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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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태경이
  2002-01-13
 
선생님 저 결혼해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건강하시죠?? 여전히 당연히 이방을 찾는 손님들이 많으시네요..
선생님 저 이번주 일요일날 결혼합니다. 대구에서요...
신혼살림은 울산에서 차릴거구요, 회사도 계속 다닐거예요..
참 선생님 그리고 저희 동기들은 ILOVESCHOOL를 통해서 연락도 하고있으며,
동기모임도 가졌답니다.
선생님 차 익 섭 아시나요?? 몸이 아파서 3학년을 함께하지못한 친구.
그 친구도 얼마전에 결혼했어요.. 그리고 몸이 많이 아주 좋아짐을
글로나마 알수가 있었답니다.
그리고 영훈이도 다음주에 결혼한답니다.
선생님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시구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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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혜령
  2002-01-08
 
살았습니다..!!^^;;

매주마다 고등부교사들을 중심으로 한 성경공부모임에 참석하고 있는
부산영락교회 자매입니다.
이번주 제가 발표자라서 밤새도록 자료를 찾다가 전도사님의 홈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생각보다 한장한장 해석이 되어 있는게 많지 않고,
모두가 아는 비슷한 내용들이라...
이곳의 참신하고 개인적 견해들이 구체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내일 발표때 박수받을 것 같아요~.ㅎㅎㅎ*^^*

그것보다도 홈을 둘러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정말 말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느낄 수 있더군요.
특히, [성경이 낯선 분들은...!]이나 [작은글]은
평소 늘 궁금하기도 하고 하고싶던 얘기이기도 했는데,
그런 마음을 너무 잘 헤아리시는 것이...

이곳에 오는 모든사람들에게
'말씀사랑'을 전염시키고 계시는 전도사님을 보니,
우리 성경공부모임이 더욱 귀하고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저도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전도사님의 열정과 깊이를 본받고 싶다는 생각도 들구요...
'하나님께 대한 부요함'의 즐거움을
몸으로 보여주신 전도사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홍순관 [01-11 16:41]  
정말 고마운 말씀입니다만 저도 바울의 표현을 빌리면 '빚진 자'일 뿐입니다. 성경 말씀을 통하여 얻은 것이 많기 때문에 나누자는 것이지요.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무척 기쁩니다. 이런 공간을 통해서도 좋은 교제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 안에서 강건하시기를 빕니다.

Grace and Peace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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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연주
  2002-01-04
 
그저 좋아서 신이 난 아지...

뿔테 안경 낀 자그만한 체구의 똘똘 뭉쳐진 목소리.. 홈 페이지에서도 그대로 느껴집니다.
계시록 2-1의 14번 문제 같은 것은 씩 웃으면서 공부합니다.
아지매가 되면서 소리내서 읽고 또 읽고 기도하다가 또 읽고 해야 입력이 되니... 그래도 공감되는 예화에 옛날 구수한 느낌으로 성경공부 할 수 있어서 "할렐루야" 입니다.
저는 이사 다니면서 여러 교단을 접하다가 수원에 와서는 침례교단에 소개 받아서 있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교회관이 좀 특이하셔서 제가 조금 나태해졌습니다. 저는 아직 좀 강압적으로라도 가르쳐 주는 곳이 맞는데 구제와 선교는 하는데 주일학교와 성도를 말씀으로 가르칠 사역자와 투자는 전혀 되질 않고 있어서 첫 애 태형이도 이제 중학생이 되는데 혼내서라도 제대로 신앙교육 받을 만한 교회로 옮기려고 합니다.
그러던 중에 선생님 홈 페이지에 작은 글 편을 서로 나누고 설교 편보고 성경책도 새로 샀습니다. 성경,찬송 따로 된 걸로요.
예전부터 성경책이 자꾸 눈에 거슬렸거든요. 성경책을 지퍼 딱 채워서 다닌다는게 왠지 복음 전하기 싫어서 입 닫고 있는 제 모습 같아 죄송스러웠거든요. 방명록 들어와 보니 선생님 한 분의 수고가 여러 사람에게 기쁨을 주고 있어서 내심 어깨에 힘이 들어갑니다. 이 쪽 사람들은 제가 왜 이렇게  
 
홍순관 [01-05 13:24]  
눈시울이 자꾸 붉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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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박상진
  2002-01-04
 
글올려 주세용...

