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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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윤호중
  2004-05-20
 
감사한 마음 입니다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강도사님의 사이트를 보게되었습니다.
저는 미국 LA 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강도사님 의 잘 정리된 사이트를 보면서 언젠가는 성도들에게 가르칠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준비 하다가 제가 먼저 강도사님 사이트에서 매일매일 성경말씀을 통하여서 하나님을 알아 가고자 합니다. 귀한 자료 감사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05/19/2004  
 
홍순관 [05-24 19:51]  
멀리서 이런 소식을 주시니 참으로 반갑습니다. 제가 봉사하고 있는 교회 가까이에 포항공대가 있고 여기에 교회라고는 가 본적이 없는 외국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7월부터 이들을 대상으로 영어 성경 공부를 인도해야할 상황인데 혹시 도움이 될만한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 좋으니 연락을 주셔도 좋습니다. 메일 주소는 초기 화면에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무척 감사하구요. 열심히 공부하셔서 좋은 사역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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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박성경
  2004-02-12
 
강도사님 저 성경이에요

불쑥 일년만인가요? 이년만에 다시 찾아왓습니다.

강도사님이시라니~~ 아직 어색하기만 하네요~~

대전에서 다니던 교회에 성태오빠가 있었는데 그 오빠가 가끔 강도사님 이야기를 합니다.

강도사님 건강하시죠? 많이 바쁘게 지내시죠? 늘 가끔식 들려오는 강도사님의소식을 들으면 기분이좋습니다.

강도사님 저 이번에 큰 사고 냈습니다. 뭐냐면 저 일본 선교사로 헌신하고 훈련받습니다. 담주 주일에 서울로 갑니다. 가서 6개월 서울 ccc본부에서 훈련받고 파송받습니다.

강도사님 기도해 주세요. 이 길이 즐거움이 되도록 말이죠~~ 언제 찾아뵙고 싶기도 한데~~ 이번 주중이라도 시간을 내어 주시면 바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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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예일공동체
  2004-02-06
 
강원도 동해 서학골에서

강도사님 평안하신지요
저는 원집사동생 원용명전도사입니다
성경연구 싸이트검색중에 강도사님 홈이 보이기에 잠깐 들렸습니다
말씀에 많은 위로와 감동을 받고 갑니다
혼탁한 이시대에 바른복음을 가르치는 교회가드문데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의도를 정확히 드러내시려는 강도사님의기도와 노력에 힘껏 박수를 보냅니다
저희 형과 형수님이 복음이 바로 선포되는 교회에 다니시게되어 안심입니다. 지속적인 교제를통해 예수님안에서 구원의은혜를누리는 성도의 삶이 어떤것인지를 잘 가르쳐주셨으면하는것이 제 개인적인 부탁입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만남이 성령님안에서 구속의 은혜를 찬양하며,주안에서 한몸이된것을 감사하는 그런감격스런 만남이되기를 저는 기도하고있습니다
형식적인 종교인과 거듭난성도는 분명히 차이가날수밖에 없지않습니까
아무리 교회를 오래다니고 봉사잘하고 헌금도잘한다고해도 예수님안에서의
자유함이없다면 여전히 율법에묶여있는것이 아닙니까?
강도사님 왜 이런부탁을 드리는지 이해하시리라믿습니다
66권 계시의 말씀을통해 하나님의 구속의은혜를 더 풍성히 드러내셔서
많은성도들에게 구원의 감격과 하나님의 크신사랑을 만끽할수있도록
그일에 귀히쓰임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교회의머리되신주예수님의 은혜가충만하시기를...,
강원도 산골에서 사함받은죄인 원용명드림  
 
홍순관 [02-09 11:30]  
지난번 장례식 때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두 분의 귀한 신앙에 감사했구요. 두 분의 귀한 신앙으로 온 가족들이 하나님을 알게 될 날이 속히 오리라고 믿습니다. 여기 원집사님 내외는 정말 귀한 하나님의 일꾼입니다. 마음 푹 놓으셔도 됩니다. 부디 힘든 사역을 잘 감당하시도록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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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아영입니다
  2004-01-26
 
