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주연찬 200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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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아니강도사님...
정말 간만에 여기 들어와 보네요.
강도사님,저 기억하실는지...
강도사님과 예전에 성경공부했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전 결혼해서 지금은 일본에서 살고 있어요.
저희 동기들이 국제적으로 나가네요.
경미는 미국으로,전 일본.
말씀의 목마름으로 이곳저곳 뒤지다가
강도사님 생각이 문득 나길래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 신랑은 아직 주님을 몰라요.
그래서 저의 기도1순위에요.
제가 신앙생활 하는데 방해는 하지 않지만
둘이서 같이 주님의 가정을 꾸려가고 싶은 간절한 소망입니다.
여긴 교회 찾기가 좀 힘들어요.
예전보다 교회가 많이 생겼다고 하지만
그건 한국인이 많이 사는 신주쿠나 그런곳에
한국인 교회가 있어요.
일본인 사역자가 시무하는 교회에 나가고 있는데
무슨 말인지 못알아들어 답답하답니다.
여기온지 이제 5개월 조금 안됐어요.
종종들러 자료보고 그럴께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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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임현수 200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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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사님 안녕하세요~
전.. 동현이 엄마 입니다.
어지간히도 강도사님께 안 웃어주는 동현이 엄마요.
그녀석 너무도 안 웃어서 좀 남사스러울 때가 있는데, 강도사님께는 굳이 안 웃어도 통할 사람이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교회 홈페이지에 들렀다가 이렇게 글 남깁니다.
강도사님 말씀 듣고 있으면 어찌나 은혜가 되는지 몰라요.
남편하고 강도사님 말씀 은사가 확실히 있다고 얘기한 적이 있네요.
많은 일 하시면서 늘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모습보면서,
한명의 하나님의 자식으로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스스로를 반성도 하고요.
더운 포항 날씨에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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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오희웅 200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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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사님 안녕하세요.
문득 생각이 나서 찾와 왔습니다.
아 저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99년도 대흥교회 고등부 2학년..오희웅..기억하실련지..^^;;
그때 배웠던 부분이 사사기와 사무엘이었는데...
지금도 제 기억중에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대학들어와서 현재 서울 사랑의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여기서도 많은 훈련을 받고 있지만...
그
홍순관 [07-04 18:48]
오랫만에 보는 이름인데 잊었던 얼굴이 갑자기 생각이 나는구나! 네 덕분에 많이 즐거웠지! 도움이 되었다니 고맙구나. 열심히 살자꾸나, 좋은 소식 있으면 전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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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서혜원 200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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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사님...혜원이 결혼해...
안녕하세요 강도사님?
작년 여름에 저 약혼한다고 글 올리고 일년만에 다시 찾아 뵙네요^^*
8월 23일에 결혼하게 되었어요,
여러 사정들 때문에 춘천에서 하게 될 것 같구요...
사람들한테 연락을 해야겠다...라고 생각할때면
늘 강도사님이 일순위로 떠오릅니다.^^
이제 조금씩 이것저것 준비를 하고 있는데,
양가 모두가 화목하게 준비했으면 좋겠어요...^^
그럼 또 연락 드릴께요...
홍순관 [07-04 18:53]
작년에 시집간 줄 알았다. 며칠 전에 네 엄마 가게 근처를 지나다가 네 소식을 물어봤는데 한발짝 늦게 신고하다니...
자주 연락해라! 너희 교회 김모모 장로님께 연락도 한번 안 한다고 내가 만나기만 하면 +++ 고 하더라고 그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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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은희 200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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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이런 복을...
안녕하세요. 하선 엄마입니다.
또 다시 하선이의 방해가 시작되네요.
컴퓨터 앞에 앉아 있도록 내버려 두지를 않습니다.
늘 그립고 보고싶은 효자제일교회...
말씀을 향한 강도사님의 열정...
최숙영 집사님을 통해 신바람나게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계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얼마나 귀한 사역인지요.
2년이라는 기간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은혜가 바로 말씀에 대한 갈급함을 주신 것이 아닐까...
좋은 스승은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분이라 할 때 강도사님은 말씀의 좋은 인도자이십니다.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얼마나 재미있는지,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몸소 가르쳐 주셨으니까요.
그 곳에 계신 분들이 참으로 부럽기는 하지만 스스로 꾸준히 말씀을 보려는 마음이 생깁니다.
강도사님 건강하시구요, 사모님께도 안부 전해주세요.
홍순관 [06-02 14:56]
집사님, 미안합니다. 감사보다는 가슴이 먼저 아파오는 것을 어쩔 수가 없네요! 본인들이야 오죽하겠느냐싶어서 쳐다보면 도무지 그런 아픔이 보이지 않고 천사의 모습만 보이네요. 하나님께서 큰 복으로 채우실 것을 확신합니다.
'사랑스레 아픔과 기쁨을 수고와 평화와 안식을' 제가 참 좋아하는 구절인데 남이 알지 못하는 큰 기쁨을 하나님께서 분명히 주셨을 거라고 믿습니다. 집사님 내외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사람들이 많이 나타날 것입니다. 잊을래야 잊을 수 없으니 기도할 수 밖에 없네요.
남기고 가신 흔적을 잘 닦고 보존하느라고 바쁩니다. 집사님 덕분에 대학원 아파트의 모임은 여전히 잘 하고 있습니다. 이주영집사님이 수고를 많이 하고 계시지요.
하나님의 오묘한 역사가 하선이를 통해서 나타나기를 기대합니다.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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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소라 200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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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나님을 알고 싶어 하는 후배 한명과 성경공부를 하는데 조금 찜찜한게 있어서 찾아보느라 들렀습니다
찬찬히 둘러보니 이것저것 도움이 될 만한 글들이 많은 것 같아요^^
종종 들를께요~ 계속 관리 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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