연초부터 부탁드릴것이 있어서 글올립니다.

선생님 설교가 작년 10월까지만 올라오고 없네요.

항상 설교말씀 읽으면서 옛날생각하면서 힘을얻곤 하는데...ㅠ.ㅠ

사실 어디에도 이런글 볼 수가 없습니다. 다른 설교나 성경강해는 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으니... 저도 이젠 선생님스타일에 전염이 됐습니다.^^

방학하셨으니 글올려주세요.

교역자들은 방학되면 더 바쁘겠지만 시간 쬐금만 내주세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마~~~~~~~~~~~~~이 받으세요.^^
 
 
홍순관 [01-04 12:35]  
경미가 시집가고 난 후에 좀 느려졌지만 안 올리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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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송예은
  2001-12-20
 
전도사님!!!

전도사님,안녕하세요.
저는 솜예은이에요.
주일예배 말씀이 너무 재미있어요...
그래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재미있고 잘 보내세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홍순관 [12-22 10:06]  
예은아!

어른들이 널 보고 왜 예은성도라고 부르지?

아마 어른스런 말을 하기 때문일까? 설교시간이 즐겁다는 말은 정말 어른스러운 말이란다. 그저 떠들고 장난치고 싶은 시간인데...

하나님 말씀 잘 배워서 하나님도 기뻐하시고 사람들도 기뻐하는 정말 멋진 성도가 되길 바란다.

즐거운 성탄절이 되기를 바란단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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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햇님이
  2001-11-24
 
가끔식 들어오는데요..

가끔식 들어오는데요..이제 홍순관 전도사님 홈페이지의 팬이 돼는 것 같아요.. ^^
창세기부터 설명을 죽 읽는데요.. 감동..감동..
저도 진화설이 아니고 창조설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꿈이 과학자인데요.과학적으로도 진화설이 잘못 된게 아닌가..생각했어요.
어렷을때도 저혼자 교회다닌다고요.친구들이 우리가 원숭이?^^ 에게서 진화한거라고 그래서 "아냐, 교회에서 우리는 창조된거라고 그랬어."
그러면요,애들이 백과사전들고와서는 " 여기봐, 진화된거라고 써있잖아!!"
그러면서 제 기를 팍팍 죽였었죠.^^; 중학교 과정에서도 진화론이 있지요
창조론은 없지만.. 저는 교회다니면서 심각히 고민을 했담니다.
성경책이냐.. 과학책이냐..(하핫. 커서 과학자 되면 과학책을 바꿔야 겠어요^^ <- 정말 꿈크다..)
성경책에 있는 엄청난??^^ 이야기들이 너무 쉽게 전달이 되는 것 같아요.
사실 성경책 혼자 읽으려면 부담스럽고, 어렵고..하잖아요.
정말 구약은 하나님이 너무 무섭고..엄하시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다~우리를 사랑하셔서 그런거구나 하면 감사하다 감사하다는 생각만 들어요
저엉말~ 도움 많이 받구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말씀 많이 올려주세요.
햇님이가~

 
홍순관 [11-26 16:23]  
제일 반가운 글입니다.

꼼꼼하게 읽으신다는는 것을 여실히 알 수 있군요.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창세기는 비교적 자세하게 설명을 붙였는데, 자세하게 설명을 붙이지 못한 책들이 있어서 좀 염려가 됩니다만 아무래도 시간이 걸려야 해결되는 일이니까 잘 좀 찾아서 보시길 바랍니다. 요즈음은 계시록과 레위기를 고쳐 쓰는 일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 있는데 정말 재미있는(?) 책 이더군요.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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