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손성태 2002-09-04
|
간만에 찾은 여유ㅜ...
전도사님....성탭니다....
안녕하시죠.........무척 보고 싶네요(야하나?)
이제 겨우 짬이 좀 나서...이렇게.....
안그래도 지난주에 청년 몇이 연락와서는
연락안한다고 뭐라 카더라구요.....
한소리 듣고서야 .......이렇게......죄송합니다..
이제 개강 2주째인데........참 긴 시간첨럼 느껴집니다....
하루가 무척 길게 느껴지네요......하지만 즐겁습니다...(>.<)...
생각보단 빨리 적응하는 거 같구요....
..................
이것 저것 하고픈 말은 많은데......
아껴뒀다가 담에 할께요........
전도사님
좀 있으면 추석이니까.....그때....뵙겠습니다....
그럼 평안하세요...
P.S
"성태야 오늘 수고했다"하시며 잡아주시던 따스한 손이
그립네요......(T.T)........
홍순관 [09-09 11:22]
벌써 2주일 지났어?
나도 3주간이나 졸업시험 치르다보니 며칠이 지나갔는지 정신이 없다. 야한 얘기는 만나서 하자!
멀리 가서 자꾸 만나는 이야기하면 안된다. 거기 있을 때는 죽자고 거기서 충성해라.
|
이름: 박성경 2002-08-23
|
질문요!!!
전도사님 요즘 이사야서 말씀을 큐티하고 있어요. 근데 너무 어려워서 요즘 큐티를 통 하지 못하고 있어요. 솔직히 무엇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말씀 보는 것이맞는 것인지도 모르겠구요. 그리고 내가 이 말씀을 이해 한다고 해도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적용을 해야 하는지 도 모르겠어요.
말씀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이렇게 요즘 고민하기도 막히니까 그 고리를 풀지를 못하겠어요.
리플 달아주세요
홍순관 [08-23 17:33]
좌우간 용감하다. 나도 어려워서 폼만 잡고 있는데...
신대원에서 배운 바를 참고해서 졸업하면 시작해볼까 생각 중이란다. 개역 성경 밑에 보면 난외주가 가장 많은 성경이 이사야란다. 그만큼 원어 자체가 어려운 책이거든. 각오하고 덤비든지....
나는 내년에 도전해 볼 생각이란다.
|
이름: 박성경 2002-08-14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전도사님 성경이에요. 처음으로 연락드려요.
저 일본있어요. 자비량으로 와서 후쿠오까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번에 기도편지 보내드린적 있죠?.. 여기는 지금 여름방학이고, 이번주까지 쉽니다. 요즘 성경공부가 갈급하여, 다시 이곳을 들어왔어요. 선교지에 있으니 성경에 있어서 참 많이 갈급해 지는것 같습니다.
내년에 돌아가요. 와서 훈련도 받고 언어 공부도 되고 일본에 대해 많이 알아가는 시간이되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건강하시죠? 한국은 비가 많이 온다고 하던데.
평안하세요...
홍순관 [08-14 22:10]
성경이 성경에 갈급함을 느끼면 이상하지!
참으로 용기와 열심이 부럽구나. 내가 너희들만할 때는 상상도 못해본 일이란다. 좋은 경험이 될테고, 많은 사람에게 참된 도움이 되기를 빈단다. 지난 번 소식을 듣고도 너무 정신이 없어서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고 있었구나. 미안해서 어쩌지? 잠깐 다녀 오는 거라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아예 거주냐?
가끔 소식 전해주렴. 용기없는 사람을 너무 기죽이지는 말고...
|
이름: 남민영 2002-08-12
|
전도사님~~~!!
안녕하셨어요? 저 민영이에염~!!^^
이 홈페이지를 까먹고 있었는뎅...사도행전 성경읽기를 준비하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구요...
없어졌음 어떡하나 걱정했었는데......너무나 잘~~ 있네용~^^
같은 포항 하늘 아래에 있는데도....뵙기가 힘드네요...제가 찾아뵈야 하는뎅...못된 제자죠?ㅡㅡ;;
제가 전도사님께 자주 연락 못드려도...성경공부 할때마다 그때 그 시절이 기억나고 전도사님이 생각나요...
전도사님께서도 저희기수 아이들 생각나세요?
이번에 저희기수가 물놀이를 갔는데...사진 찍어 주시던 전도사님이 생각나서 전도사님 얘길 했더랬습니다...전도사님도 그때 기억나시죠?^^
전도사님이 그립고...뵙고 싶고...그렇습니닷!!^^
전도사님...항상 건강하시구요...학업과 교회사역과 등등...모두모두 잘 해나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당...
언제나...늘...항상...행복하세요~♡
홍순관 [08-13 07:25]
임마, 필요할 때만 생각나니까 그렇지, 꾸준하게 공부하는 것 잊지 마라.
|
이름: 서혜원 2002-08-09
|
전도사님...저 약혼해요.
전도사님...정말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제목보고 놀라셨어요?
홍홍홍~~~*^^*
돌아오는 8월 15일날 약혼하게 되었어요.
학교 SFC에서 만났구요, 앞으로 전도사님의 후배가 될려고 준비중이에요.
하나님의 열심을 닮고자 하는 부지런한 청년(?)입니다...
문제는 전데요.....
전도사님 기도 해주세요.
제 성격 아시죠?
잘 죽이고 살아가야 할텐데...
어깨가 무겁습니다.....
전도사님...방학 잘 보내시구요,
19일이 개강이시죠?
기회가 닿으면 꼭 한번 뵙고 싶어요.
전 지금 실습 기간이라서 방학이후 계속 춘천에 있습니다.
천안갈 일 있음 연락드릴께요
행복하세요
홍순관 [08-09 19:45]
나 말고, 신세대 칠랑팔랑거리는 사모님 맞을 교인들 말이야!
얌전 떨고 지내려면 고생깨나 하겠다! hihihi.
어쨌거나 축하한다. 나중에 자세한 소식 전하렴. 그나저나 개학일을 어떻게 아냐? 보통은 그 다음 주로 아는 데? 내 참!
참, 추가, 그 친구 어떤 친군지 몰라도 사람 볼 줄 아네!
|
이름: 안수현 2002-07-26
|
어찌할거나...
전도사님...
죄송해서 어쩌죠...?
전... 김연주 선생님께..쓴 글인데....ㅎㅎㅎ
방학 땐.. 계~~~~~~~속 포항 계신 건가요...?
저.. 8월 중순에.. 휴가여서... 포항 갈 거거든요..
놀러가도 될까요..?
홍순관 [07-27 14:46]
난 방학이 무척 빨리 끝난데이...
시간도 별로 없으니 알아서 하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