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성경읽는 200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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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교회에 대해서 실망을 많이 본 터라..
교회는 다니지 않고 혼자 성경을 보면서 마음의 안정을 얻고 있는 사람입니다.
혼자 읽다 보니 어려운 부분도 많고 더구나 혼자 왜곡된 해석을 할까봐 인터넷으로 두루 두루 다니면서 성경공부를 하는 중에 우연히 이곳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왜 교회를 안 다니냐. 교회 다니십시요. 하시겠죠?
저두 인제 교회 한곳을 찾아 안착을 할 생각입니다.
아무튼 이곳에서 성경 공부를 많이 하고 갑니다.
참 재밌게 글을 올리셔서 읽으면서도 전혀 지루하지도 않군요.
자주 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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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성훈 200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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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오랜만입니다.
잘지내시고 계시죠?
요새 꽤 날씨가 춥네요. 선생님
그러고 보니 올해가 벌써 3학년 아니세요.
이제 곧 졸업하시겠네요.
전 샘터교회 잘 다니고 있습니다.
선생님 다름이 아니라
올해 12.28일쯤 태욱이 서울에서 결혼한다고 하네요.
혹시 소식 들으셨나 해서요.
남자 동기들 중에 태욱이가 제일 먼저 갈것 같습니다.
사실 실감이 나지 않네요
벌써 결혼이라니...
마냥 철 없던 10대 같은데..
어느덧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한 가정을 이루는 위치에 까지 저희가 커 버렸나 봅니다.
선생님 이렇게 짧게 나마 소식을 전합니다.
그럼 평안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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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장법설 200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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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다 갔죠?
전도사님 보기 힘들어요!!
효자제일교회 홈피에서 사진이라도 볼수 있을까
해서 뒤져보면 뭐 별로 없더라구요!!
가끔씩 교회에서 사진 찍으면 한 쪽에라도 서서 찍어두세요!!
전 얼마전 취직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이면지가 많은 사무실이라
전도사님 설교를 요즘은 째로 인쇄해서 보고 있습니다.
두꺼운 책 한 권은 될것 같네요!! 두께가 2Cm..
그런데 용지를 세로방향으로 인쇄하면 글이 가로로 짤리던데,
그래서 다 가로방향으로 인쇄 했어요..
제가 할 줄 몰라서 그런건가요? 아직 다 인쇄하려면 멀었는데..
인쇄하니깐 좋은거 같아요!!
차에서도 읽을수 있고, 다 읽은거 다른사람 줄수도 있고...
이면지지만 장수가 많아서리...
걍 궁금하네요! 걱정은 안되지만...
진짜로 이면지가 많거든요.. ^ ^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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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강한나 200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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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문제 보고 갑니다..^^
조금있으면 저희노회에서 실시되는 성경고사가 있거든요..^^
어떻게 공부할까 생각중인데요..^^
이번에 이 사이트를 알게되어서 정말 많은도움될거 같네요..^^
지난번에 만점을..받은터라..많이 부담이 되었어요..
보는눈들도 있고..ㅡㅡ;ㅋㅋ이런말해도될런쥐..^^
그래설 좀 걱정되었는데..그리고 고1이라서 학년도 학년인만큼..
시간도 없는데 요점정리가 된거 보니깐..기분좋아요..^^
열심히 해서 좋은성과거둘께요..
그럼 잘보고 갑니다..^^
건강하시구요...
쪼끔만..있으믄..클쑤마스다..^^후후.~
ㅎ ㅣㅎ ㅣ~
그럼..저는..요까잉.ㅋ
빠빠시
홍순관 [11-08 18:49]
염려스럽네요!
여기 문제는 성경고사나 퀴즈에는 그리 도움이 되지 않는데...
더구나 고 1 이라니, 놀랍군요. 더더욱 반갑습니다. 여기 문제들이 원래는 고등학생들과 함께 시작한 것이라서 더욱 반갑군요. 노회 성적보다는 하나님께 좋은 성적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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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오지연사모 200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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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오겠습니다.
성경 풀이가 너무 좋네요.
요한복음에 관심 많아서 열심히 몇 개 보았습니다.
새로운 각도도 발견하게 되구요. 너무 감사해요.
그런데 여기 있는 문제들로 성경공부 해도 되는 것인지요?
제가 섬기는 아줌마들에겐 문제 자체의 언어도 어렵겠지만
청년들에게는 좋아 보입니다.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홍순관 [11-01 16:17]
도움이 되셨다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적절하게 활용하시되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환영합니다.
안수현 [11-01 11:49]
사모님.. 여기서 뵙네요..
간만에 들어왔더니..
그냥.. 반가워서.. 몇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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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오월의신부 200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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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님...
추석 잘보내셨죠?
저는 명절날 한번도 포항을
떠나본적이 없는데 동에서 서까지 이동을 했답니다.
새삼 하남님이 중앙에 있는 가정에대한 소중함을 알게 된것 갔습니다.
물론 혀로만의 것이 아니길 바라기도 하는 맘도 있구여....
언제 인사라도 드려야 하는데 ....
참 테잎은 게으름이 발동 하야.....
될수 있는데로 빨리 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그럼이만.....
홍순관 [09-26 14:31]
신부 수업도 결코 쉽지 않은 건데, 제일 좋기는 얼굴에 철판까는 겁니다. 좀 고상한 표현으로 하자면 시집 식구를 친정 식구 대하듯일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라는 거죠. 명절마다 경,조사 때마다 대하게 되는 시집 식구들에게 어렵게 대하지 말고 친정 식구처럼 대하면 어려운 일도 쉽게 넘어갈 수 있을 겁니다. 결혼식장에서 '우리 딸 이쁘지요?' 하시던 신부 어머님이 기억나네요. 좋은 가정 이루시기 바래요.
개학하자마자 졸업시험으로 정신이 없다가 설교가 왜 이렇게 밀렸지? 그제서야 누가 게으름을 피운 건지 생각이 난 거죠. 깨찧느라고 일이 밀린 건 용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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