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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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왕푼수
  2001-11-22
 
축하 선물이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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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아아아~... 드디어 카운터 눈금이 40000을 넘어섰다...!?!?!?!... 전도사님 축하 드립니다! 나도 자축해야지... 캐쎄라쎄라캐쎄라쎄라~

말씀하신 주종근 목사님의 새벽예배 설교 게시판에서 글들을 모조리 퍼다가 html 문서로 만들어서 계정에 올려놨습니다. 전도사님 계정의 안에 보면, sermon.exe라는 파일이 그겁니다. 파일 이름의 확장자가 exe지만 프로그램이 아니고 압축파일입니다. 전도사님 컴퓨터로 다운 받으신 후, 저장할 아무 폴더에나 넣고 더블 클릭하시면 그 폴더에 자동으로 압축이 풀립니다. 압축파일이라고 놀라지 마시고... 클릭 또는 더블클릭만 하면 자동으로 풀리니까 안심하세요...^^ 압축을 풀면 시편(psalm.htm)과 잠언(proverb.htm) 두 개의 html 문서가 들어있습니다.

텍스트 파일로 그냥 드리자니... 읽으시기가 영~ 심난할 거 같아... 눈에 띄는 것들만 손질해서 얼래벌래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에 저장해 놓고 보실 거라 싶어서 문서를 날짜 별로 나누지 않고 그냥 한방에 몰아넣었습니다. 잠언은 현재 설교가 진행 중이라 미완 상태고, 2001년 11월 22일 설교까지 실려 있습니다. 설교가 마무리 되면 그때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덕분에 푼수에게 좋은 자료가 생겼습니다... 저도 프린트 해서 묵상 자료로 쓸겁니다...^^

참, 그리고 에 보면 확장자가 exe인 파일들이 11개 더 있는데, 그건 전도사님 자료실의 글들을 성경별로 따로 압축한 겁니다.
현재 홈페이지에 올려진 문서상태 그대로 성경별로 따로 볼 수 있도록요. 혹시나 자료를 요청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계정 공간이 넉넉하니까 올려놨습니다. 각 성경별 목차 페이지 이름만 바꿨습니다. 성경별 자료를 요청하시는 분들에겐 이걸 드리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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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은희
  2001-11-21
 
전도사님.. 안녕하세요.

홍순관 전도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경동지방 위원장으로 섬기고 있는 김은희라고 합니다. 경주서문교회를 출석하고 있으며, 경주대 sfc 운동원으로 훈련받고 있습니다.

일찍이 들어와서 인사를 드렸어야 하는데, 이제서야 그것도 글로써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

앞으론 자주 찾아와서 글도 남기고 또 좋은 자료들을 많이 가져가도록 하겠습니다.. ^^;

추워지는 날씨 가운데 건강하세요~*
늘 평안하시길 간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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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미소맘
  2001-11-08
 
샬롬!

안녕하세요
남인천장로교회를 섬기고 있는 두아이의 엄마 양은주성도입니다.
모태신앙인이라고는 하나 초등학교때까지만 열심히 다니고 청년시절
하나님을 등지고 살았습니다.
성경도 제대로 읽지 못하고, 말씀대로 살아가지 못했던 지난시절이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우리 가족은 작년부터 신앙생활을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큰 시련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지요.
이제라도 하나님전에 다시 서게 됨을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런데, 참으로 고민이 됩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도 커가고 있는데, 사실 전 성경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아는 것이 너무 부족합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가야 할지 막막합니다.
아이들에게 참 신앙인인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이곳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하시고 승리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홍순관 [11-11 06:41]  
신앙인으로 살려는 노력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보시기에는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지금까지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그리고 앞으로 어떤 자세로 사느냐는 것을 우리 주님께서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함께 공부하던 친구들과 헤어지는 것이 안타까워 어설프지만 공부하는 홈페이지를 만들어보자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만남도 생기는군요. 아무쪼록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제대로 정돈되지 않은 부분도 있고, 나름대로는 잘 정돈해 놓은 부분도 있으니 적절하게 잘 찾아서 묵상의 재료를 삼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님의 선하심과 인도하심이 함께하시길 간절히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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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은아
  2001-11-02
 
선배님 첨 뵙겠습니다

저는 대구지역 이은아 간삼다!
포항 기계 아시죠? 제 고향이지요.
지금 선배님 계신 포항서 쪼까 촌임!
중학교까지 기계서! 고등학굔 경주서! 대학굔 대구서!
유학팝니다. 히히!
지금은 대구 중동교 부근에 살고 학교는 영남이공대와 산업정보대를 섬기고 있는 결혼도 한 간사입니다.

이렇게라도 만나뵙게 되어 무지 반갑습니다.
가끔 간사님들께 말씀만 들어 본 적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싸이트가 있다는건 저희 교회 전도사님 소개로 들어 왔지요.
얼마나 자랑을 하시던지!!!
참고로 전 대구 삼승교회에 출석하고 있지요~
히히히

선배님을 잘 알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자랑에 무지 감탄을 하면서 들어왔슴다.
자랑스러운 선배님으로 여겨집니다.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남편은 지금 포항 제철 출장이라 이곳을 못 들렀지요.
돌아오는 토욜 이곳을 방문한다고 합니다.
무지 궁금해 하더라구요.
저희 부부는 많은 신앙의 선배들을 만남으로 인생을 많이 배우고 싶답니다.
이런 기회도 참 감사하지요.
앞으로도 자주 들어와 도움 받고 가도 되지요?
밤이 깊었죠?
깊은밤 평안히 주무시소서!
얼굴도 모르는 까마득한 후배 이은아가 올립니다.
 
