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글쓰기 버튼은 아래 바닥에 있습니다.

  이름: 김연주
  2002-07-25
 
역시 아지매는 아지매네예

지난 주는 '여름 성경 학교' 보내느라 '아마'에 들아 올 여유가 없었어요. 이번 주는 몸살이 나서 잠깐 전도사님 글 확인만 하고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제가 글 올렸던 날은 철야기도 끝나고 잠이 오지 않아서 늦은 시간에 잠깐 쓴 건데 다시 보니 글을 잘 못 올렸더군요. "조금 납득하기가 어려웠구요." 라는 문구가 "하나님-선악과-사람" 뒤에 와야 맞거든요. 생각은 이건데 글은 전도사님 보시기에 '아마'가 어려운 걸로 보시게끔 썼더군요.
이건 제 고백인데요. 전도사님 글이 제겐 성경이 참 쉽고 재미있게 느껴진답니다. 이번 글로 인해 '하나님 마음은 한가지지만 그것을 이해하는 사람의 수준이 여러 단계라서 선악과에 대한 이해도 여러가지 일 수 있다!!라는 명언을 확실히 입력 시켰습니다. 역시 명언입니다. 아지매의 부족함도 아마에 들어오면 해답을 얻고 있죠. 걱정하지 마세요. 저 잘 이해하고 있거든요. 얼심히 노력하신 사이트... 쉽게 잘 보고 있어서 늘 죄송스럽고 감사해요. 자주 들어와서 애용할께요. 건강하세요. 8월쯤 다시 뵐께요.  
 
홍순관 [07-26 12:20]  
e-mail 주소야 첫 화면에 있는데 무슨 새삼스럽게 메일 탓이냐? 적어둔 홈페이지가 안 뜨네!


안수현 [07-26 05:29]  
쌤.. 접때.. 엄마 올라오셨을 적.. 전화했는데.. 안받으시더라구요..

바뀐 집 전화번호 까먹어서리...

쌤... 보시면.. 함 연락 주셔용...(이멜.. 주소... 보내 주심.. 안될까나용....? 전화보단.. 이멜이 편해서...ㅋㅋㅋ)

넘넘 보고싶어용..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김 연주
  2002-07-13
 
전도사님 평안하십니까? 지난 번 포항에서 뵌 전도사님의 모습은 머리에 흰 머리가 많아져서 좀 생소한 것 외에 모두가 그대로였습니다. 사모님의 단아하시고 여성스러움과 여전히 밝은 미소는 제가 고2 때로 돌아가는 것 같았습니다. 갈 때나 올 때나 선생님 얘기로 부부가 연신 떠드니까 아들 놈이 엄마는 좋겠다고 많이 부러워했습니다. 제가 '선생님'하고 고향땅 교회 선생님을 찾아뵐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한가지 유쾌치 못한 것이 있어서 여쭤보려구요.
선악과 말인데요. 선생님 글을 여러번 읽어서인지는 모르겠는데 전 조금 납득하기가 어려웠구요. 누군가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선악과는 하나님과 인간사이에 질서를 세우기 위해 중간에 선악과를 둠으로서, 수직적인 관계를 유지하였다?? "하나님-선악과- 사람"
저처럼 좀 둔한 아지매를 위해서 한 자 부탁 드립니다.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하셔서 자꾸 흰 머리만 생기시나 싶습니다. 건강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홍순관 [07-15 09:07]  
신명기 8장에 보면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행해야할 이유를 말씀하시면서 이스라엘이 광야를 40년 간 방황한 이유를 몇 가지로 설명하고 있단다.

첫째는 네 마음을 알려하심(신 8:2), 즉 시험하려고,

둘째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을 알게하려하심(신 8:1), 즉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하려고,

셋째는 마침내 복을 주려하심(신 8:1)이었다고 한단다.

왜 한 가지 일을 두고 이유가 여러가지일까? 하나님의 마음은 한 가지이겠지만 그것을 이해하는 사람의 수준이 여러 단계이거든. 자녀가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도 이해력이 자라면 그렇게 달라지겠지.