안녕하세요.,

아영입니다.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네요.
4년전? 5년전이 되나요?
2학년 5반 남아영입니다.
[밑에 글들 다시 읽다가 유경이가 올린 글 봤는데,
저희 5반이 아니었던가요??분명 2학년때 5반이었었는데..;;
4반이라고 되어있어서.. 제 기억이 잘못된건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렇게 늦게서야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그간 별고 없으셨는지..?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러 제가 이제 고등학교도 졸업하게 되었네요.
중학교 다니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말입니다.
선생님의 홈페이지는 정말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거의 안들어온듯 싶네요.
다른 친구들은 자주 들어오나요?
중학교때 친구들이 많이 그립기도하네요^^
저는 미대 조소과랍니다^^
중3때부터 미술을 시작해서 진로가 쉽게 정해졌어요.
많이 고민도 했지만.
인문계 친구들 보단 진로를 쉽게 택한거 같아요.
대학 원서내는데에는..^^
수능 원서 내기 얼마전까지, 내고도 몇번을
계열을 바꿀까하는 생각까지 했었지만
역시 제 길은 미술뿐인듯.
선생님은 어떻게 지내세요?
성경공부는 재밌으신가요?
몇번은 교회를 다녀보기도했는데
[미술학원 선생님께서 목사시라..]
저에겐 안맞는거 같더라구요.
그런다고 믿음이 저절로 생기는것도 아니고...^^
이제 곧 있으면 졸업합니다.
제가 어른이 된다는것이 참 신기하고 어색하기만 합니다.
시간이 지나고나면 자연스러운 것이되겠지만...
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새해에도 뜻하신 바 이루시구요.

아영올림  
 
홍순관 [02-09 11:35]  
살은 좀 빠졌니?

살 빼는 세태에 대해서 불만이 많다고 얘기를 했을텐데 기억하나 모르겠다.

오랜 만에 네 이름을 보면서 왜 이런 생각이 나지?

정말로 반갑구나. 다른 애들 소식도 궁금한데...

대학 생활 중에서 기독교나 교회를 잘 배울 수 있는 단체가 많이 있으니까 의도적으로 좀 찾아보렴. 잘 모르겠거든 선생님께 물어도 보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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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포항대흥교.
  2004-01-25
 
샬롬?

샬롬?
강도사님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사모님도 잘 계신지요
은표랑 은영이는 많이 컷겠네요
우리 언제 만나서 사모님이랑 함께 저녁식사라도 한번 합시다요
한번 보고싶네요
구정은 잘 보내셨셔요
제가 한번 집으로 찾아갈까요
괜찮으시죠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고
늘 좋은 일로만 가득찬 새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모님께 안부도 전해주시고요
박용규집사,이필환집사한테도 안부 좀 전해주세요
강도사님 늘 평안하시기를 바라면서....  
 
홍순관 [01-26 18:28]  
아주 잘 있습니다. 너무 바빠서 다른 데에 신경 쓸 여력이 없어서요. 집에 오시면 있을 때도 있고(주로 공부, 설교준비), 없을 때도 많아요. 앞으로 2주간은 신년대심방이 계속되고, 그 다음 주에는 다른 교회 대학부 수련회 인도하고... 우리 아이들 겨울 수련회 준비도 해야하고... 할 일이 태산같다는 것이 사람을 몹씨 행복하게 하는군요.

은표는 대학을 가고, 이필환 집사는 여전히 충성스럽고, 박용규 집사는 중국으로 갔습니다. 효자제일교회 평신도 선교사로 파송을 받았습니다. 잘 있다는 소식을 자주 전해옵니다. 특이한 환경에서 특별한 은혜를 많이 체험하는 모양입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볼 날이 곧 있겠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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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강형
  2004-01-01
 
신년인사..

선생님 안녕하세요!! 접니다!!

오랫동안 연락 못드려서 면목이 없습니다..(죄송..)

오늘 찬바람 맞으면서 집에 가다가 문득 옛날에 선생님과 강목사님하고 성경공부하던 기억이 나서 두분께 인사드릴려고 PC방에 왔습니다..

학창시절 낯설기만하고, 피상적이던 성경을 친숙하게 만들어주신 점과
무엇보다 인생에서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복된 가르침을 주신 선생님께 지금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 다시 들어간지도 세월이 흘러 어느덧 올해 4학년이 됩니다..
아직도 졸업못했냐구요? 저도 지겨워죽겠습니다..^^

핸드폰 있으시면 선생님 번호 좀 제 메일로 가르쳐 주십쇼..언제한번 전화드리고 찾아뵙겠습니다!! 물론 애들데리고요...

선생님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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