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수연 200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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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홍순관강도사님
2003년을 끝맺는 날이라 그런지
더더욱 고마운 분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특별히 강도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연약하기 그지 없는 저희 가정에게 늘 큰 힘으로
위로하여 주시고 위하여 기도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생생하신 간섭 가운데
새해를 맞아 저는 참 기쁩니다.
새해에는 더욱 강건하시어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신령한 말씀 많이 많이
전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김수연 올림.
홍순관 [01-01 13:49]
집사님을 생각할 때마다 가슴이 아프지만 하나님께서 크게 위로하시며 귀한 사역을 감당케하시기 위함임을 분명히 믿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우리의 삶을 통해서 결국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드러날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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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류후남 200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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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의 변화된 기도
강도사님,
어제는 제일 먼저 한나의 변하된 기도를 읽었습니다.
늘 하나님께 이것 주세요, 저것 주세요,
했던 자신의 모습이 부꾸러워집니다.
이미 모든 것을 주셨는데.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심을 체험하고
드렸던 한나의 기도를 묵상하면서
쌍둥이 아들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렸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감사 제목이 더 있습니다.
토요일 말씀 드렸는지?
너무 기쁘서 이 사람 저 사람 한테 말했거든요.
아들 알레르기 비염이 많이 좋아졌다고....
강도사님께서 아프면 병원 가야되는게 맞다..
고 하신 말씀에 하나님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이렇게 묵상하면서
지혜가 생겼고
아주 많이 좋아졌고
코를 풀지 않고도 일어나는 아들을 보면서
아침이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아들이 코를 풀 때마다 가슴이 미여졌거든요
하나님께서
토요일 성경공부에 함께 하시는
첫번째 저의 간증입니다.
강도사님
책까지 주시는 그 사랑을 어떻게 갚아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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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한재량 200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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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좀 훔쳐갑니다.
강도사님,
그동안 안녕하신지요.
여기서 교수님 세 분과 창세기 성경공부를 하는데 강도사님 창세기 공무내용을 허락없이 가져갑니다. 아니 사실 이미 가져갔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동안 이것저것 하다가 신통치 않아서 강도사님 창세기를 가져가서 해보니 다 좋아하시길래 전체를 카피해서 네부 약제본을 했습니다. 급하게 하다보니 겉표지에 저자 이름을 기록하는 것을 깜박했네요.
집사람 졸업식때 포항에 잠깐 갈 것 같습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한재량 드림
홍순관 [12-09 14:33]
좋은 일입니다. 연락을 했으면 최신 버전으로 드릴텐데...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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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형섭 200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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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선생님을 알고 있는데, 선생님께서는 절 모르시겠죠?
제가 89년부터 91년까지 상도중학교를 다녔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선생님은 시내에 있는 대흥교회를 다니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때 친구(김태욱 맞나???)가 선생님께 성경공부를 배웠다고 하더군요...
제가 포고를 졸업하고 경대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경대기독학생회관에 살았습니다.
입구에 홍순관이라는 이름을 적힌 걸 보았습니다.
확인할 길이 없었지만... 전 분명히 중학교때 선생님이 맞다... 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성경 구절을 검색하다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들어왔는데.... ^^
전임 사역자가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전 지금 포고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포항북부 교회 청년부에 속해 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그럼....
홍순관 [11-21 11:53]
아픈 기억이 떠오르는군요. 경대기독학생회관 입구에 제 이름이 있지요. 많은 이름 중에 가장 끄트머리에... 제 앞 가리기도 어렵던 시절이라서 회관건축에 별로 도움을 주지 못했었는데... 생각만 해도 미안하고 부끄러운 이름이지요. 나머지 얘기는 정확하군요. 고마운 기억입니다. 가끔 좋은 소식 전해주기 바랍니다. 무척 반갑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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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서대우 200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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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입니다.
홍강도사님!
그동안 평안하셨죠.
저와 대영은 이곳에서 잘지내고 있습니다.
늘 홈피를 들릴때마다 도전이 되네요.
저희들은 내년 2월경에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구
저는 다시 다른 곳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끔 연락드리겠습니다.
늘 승리하시길 바라며...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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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박바나바 200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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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귀하게여기시고 또 나누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God bless you. Keep up the good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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