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오월의신부 200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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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 드립니다........
갑지기 날씨가 추워졌죠?
감기조심하시구요....
저는 요즘 직장에잘지낸답니다.
저희 신랑은 실험실에 매여사는 몸이라 바쁘지만
각각의 위치에서 하나님을 찾으려고 한답니다...
직장에서는 부족하나마 성경공부 리더를 하고있구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아닌지............
거기선 강도사님과 했던 성경공부가 많이 도움이 되구여........
항상 감사한 맘임니다......
건강하시구여....
부탁하신건 음......
자꾸 늦어져서 죄송하구 좀만 더 기둘려 주시면..........
그럼 이만
양성수 윤수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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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박연경 200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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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주에 사는 주부입니다.
우연히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전도사님의 홈페이지를 발견했어요.
그리고 그후로 자주 들러서 좋은 믿음의 양식을 먹고 있답니다.
제가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아버지께 대해 더욱 풍성하게 알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많이 행복해 하며 살고 있답니다.
힘들 때 위로가 되며 지칠 때 새힘을 주시는 말씀들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안에서 전도사님을 향하신 하나님의 일들을 잘 감당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여!!
홍순관 [01-04 18:32]
부족함 많은 글이 도움이 된다니 오히려 감사합니다.
이런 격려에 힘입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이 일을 계속 하고 있답니다. 처음에는 정말 부끄러워 이런 홈페이지에 이런 글을 쓰고 있다는 말을 감히 꺼내지도 못했답니다.
청주라면 제가 다니던 고려신학대학원이 가까이에 있는 곳이군요. 이제 올라 갈 일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만 지날 때마다 귀한 분이 청주에도 한 분 계신다는 생각이 들겠군요.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만큼 가슴 설레고, 기쁜 일은 잘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곳을 통해서 기쁨을 늘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 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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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한승창 200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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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새해 인사드립니다
너무 오랫동안 연락을 못 드렸네요.
저는 지난해 3월부터 강목사님의 소개로 부산에 있는 동래언약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먼저 포항대흥교회를 책임감없이 나오게 된점 선생님께 참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한동안 많이 지치고 힘들어서 연락을 드리기가 어려웠습니다.
이제야 말씀의 꼴을 먹으며 푸른초장에 누워 있는 양처럼 말씀가운데 평안을 얻으며 지난 시간을 회개하며 또 복음에 빚진 자로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자괴감에 빠져서 하나님과 사람을 만나기가 참 두려웠지만 선생님을 통해 성신께서 가르쳐 주신 탕자의 비유로 주님되신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심을 간구하며 다시금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졸업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선생님같은 믿음의 스승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저는 물론 동
기 모두가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안할 수 가 없지요 양식을 양으로 먹은 녀석들인데..ㅋㅋ)
그 안티한? 강형이까지도요^^
늘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하길 바라며 이번달 초에 꼭 찾아 뵙겠습니다.
그럼.. 부산에서 승창올림
홍순관 [01-03 14:57]
잘 지내지? 신대원에서 안부 묻는 녀석이 있던데, 낸들 소식을 알아야지...
강목사님을 최근에 만나서 그리로 갔다는 말은 들었다. 잘 지낼 줄 믿는다. 가끔 소식 전하렴. 단순히 소식말고, 무슨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구체적으로 말이야!
다른 사람들이 도저히 무슨 말일지 모를 것 같아서 해설을 좀 달아야겠구나. 본문에 나오는 '양'자 세개는 羊, 洋, 量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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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장법설 200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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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해 인사는 같아도 신분...
작년 새 해 인사때는 군인이었는데... 시간이 빠르네요!! 지난해에는 군대에서 못읽었던 전도사님 설교를 읽는 것에 힘을썼는데, (정말 재밌어요!! 읽은 설교는 다른 사람에게 선물로 주는데 반응이 좋아요!! ^ ^ )
올 해는 "매주1장"을 성실히 하려 합니다.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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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박 재 홍 200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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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샬롬?
전도사님 그동안 평안하셨습니까?
사모님도 평안하시지요
은표랑 은영이도 잘 있죠
전도사님 세배드릴테니 절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꾸~~~~뻑)
건강하시고요 가정이 화목하시고요
주님보시기에 사랑스러운 가정이 되셔서
항상 주님의 사랑속에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순관 [01-02 09:49]
반갑습니다. 집사님.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죠? 아이들이 많이 컷을텐데...
잊지 않고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늙어가는 형편에 새해인사나 하시지 무슨 세배라고...
즐거운 나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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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양~ 200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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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오고 하나님이 좋아졌...
안녕하세요, 홍순관 전도사님~
종의 마음으로 하나님을 생각하다가.....
자녀의 마음이 되려고 해요.
설교 너무 재미있게 잘 하시네요.
은혜롭습니다......~
저도 이 교회로 나와서, 전도사님께 배우고 싶은데....
여긴 대전이라 멀어서 ㅜㅜ
종종 와서 읽을께요~
그럼 늘 평안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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