선악과를 어떻게 이해하느냐는 것도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의 수준에 달렸을 거야. 자네 말이 틀리지는 않았지만 더 이해의 폭을 넓혀야할 필요가 있다는 말이지. 하나님의 사랑을 더 이해하게 되면 왜 선악과의 의미를 그렇게 설명했는지 공감할걸.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납득되지 않는지 지적해주면 달리 설명을 시도해볼께. 오랫만에 만나서 그렇게 시간이 없어서야 원!

가정에 하나님을 아는 복이 풍성하길 빈다. (급하게 답을 썼다가 월요일에 여유가 조금 생겨서 고쳐 쓴다)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김태욱
  2002-06-12
 
선생님.. 잘 계시죠?

이 세상에서 '성도'라는 이름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
매일매일이 실패의 연속인것 같은 제 삶을 보면서
그런 이름을 제가 감당할 자격들이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얄팍한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선생님하고 공부할 때 들었던
선생님의 인생에서의 단호한 결정들이라는 것들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신자유주의가 세상을 휘어잡는 이세상에서
나의 땀과 나의 손을 의지하는 삶을 포기하라고 요구하시는 주님..

언제야 곤고한 삶들을 주님께 온전히 내어맡길까 걱정입니다.
저번에 수현이 결혼식때 뵈어서 반가웠었는데..
사진찍느라 선생님하고 제대로 인사도 나누지 못해서 죄송했습니다..쩝
담엔 좀더 긴 시간을 가지고 찾아뵙도록 하지요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단에서 전파한다는 것이
어떠한 권위인지 날로 실감하고 있습니다.
말씀의 능력들이 선생님을 아니 이제 전도사님(제게는 아직 어색하네요^^)
을 통해서 나타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홍순관 [06-15 08:48]  
당연히 어렵지! 자격이 있어서 성도가 된 것이 아니니까 더욱 그렇지.

힘들고 어려운 결단이지만 한 두번 그런 일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하면 오히려 짜릿함이 있단다. 다 아는 이야기 아니냐?

얕은 물 가에서 찰싹거리는 파도보고 선뜻 발을 내밀지 못하는 것이 나약하게 만드는 원인이겠지. 조금만 들어서면 엄청난 은혜의 바다가 있는데 말이야.

하나님의 유혹에 말려들길 바란다.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윤수현
  2002-06-12
 
집사님.... 아니 전도사님

인사가 너무  
 
홍순관 [06-15 08:54]  
하나님의 가르침이 두 분의 가정에서 예쁘게 피어나서 열매맺는 것이 보고싶습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충분히 가능한 일이니 귀한 사랑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앞으로의 사랑은 지나간 사랑보다 더 많은 노력을 통해서 이루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길들이려하지 말고, 받으려하지 말고, 편하려고 하지 말고...

좌우간 말씀대로 멋진 사랑 가꾸세요!

시간나는대로 사는 모습도 한번 봐야죠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장법설
  2002-05-18
 
예 설명 잘 봤어요!!

왕푼수님!!

감사합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 설명은 자료실에 들어가면 볼수 있게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료를 그대로 인쇄하는 사람은 잘 없을거예요.

저의 경우에는 자료를 제 서식에 맞게 수정하고,

문제 밑에 답을 쓸 자리를 많이 띄워 놓기 때문에,

워드 문서가 필요한거죠!! ^ ^

일단 필요한 자료는 전도사님께 요청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장법설
  2002-05-18
 
설명 잘 봤어요!!

전도사님!! 평안하신가요?

며칠전부터 계속 봤는데, 홈페이지에 안들어 오셨죠?

사실 성수형이 옆으로 돌려서 주례부탁 한거

거절하시는거 보고, 못오시나 했는데...

정말 기뻤습니다. 9기 형들, 누나들... 그리고 전도사님!! 여전하시데요!

