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한재량 200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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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들렀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주일인데 포항에 가지 못하고 서울에 남아 있었습니다. 신림동 근처에 있는 크고 잘 알려진 교회를 다녀왔는데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주목사님 설교와 전도사님의 로마서 공부가 많이 그리웠고 조금 힘들어도 포항에 갔었으면 하는 아쉬움입니다. 전도사님 덕택에 요즈음 성경을 참 재미(?)있게 읽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재량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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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윤수현 200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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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하시죠???
저 대흥교회 청년 윤수현 입니다..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고 싶은데 연락 한번 주시겠습니까?
홍순관 [04-21 17:00]
때가 다 되었다 싶네요. 여유있는 시간이라곤 전혀 없으니 좋은 소식은 그냥 통보만 해 주세요. 소식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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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문지희 200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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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중앙교회(변한규 목사님 시무)를 섬기고 있는
자매입니다..
얼마전부터 저희 청년들이 선지서 성경공부를 하는데
성경공부 자료가 없을까하고 검색하던 중 이 홈페이지를
발견하였습니다..
귀한 자료들이 저희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한 말씀 이제야 전하면서 서로가 말씀으로 주안에서 늘
승리하는 삶 살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홍순관 [04-21 16:56]
아마츄어 입장에서 혼자서 끙끙거리다 보니 제일 자신 없는 부분이 선지서와 시가서 입니다. 시가서는 거의 엄두를 내지 못했고, 선지서도 제대로 해놓지 못했거든요. 군데군데 조금씩 건드려 놓기만 해서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도움이 되신다니 무척 격려가 됩니다. 이제 공부도 좀 했으니 어떻게든지 잘 쓰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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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권명순 200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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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안녕하셨어요..선생님..명순입니다^^
이놈 들를때가 되었을텐데...하고 선생님 기다리셨죠???
저번에 들러서 선생님 요새 명순이 신앙생활도 잘 못하고 있다고 많이 부끄럽다고 했던것 같아요..
명순이가 요즘은 대학생활 가운데서 많이 하나님과의 교제 시간을 넓혀가고 많이 회복하고 있음을 느껴요..
c.c.c.를 통해서 아침 마다 순모임 하구요 저년땐 기도 모임도 하구 채플도 드리고 그시간 마다 참많이 기쁘고 위로를 얻고 그래요..
선생님 이번 여름 방학땐 동아시아 단기선교를 계획 중입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많이 사모하고 기도하던 땅으로 가려니 조금은 두렵고 사실은 기대되는 마음이 더 큽니다.단기선교를 통해서 어떤 비젼들을 갖게 하실지 어떤 기도를 심게 하실지 하나님께서 하실일들에 대해 많이 기대합니다.이번기회에 학교에서 전공하고 있는 중국어도 한번 해봐야죠^^
같이 기도 해주세요..
자주 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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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장 법 설 200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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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님!!
전도사님!! 평안하시죠??
제대한지도 한달이 다 되어 가네요!!
그동안 늦게나마 복학을 해서 야간에 학교에 나가고 있습니다.
교회에선 중등부 교산데 이거 만만치가 않습니다.^ ^
그리고 이번에 북부 크메르족을 섬기러 또 떠납니다.
다녀와서 인사 드리겠습니다.
오늘 오후에 함께 고3때 공부했던 제일 끝방에 가봤는데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선생님 생각!! 친구들 생각!!
현장감있게 새록새록 떠오르는데...
헤헤 ^ ^
주일 외에 전도사님 뵐수 있는 때가 언제인지 알수 있을까요?
홍순관 [04-15 11:56]
그래, 그 방이 어느 방인지 나도 느낌이 같은 모양이다. 그 방에서 있었던 기억이 좀 많아야지! 문득 그리운 과거가 있다는 것이 행복이구나 싶다!
그래서 교회 건물을 함부로 헐지 말라고 하는 모양이다.
잘 다녀오려무나. 늦었지만 무사하게 제대한 것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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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최승오 200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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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시중의 어느 교재로도, 혹은 유명한 어느 교회의 교재보다도 자연스럽고 재미있는 성경공부 교재들입니다(물론 제가 다 섭렵한 것은 아니지만 *^^*). 매일 성경연구 싸이트에서 홍전도사님의 요한복음자료를 제가 인도하는 젊은층 소그룹 성경공부 모임에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감사의 말을 전하고자 일부러 홈페이지를 찾아왔습니다.
가족 소개글에서 사심과 가식없는 모습이 오래만에 신선한 공기를 쐰듯 합니다.
항상 하나님의 지혜와 위트가 넘치시길 바랍니다.
샬롬!
홍순관 [04-12 18:57]
참으로 고마운 말씀입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정말 고맙군요. 서투르고 제대로 정돈되지 않은 점이 많으므로 적절하게 가감하셔야할 겁니다. 함께 공부하시면서 다른 의견이나 좋은 의견이 있으면 제게 연락을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의견을 참고해서 항상 고쳐 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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