 
홍순관 [11-03 09:23]  
즐겁게 사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단지 먼저 나서, 먼저 학교를 다녔다는 것 때문에 선배라고 불릴 때는 부끄러울 때가 많습니다. 선배 노릇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선배라고 불릴 때는 고민스럽기도 하지요. 무조건 감사합니다.

후배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잘 나눠주시는 간사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70년대에 삼승 교회는 퀴즈대회나 성경고사로 이름을 날린 적이 있는 교회인데 아직도 그런 지 모르겠네요.

수다스러움이 웬지 정겹기만 합니다. 한번씩 들러주세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여기서도 기계는 촌이라고 하지요.

주 안에서 강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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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안효명
  2001-10-17
 
인사드립니다.

전도사님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자영업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일에 쫓기며 지내다 보니 하나님의 말씀에
너무 게을리 하는 것 같아 여기에 오게 되었습니다.
성경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매일 들러서 주님의 향기를 맡아보겠습니다..
부산에서 안효명 드림  
 
홍순관 [10-20 16:31]  
이렇게 딱딱한 곳에 관심을 가진다는 것이 고맙군요.

부디 도움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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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권명순
  2001-10-16
 
쭈삣쭈삣 손들어요..선생님...

홍순관 선생님..
역쉬 선생님 홈피는 제가 예상했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군요^^
저 명순이예요..중3때 선생님 졸졸 따라 다니던 어린애 명순이요...

전요즘..
선생님께선 아직 마냥 어린 명순이로 기억하고 계실텐데 어엿한 숙녀가 되버린 ...훌쩍 커버린 명순이에 대해 얘기를 해드릴려니 무슨말부터 어떻게 꺼내야 할지 모르겠어요...

며칠전에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했어요..
학교 근처에 있는 학원에서 국어 강사로 일하게 되었어요...
중학교 3학년 애들을 가르치는데.. 한참동안 선생님 생각했어요..
그 어리던 놈이 선생님이 되었다니(비록 학원강사지만..)...허허 웃음이 나오시죠??저 많이 컸죠??^^

이젠 화장을 해도 전혀 어색 하지 않은 숙녀가 되 버렸어요...
중학교때 어떡하면 이뻐 보일까 어떡 하면 튀어보일까..
그래서 교칙까지 어기면서 알록달록한 양말 신고 다니고 괜히 교복위에 사복입고 다니먼 어린애가..
이젠 너무도 자연스레 아침이면 화장을 하는 처자가 되 버렸어요..
저 많이 컸죠??


대학와서 많이 느껴요,,,
나한테 이렇게 글쓰는 재주가 있는지..
사람들이 다들 하는 얘기가 글을 아주 잘쓰는 재주가 있데요..남들과 조금은 다르게 사물을 보는 시각두요...
교내 백일장에서 장원탔어요..그 빵빵한 문예창작학과두 있는데..
중학교때 나한테 이런 재주가 있는지 선생님 전혀 모르셨죠??



그런데..선생님..


예전에 매일 점심시간이면 음악실에서 기독모임 인도 하고 교회에서 임원하면서 그렇게 열심히 찬양하구 기도하구 말씀보구 섬기던 참한아이 명순이가요..
주일에 예배만 드리는 못된 애로 변했어요...

물론 주말이면 언니 집에도 갔다가 고모댁도 갔다가 사정이 있음 학교에 남아 있기에 주말마다 한교회에 나가지 못하는게 이유가 될수도 있겠지만...
이런 제 모습은 선생님 앞에 드러내기에 너무나도 챙피해요...
요즘은 다시 열심히 신앙 생활 하려구 노력하구 있어요..
기도하는 시간두 늘리구 성경공부도 하려구요..

항상 좋은 모습만 보이구 싶었는데...

다음 글쓸땐 더 좋은 모습일수 있도록 할게요...
 
 
홍순관 [10-20 16:30]  
오랫만이다.

한참 조용하다했더니 처자되니라고?

감성적이긴 했지만 그렇게 글을 잘 쓴다고? 이쁜 글 쓰겠구나. 제대로 쓰고 상을 탔는지 알아볼려면 여기 실어놓으면 되는데.... 여기 들르는 사람들 중에는 평가할 사람이 제법 있거든. 어쨌거나 축하한다.

애가 처자로 변했다니 디기 궁금하네...

그것보다 더 이해안되는 게 주일날 네가 방황한다는 거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냐? 다른 건 몰라도 그런 헛소리는 하지마라. 잠시 외출나간 정신 가다듬고 다시 보고해라. 사람이 변할 게 있고 변하지 않을 게 있다.

난 여전히 바쁘다. 앞으로도 계속 바쁠거다. 이런 답 쓸 겨를이 잘 없단다.

가끔 소식 전하렴. 다른 애들 소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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