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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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조현수
  2002-05-17
 
약간 늦었지만..

벌써 상진이가 흔적을 남기고 갔네요..

선생님..이게 젤 편한 호칭인것 같아서..^^

수현이 결혼식때.. 선생님을 보면서.. 옛날을 생각하게 되어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짧은 인생이지만.. 살아왔던 나의 모습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렇게 지내면서.. 선생님께서 안계셨으면.. 저는 아마도.. 많이 무너졌겠지요...

선생님. 스승의날때.. 올려야 되는데.. 약간 늦었지만.. 감사합니다..

어서빨리 좋은 목사님 되셔야지.. 현수.. 결혼식때.. 주례도 보시지요.~!!

조기 졸업같은것은 없나..^^

건강하세요.. 그리고.. 넘 바쁘게 지내시지 마시고요..

진짜 건강하세요..~!!!!!!

선생님의 영원한.. 제자.. 현수  
 
홍순관 [05-18 10:41]  
하겠지만 주례는 생각만 해도 징그럽다야!

주례 자격증 딸 생각은 전혀 없으니 알아서 해라.

만약에 주례 부탁을 받으면 어떡하나? 이런 공상은 오래 전부터 해 본 거란다. 시험쳐서 합격해야 되지 않을까? 배운대로 살았는지, 앞으로도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 것인지..., 매년 정기적으로 제대로 실천하는 지 검열도 해야되고...

상상은 해봤다. 주례부탁 잘못하면 정말 힘들낀데... 배운대로 살 자신있으면... 공갈같은 진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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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박상진
  2002-05-15
 
늘 부족한 제자...

수현이 결혼식날 잠깐이나마 뵙게되서 기뻤습니다.

선생님 뵌지도 꽤 오래된것 같은데 옛모습 그대로인것 같습니다.

전 많이 변했지요^^

교회에서 학교에서 하시는 일...지치지 않게 몸건강히 잘 하시길 소망합니다.

전 어디에서 무슨일을 하든지 옛날 선생님께 배웠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스승의 날인데 이렇게 짧게남아 글만남기게 됐습니다.
용서하세요.

앞으로 목사님이 되셔도 저에겐 영원한 선생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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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길자은
  2002-05-13
 
선생님 잘지내셨어요?

선생님..정말 오래간만에 이 홈페이지를 열었습니다.
자판을 두드린지도 오래간만입니다.
요즘은 하루하루가 바쁩니다 선생님에 비해선 정말 아무것도 아니지만요...
길거리 꽃집들,,,선물가게들 마다. 어버이날, 스승의날, 꽃배달..선물 하세요. 각종 플랜카드들이 즐비하고 있습니다.
그런 글들을 보고 있으니....떠오르는건 선생님밖에 안계시네요.
그동안..못난 제자 두셔서..안부조차 전해드리지 못해.죄송합니다.
요즘은 어떻해 지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잘은 계시는지 건강은 하신지..혹시 편찮으시진 않은지...
하시는 일은 모두 잘하고 계시는지...
물을건 산더미처럼 쌓였는데...이렇게 한숨..그리고 웃음밖에 나오질 않네요.
고등학교 생활이란게..한편으론 너무나 좋다가도 한편으론 너무나 힘이 듭니다... 이세상 사람들 다 겪는일이라지만..그렇다고 해서 저에게 쉬운일은 아니니깐요... 이제 이틀후면 스승의날이고, 그날이 되면 저희학교 축제가 열립니다. 그리고 전 어김없이 한 교실의 학생으로써, 제자로써...
선생님들께 작은 성의와 감사의 뜻을 전할것입니다.
그중에 선생님이 없으시단것이..가까이서 뵐수 없다는것이 서글픕니다...
요즘은 잠시...잊어선 안되는데 잊고 살았던 많은분들이 기억납니다.
선생님은 그 중심에 서 계십니다...그래서 더욱더..죄스럽습니다.
이렇게 우울한 글 보시면 안되는데..^^;
헤헤..어쨌뜬...언제나 하시는일 잘되시길 빕니다...
선생님..뵙고 싶네요...

선생님의 영원한 제자로 부터...

