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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쌤요,,내박초희요안녕하세요,,선생님저초희예요..기억하시지요 몸은건강하신지..늦었지만새해복많이받으세요 요즘뭐하세요..교회는게속다니시구요,,한번만나고싶군요 전요즘그냥집에서쉬고있어요 한번 | |||||
쌔임~~~~~~~~~~~쌔임..몹니꺼...ㅠㅠ 이뿌니 라니한테만 연락해 주시공.. 저도 선상님 음성 함 들어보는게 소원임니다요..... 언제함 밥함 먹어야지요???^^ 저 이제 대학갈 준비 합니다. 남들보다 한발 늦지만 가서 열심히 할라고용....^^;;;; 선생님 곧 2월이 마감하기전.....말에 찾아뵐라고용... 선생님 언제쯤 시간 되시는지 연락 주쇼요...... 알쥐요? 빨리 연락 주세용...... 참고로 저는 진영이랍니당......^^ 빨리 뵈용~~~~~~~~~~~~ | |||||
좋은 글 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 전도사님. 모태신앙인이면서도 탕자처럼 살다가 이제야 신앙의 참된 기쁨을 조금씩 느끼고 있는 가장입니다. 주님을 배반하면서 산 30여년의 지난 세월이 너무나 죄스럽고 부끄럽군요. 최근에야 겨우 성서를 통독해야겠다는 결심으로 성경을 읽던중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 인터넷을 뒤지다가 전도사님의 홈피를 알게 되었습니다. 출애굽기읽고 있는 중인데 창세기서부터 제가 궁금하던 부분들을 전도사님의 글속에 어찌 그리 잘 설명되어 있는지요. 제게 해답을 이끌어 주시는 주님, 인간이 만든 첨단 과학도구까지도 이렇게 도구로 쓰시는 주님의 능력과 은혜가 감격스럽기까지 합니다. 지난날 저의 죄상을 생각하면 주님이 저를 벌하지 않으시고 살려주셨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다름입니다. 언젠가 전도사님께서 66권전서에 대한 자세한 해설의 글들을 쓰시는 주님의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빕니다. 안녕히 계세요. 홍순관 [02-06 08:52] 구정을 지나면서 인사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하더니 정말 좋은 인사를 들은 셈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늦동이 얻은 부모처럼 늦게 알게된 하나님은 더욱 감사하고 기쁘지요.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무척 기쁩니다. 다만, 완전하게 정돈하지 못한 채 올린 글때문에 늘 마음이 무겁습니다. 출애급기도 좀 그런 편인데.... 죄송하군요. 정돈이 덜 된 부분은 다른 분을 통해서 보충하시기를 바라고,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귀한 격려가 되었습니다. 주 안에서 승리하시기를 빕니다. | |||||
무진장 보고 시푼 선생니~선생님~ 저 란희예요^^ 이게 얼마만이예요..그간 연락두 못 드리구.. 이제서야 이렇게 불쑥 나타난 라니 용서해쥬세요ㅡㅜ 맨날 연락해야지..해야지..하면서 조금씩 미루고 미루다 여기까지 왔네요.. 암튼..선생님 잘 지내시죠?? ^^ 진짜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구 보고싶구..그러네요^^ 라니는 방학이라서 경주와서 가끔씩 애들 피아노 레슨해주고 여유로운(??)...말이좋아 여유롭지..걍 맨날 놀아요ㅡㅁㅡ:: 그래두~ 선생님 저 장학생이예요~;; 대학가서 철 들어서^^:: 이젠 공부도 열심히 하구 그래요~ㅋㄷ 설마 못 믿는 건 아니겠죠?? ^^ 음..그리구 진영이두 안 까먹으셨죠?? 진영이는 재수해서 올해 학교 가요^^ 저희는 요즘두 중3때처럼 거의 붙어서 산답니당^^ 진영이 책방에서 아르바이트 하거든요.. 그래서 맨날 먹을거 싸들고 가서 놀구 책도 보구..그래요^^ 음..요즘 넘넘 마니 춥죠?? 선생님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구요~(얇게 마니 입어야 되요!!^^:) 감기 조심!! 항상 건강하세요~~☆ 아셨죠?? 2월달쯤에 선생님 보러 놀러가두 되요?? 안 바쁘시면...진영이랑 놀러갈께요^^ 진짜 선생님 보고 싶단 말이예요..T^T 설 지나구 한번 연락 드릴께요^^ 그럼 낼 설날인데..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구요!! ^^ 저두 놀러가서 세배하면 새배돈 주실꺼죠? ^^: 기대할께요...으흐흐....^^a 그럼 항상 행복하세요~ ^^ ps. 제 폰번호능 016-9690-3383 이구요..진냐꺼는 018-688-5922 예요^^ 선생님 폰 번호..016-503-9250..아직두 맞아요?? ^^ | |||||
강도사님 새해인사가 너무.잘지내시죠 저 한테는 강도사님이라고 부르는것보다 선생님이라고 부르는게 왜 더친근한 것일까요? 그건 선생님께서 저하고 강도사님으로써 지낸시간보다도 선생님으로 지낸시간이 많기 때문이겠죠^^ 전 지금 2002학년도 2학기 복학해서 한 학기를 정신없이 마쳤습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많은 것들을 잊어버리고 살았는데 그중에 선생님도 속해 있었어요 죄송해요 저에게 성경을 읽는 방법과 재미를 가르쳐 주신 선생님인데 말이죠 더중요한건 하나님을 알수있도록 해주신 분인데요 잊어버리면 안되죠^.^ 여기 선생님 성경공부방에서 많은것들을 빌려 갈테니까요 마니 빌려 주세요^^ 제가 예전에 선생님으로 부터 배웠던 말씀을 저도 교회에서 제가 맡은 고등부 학생들에게 전하고 싶은데 저도 잘할수있겠죠 그리고 해도 되겠죠 그들에게도 성경을 읽는 재미를 심어주고싶어요 그럼 선생님 낼은 날씨가 무지 춥데요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johnansog: http://imrdsoacha.gov.co/silvitra-120mg-qrms -[04/19-13:36]- | |||||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 선생님.. 저 기억하실런지요.. 89년부터 92년까지 상도중학교 5회 졸업생 이승수입니다.... 물론 시간도 많이 흘러서 잘 기억을 못하실수도 있겠네요.. 정말 선생님을 함 찾아뵙고 싶었는데.. 어떻게 알아볼 방법이 없었는데 우연히 친구(김범호)가 여기 사이트를 가르쳐 주더라구요... 저는 대학교 졸업해서 이제 갓 사회 초년생입니다.... 건강하시죠? 지금은 포항에서 열심히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 연락주세요 여기 저기 선생님 연락처가 있나싶어 보니깐 없더라구요.. 저의 연락처는 019-531-3452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정말 뵙고 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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