스승의 날이라고 찾아온건 아니고 겸사겸사 드릴 얘기도 있고,

옛날에 하신 말씀이 요즘 생각이 납니다.

[the Lord' s day]와 [the Children' s Lord' s day]에 관한 얘기...

기회다 싶어 여기저기 이 얘길 주제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 ^

요새 자료실에서 퍼다가 공부를 하려하는데, 프린트 하기가 불편합니다.

전 워드프로세서로 가져다가 편집을 따로 해서 한다지만 다른 사람들이

프린트해서 이용하기가 쉽진 않을거 같아서요...

텍스트로 퍼지는게 아니고 표로 옮겨 지더라구요!!

웹 페이지를 인쇄하면 위에 홈피까지 인쇄되니깐 별로 보기 않좋고...

전에는 워드 파일이 있었던거 같은데...

제가 군에 있는동안 바꾸셨죠? 이건 제 생각이구요!

다른사람들이 이용에 불편이 없다면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왕푼수 [05-18 10:51]  
음... 설명을 할까말까 하다가 다들 알고 계시는 줄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보네요... ^^

그럼, 간단하게 설명을 하겠습니다. 웹 페이지가 프레임으로 나누어져 있을 때 해당 프레임의 페이지 만을 인쇄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첫번째 방법은 링크를 클릭할 때 키보드의 <쉬프트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링크를 클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면 전체 프레임이 아닌 대상 문서가 새창으로 열립니다.

예를 들자면, 전도사님 홈페이지 자료실의 문서를 열었을 때 기본상태는 맨 위에 전체 메뉴와 그 아래 자료실의 성경 장별 소메뉴가 뜨고 그 아래 본문 페이지가 뜹니다. 여기서 본문 페이지 만을 열고 싶다면 위에 설명한 대로 성경 장별 소메뉴를 클릭할 때 키보드의 쉬프트 키를 누른 상태에서 클릭하시면 새로운 창이 뜨면서 프레임으로 나뉜 전체 페이지가 아닌 본문만 뜹니다. 이 상태에서 인쇄하시면 됩니다.

두번째 방법은 전체 프레임이 열린 상태에서 익스플로러 <파일>메뉴에 있는 <미리보기> 창을 클릭하면 인쇄될 문서의 모양이 미리보기 형태로 보여집니다. 인쇄 미리보기 창이 열렸을 때 위쪽 메뉴 중간쯤에 <화면에 보이는 대로>, <선택한 프레임만>, <모든 프레임> 이렇게 세가지 항목을 선택할 수 있는 <내림목록 메뉴>가 있는데 이 중에서 <선택한 프레임만>을 고르시면 인쇄 미리보기 창에 해당 프레임의 문서만이 출력됩니다. 이 상태에서 <인쇄>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미리보기 창을 열기 전에 인쇄할 해당 프레임을 마우스로 클릭해 줘야 합니다)

그리고 인쇄하실 때 프린터 설정 창에서 굳이 컬러로 인쇄할 필요가 없으시다면 모든 글꼴을 검정색으로 인쇄(프린터 기종에 상관없이 기본으로 있습니다) 항목을 체크하시면 화면에 출력된 색깔은 무시된 채 글자가 검정색으로 프린트됩니다. 참고로 홍 전도사님 홈의 모든 표는 가로 700픽셀로 A4 용지에 인쇄할 때 용지안에 맞게 인쇄가 됩니다.

html 문서를 워드 프로세서용 문서로 편집하는 건 아직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편집해서 따로 올려 놓겠습니다. 설명이 제대로 된는지 모르겠네요... ^^

홍순관 [05-18 10:35]  
있다가 없다가 하는 것은 '왕푼수' 짓이란다. 여길 들여다 볼 틈이 없어서 자료 올리는 일만 하고 나머지는 푼수 몫이거든.

각설하고, 일일이 인쇄하기 불편하거든 필요한 부분만 메일로 연락하면 hwp로 된 것을 보내줄께! 최신판으로...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1] ..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 [86]
             PREV NEXT 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