P.S 나중에 제가 무엇이든간에 유명해지면..선생님 찾을께요..
^^ 참 좋은 생각이죠? 지금은 찾고싶어도 못찾고...찾는다고 해도 못 갈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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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서형우
  2002-05-01
 
혹시 여름방학 때 성경공부

저 형우입니다.
너무 늦게 인사를 드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된 건 제목에도 나와 있듯이 옛날에 하셨던 것처럼 여름방학 때 성경공부 하실 계획이 없으신가 해서 입니다.
요즘에는 옛날에 했던 성경공부가 많이 생각이 나네요. 그 때는 별로 철이 없어 오로지 상품에 눈이 멀어 했었는데, 지금은 그 때 좀 더 열심히 하지 않은 게 후회가 되네요.
지금 하면 좀 더 생각해 볼만한 게 많이 있을 것 같은데...
그리고 그 때 전도사님께서 추천해 주셔서 제가 가져 갔던 손봉호 교수님의 "나는 누구인가"라는 책은 지금 저에게 있어 건축자의 버린 모퉁이 돌이 머릿돌이 된 것처럼 저에게 있어 머릿돌 같은 책이 되어 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홍순관 [05-03 18:22]  
잘 지냈니?

벌써 여러 해 전의 일이구나. 전에는 방학이 있었는데 요즈음 내겐 방학이 없단다. 기회가 오면 또 그런 수양회를 해보고 싶지만, 요즈음은 매주 한 두 시간씩 꾸준히 공부하는 모임에 주력하고 있단다.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도 자신의 노력과 관련이 있는 것이니 노력하렴!

엄마, 아빠께 안부전해 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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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요셉박
  2002-04-26
 
참 이상한 이곳의 성경해설

http://user.chollian.net/~skhong92/john/john4t.htm

이 사마리아 여자가 웃지 않은 것이 이상하다. 여인의 입장에서 보면 예수님의 어떤 말이 웃기는가?

자기가 목이 말라 물을 좀 달라고 하는 주제에 거꾸로 자기에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주겠다니

->여자로서는 웃지않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 상당히 진지한 분위기일테니..
그리고 위의 글은 밑에 쓴 글과 모순됨.
여인의 입장에서 그렇게 예수님의 말씀이 웃겼다고 생각하는게 당연하다면
메시아가 오면 다 가르쳐주겠죠 라는 말이 아니라 더 심한 말도 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그래놓고 밑에다가 예수님도 짜증이 나겠다?라니..!

예수님도 짜증이 나겠다. 실컷 설명해 주니까 하는 소리가 메시야가 오면 다 가르쳐 주겠죠 라니.

->참나, 그 여자가 예수님이 메시아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당연한거 아닌가!?

너무 이곳은 성경을 장난같이 본다.
적어도 어린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입장에서
성경말씀을 자신의 잣대로 짜증이나 웃긴다는 한심한 표현을 써가며
격하시키고 비하시켜도 되는 건가?!

격식과 율법만을 따지던 시대로 되돌아가자는 것이 아니다.
좀더 진지하게 접근하고 자신의 고리타분한 일방적인 해석에서
벗어나 객관적으로 접근하란 말이다.

 
홍순관 [04-26 18:35]  
어쨌거나 자세히 보시는 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그렇게 보실 수도 있겠네요. 그러나 전체적인 문맥이 중요합니다. 여인의 입장에서 '웃긴다'는 표현이나 예수님께서 '짜증'나겠다는 표현이 그렇게 비하적인 표현으로 보입니까?

전체적인 문맥에서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를 살펴보시면 이해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상한 성경 해석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언제든지 지적해 주시면 다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사람이'라는 표현을 보니까 아직 이 홈페이지를 자세히 보신 것 같지는 않네요. 좀 더 살펴보시면 이해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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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신정균
  2002-04-22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

안녕하세요^^ 후배의 노력으로 여기를 알게 됐네요...

왜 선악과를 만드셨나? 라는 글을 읽다가 의문이 생겼거든요^^

대등한 인격으로 대하시려고 선악과를 주셨는데...그걸 먹으면 영혼이 죽는다는고 하신게 의문이라서요...

주님이 인간과 좀 더 인격적인 관계를 원하셨기 때문에 선악과를 주셨는데 그걸 먹으면 왜 영혼이 죽는건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홍순관 [04-22 09:27]  
질문을 주셔서 고맙습니다만 선악과에 대한 설명을 꼼꼼하게 읽지 않으셨다는 느낌이 듭니다. 질문하시면서 제가 전혀 사용하지 않은 표현을 사용하셨기 때문입니다. 죄송하지만 한번 더 읽어보시고도 같은 의문이 남는다면 글을 남겨주세요! (어느 란에 있는 글을 보셨나요? 작은 글에서 보셨으면 설교란1의 11번을 보시면 더 상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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