든! 하나님 편에서는 전혀 그런 것 같지 않은데 우리가 보기에는 좀 그런거야. 내가 동작이 느려서 그런가? 나이 50에 이제 강도사 2년차 잖아!

나라 경제가 너무 어려운 것이 젊은이들에게도 힘든 고통을 주는 것 같애서 걱정이란다. 기도하면서 이겨낼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 외에 별 다른 방법이 없으니 안타까울 수 밖에...

기다리며 이런 저런 보람있는 일에 시간을 쓰는 것도 나중에 보면 약이 되었음을 알게 될거야. 기도할 때 기억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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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손군
  2004-07-16
 
강도사님 손군입니다

강도사님..손군입니다...^^(성태)

평안하시죠....목사님..백도사님 그리고 집사님들 모두들
너무 뵙고 싶습니다..

여긴 비가 많이 옵니다. 이래 저래 연락해 봤더니 여기만 비 온다
하더군요..

해못 본지가 벌써 몇주째인가 싶어요..

이제 졸업 앞두고 이렇게 저렇게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하나님 뜻하신 곳에 있었으면 하고
말씀만 더 붙잡고 늘어지게 되네요.

기쁘게 즐겁게 하나님을 더 알고픈 욕망(!)이 자꾸 일어납니다.
헌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막상 붙잡기가 힘드네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으렵니다....그 연애 편지 평생에 두고 두고
짜릿함을 늘 느끼고프만 싶네요..히.....^^

도사님 청주에 오실꺼란 얘기 들었습니다.
소식에 너무 반가웠었는데....(혹시 이거 비밀아니죠?)

아마 저는 그때 밖에 잠시 나가있을것 같습니다..

기회 될때 행복한 미소로 뵙겠습니다..

강도사님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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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재현
  2004-07-12
 
초신자로서 성경공부를 하...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막 교회에 다니면서 성경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어릴때 몇번 재미삼아서 가보고 청년이 되어서도 몇번 가본게 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잘알지도 못하는 초딩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친구는 어렸을때부터 교회에 살던 친구였습니다. 아버지가 목사님이셨거든요. 그렇게 만난 친구가 현재 전도사님이 되어있었습니다. 친구영향을 받은것도 사실이지만 항상 맘속으로 교회에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그리고는 그친구가 사역하는 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정말 열심히 믿음 생활을 할 생각입니다. 성경을 창세기부터 자세히 읽었지만 이해되는 부분보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더많아서...컴으로 검색을 하다가..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 됐습니다..그리고 읽으면서 정말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앞으로도 강도사님의 사이트에 들려서 열심히 성경공부와 제 믿음을 키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성경구절에 이말씀을 새기면서 하나님께 기쁨 주는 자녀가 되고싶습니다.... "내 시작은 미약하나 내 나중은 창대하리라."  
 
홍순관 [07-14 13:58]  
이런 글을 보면 무척 보람을 느낍니다. 부디 좋은 열매을 거두시기 바랍니다.

욥 8:7 절을 인용하신 것인지 적용하신 것인지 헷갈리는군요. 글자가 조금 달라서 말이죠! 좋아보이는 구절도 인용하실 때는 문맥을 살피는 것도 잊지 마세요! 아뭏든 정진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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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곽경미
  2004-07-05
 
강도사님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시겠죠? 미국에 살고 있는 곽경미 집사(두달전에 집사로 임명되었음^^)입니다.
강도사님은 여전히 바쁨속에서 기쁨으로 살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부모님과 사모님 아이들도 건강하게 잘 계신가요?

강도사님의 설교 테잎을 들으면서 열심히 자판기 두드릴때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돌고 있군요. 더욱이 이제 설교를 음성으로 들을수 있어서 그때 생각이 나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는 지금 둘째 아이를 낳고 산후조리중에 있구요. 마침 강도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갑갑한 마음을 달래고 있습니다.
세월 빠르죠? 제가 벌써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거든요.

여기 미국 알칸사에도 고신교회(제자들교회)가 개척되었답니다. 강도사님의 대학후배 전남수 목사님이구요. 1년전에 십여명정도였는데 지금은 오십명이 되어서 한영혼에 대한 지극한 관심으로 열심히 목회하고 계십니다. 이곳 시골에서도 말씀중심인 고신교회가 세워진것에 너무나 감사드리며 행복하답니다. 물론 개척교회라서 할일은 많지만 그래도 모두가 기쁨으로 잘 감당하며 열심히 섬기고 있구요.

강도사님 언제 한번 놀러오셔요. 아님 부흥회 강사로 초청 할까요?
여기 알칸사는 공기와 물이 너무나 좋답니다. 한국에서 자주 아프던 아이들도 여기와서는 병원갈일이 없을정도죠..

자주 들어왔는데 글은 이제야 남깁니다.
아무튼 영육간에 강건하시고 멋진 강도사님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곽경미 [07-07 05:11]  
강도사님 어떡하죠? 아는 언니한테 빌려줬는데 그 언니가 시카고로 이사를 갔어요. 몇달 전에 연락을 해봤는데 안되더라구요. 계속 한번 알아볼께요. 강도사님 쏘오리!^^* 그때 설교는 메일로 보내드렸는가요?(기억이 가물가물)

우리 목사님께 안부전해드릴께요. 아참 사모님도 강도사님 후배구요. 대구 명덕교회 출신입니다. 세상 참 좁죠? 여기 알칸사는 비행기로 열다섯시간 정도 걸려요. 강도사님을 여기서 뵐수 있을것을 생각하니 벌써 가슴이 설레입니다. 인기 많은 강도사님이 여기까지 오실수 있을까만은 그래도 기다려볼랍니다. 뵐때까지 평안하십시요.

이필환 집사님 반가워요~ 생긋 웃는 미소만점인 집사님이 기억납니다. 여전히 열심히 주님 섬기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때 그 간증 시와찬미의 밤이었죠. 제가 미국에 와서 그 간증이 열매를 맺었답니다. 십삼년 만에요.부모님이 대흥교회에 다니고 계시구요. 제 동생과 제부도 여기와서 함께 신앙생활하고 있답니다. 미국와서 여러가지로 하나님이 너무나 축복해주신게 많아서 그저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은혜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여기서 뵈니까 너무 반갑네요.


이필환 [07-06 23:45]  
강도사님 답장나타나기를 기다리다가 나도 잠깐..ㅎㅎ

반갑다. 벌써 두 아이 엄마!?

생각나니? 너 고등학교 2학년 때던가 3학년 때던가.. 저녁예배, 아마 SFC 헌신예배인것으로 기억되는데... 앞에나와 간증문을 읽어가며 눈물을 펑펑 쏟아내던.. 그 모습이 대견하고 예쁘기만 하였는데, 옛날 생각 많이 난다.

이렇게 주안에서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는 모습이 엿보여, 참 감사하다.


홍순관 [07-06 18:11]  
내 테이프 돌리도! 아니면 거기서 음성파일로 바꿔서 보내주든지...

진작에 소식 좀 전하지 사람 속을 요래 뒤집어 놓고 잘 있다니... 그래도 고생한다는 소리 보다는 훨씬 낫다. 전남수라고? 경대 후배 맞아! 참 세상 좁구나! 안부 전해주라. 딴 데는 못가도 거기 부흥회하러 한번 가야겠구나! 여기서 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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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은실
  2004-06-25
 
정말 오랜만이네요

정말 오랜만이죠..??
가끔 한번씩 들러보곤만 하다가..
참..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전..지금 세브란스병원에서 일하고 있답니다.
졸업후에..
연락두 제대로 못 드렸네요..
근데 이런 얘기 하면 '이녀석아 신앙생활 잘하고 있으면 됐다." 하실 분이란걸 알기에...
참..^^

신앙생활이요? 대학땐 열심히었는뎅..졸업하구.나서..지금은..3교대라 신앙생활은 그렇게.풍성하겐 못하고 있답니다.
물론 같이 교회 다닐 친구들은 있지만..
근무시간이 일정치 않아서..주일날 일하는 것두 참.. 맘에 걸리구.. 그렇답니다.
꼭 뭐 일을 해서 맘이 불편하다긴 보다..
참 저에게 있어서 주일이 Keep의 걔념이지..celebrate의 개념으룬 도저히 보내기 힘들단 생각이들어서...
아니다 싶네요..
축제하는 맘으루 주일을 보낸건 여기와선 몇번 안된것 같네요.

그래서..
양호교사 시험준빌 살살 하려구요..
간호산 후회 안할만큼 벌써 한거 같아서요..^^

잘 지내고 계시죠?
제가 참 빨리도 물어 보내요..^^
건강하시죠? 특별히 불편한덴 없으시구요.
항상 맘 속으루 감사합니다.

성경이 정말 아름다운책이란걸 알게 해주셔셔..
저 항상 맘 속으루 감사하고 있습니다.

PS. 참 언니두 잘 있답니다..
얘들 가려치고 교회 반주해요.
---------------------------------------------은실드림..----------

 
홍순관 [06-26 21:39]  
촌놈이 서울서 어떻게 지내냐? 부산이냐?

헛소리 하지 말고 열심히 일하렴. 환자를 성심으로 잘 돌보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다. 그나 저나 언제 한번 봐야지! 간호사는 휴가도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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