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sky 200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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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되세요
선생님, 안녕하셨습니까? 저는 아영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선생님의 홈피에 들어와봤습니다.
별루 할 말은 없지만.....
오늘은 추석입니다. 잡시 자고일어나면 분주해질....
저야뭐.. 분주할 일이 없겠지만....
추석 연휴 잘 보내시구요, 항상 건강하십시오.
그럼 이만 글 줄이겠습니다~^^
sky아영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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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윤용수 200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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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윤용수입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88년에 신광중학교를 졸업한 윤용수입니다
혹시...하는마음으로yahoo에서 선생님성함을 검색해보고서는...
눈물이맺히는는걸 주체할수가 없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한후에 상진,석윤이와 서울에 갔었던것
기억하시는지요?
그친구들과는 그이후로 연락이되지않지만 고집이있는애들이라
잘살고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는 서울에서 공무원이 되고자 아직도 책을놓지못하고 있습니다
중3때 영어점수만은 박동열에게도 뒤지지않았는데...기억하시는지요?
선생님 건강하시고 ....곧
홍순관 [09-28 19:20]
인터넷이 좋긴 좋구나! 그냥 이름만 가지고 소식을 찾아보다니...
고맙고 반갑구나. 다들 자리잡느라고 한창 바쁠텐데 먼저 자리잡은 녀석들이 소식이 전해주더구나.
어려운 시기에 좋은 결과가 있도록 기도하마. 어쨌거나 연락주어서 고맙다.
홍 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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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황은희 200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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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전도사님~
안녕하세요?
선생님~
정말 오랜 세월이 흘러서야 선생님을 만나뵙게 되는 군요.
전 약 15년전 신광중학교에서 선생님께 영어를 배웠던 제자 황은희입니다.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찬양듣기에서 선생님의 존함이 있어서 혹시 신광중학교때 추억속의 선생님이 아닐까? 하고 검색해 들어간 것이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신광 중학교때 선생님께서 소풍가서 큰 묘지 위에서 '보리밭'을 부르셨던 기억이 남니다. 그때 선생님의 목소리가 너무 좋았는데.... 혹시 찬양집을 내셨나 했지요.
그런데 ......
전도사님이 되셨더군요. ^^*
정말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선생님~ 전도사님~
저도 현재 그리스도인입니다.
선생님의 사역에 아주 신선한 충격이 .....
선생님 이제 얼마 있지 않으면 추석인데 ....
추석 잘 보내시구요.
항상 주님 안에서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그리고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릴께요.
그럼 안녕히 계십시요.
--제자 은희 올림--
홍순관 [09-28 19:17]
올 추석에는 귀한 손님들이 찾아오는구나!
법광사 바로 앞에 있는 대형 무덤이었지. 아마 누워있기가 시끄러웠을거야. 일년에 두번씩 떠들고 다녔으니 말이야.
시원찮은 노래를 기억하고 있다니 고맙다.
가끔씩 소식을 전해주렴. 영어보다는 성경가르치는 것이 훨씬 재미있는데 열심히 하렴.
신광중학교에 있었던 날들이 제일 즐거운 기억이 많은데 한번씩 과거를 회상시켜주어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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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중원 200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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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푼수님 !
전도사님 ! 건강하신지요 ?
여름은 잘 보내셨는지요 ?
지금은 아침저녁으로 찬 바람이 붑니다.
이제 곧 개학하시겠군요.
바쁜 중에도 언제나 건강하시고 성령충만하십시요.
왕푼수님 !
잘 지내시지요 ?
왕푼수님이 쉴만한 물가에 오시지 않으시니
어떤 자매님이 자기를 푼수라고 하는군요.
그래서 일반 푼수보다는 왕푼수가 오셔서
그냥 푼수의 기를 꺽어 놓으심이 어떠신지요 ?
이중원 장로 드림
홍순관 [08-27 12:28]
군에서 기상나팔 소리 듣고 후다닥 일어나 이리 뛰고 저리 뛰다 보면 잠자리에 들었던 것같은 여름방학이었습니다. 이미 지난 주에 개학해서 수업 중입니다. 잠시 짬을 내서 팔푼이 홈도 찾아보고 싶었지만 그것도 그리 쉬운 일이 아니군요. 벌써 임직을 받으셨을텐데 그래도 장로란 이름을 보고 축하 드립니다. 부디 아름다운 이름으로 충성하시길 빕니다.
자주 연락은 못해도 충성하고 계시다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도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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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학부모 200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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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아이들에게는 유해한 점도 많지만 저같이 믿지 않는 가정에서하나님을 사모하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은혜가 됩니다. 아이를 통해서 선생님을 알았고 이제 사이버 공간을 통해서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살아 갈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많은 은혜를 받으며 설교를 읽고 말씀을 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주의 종이 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홍순관 [07-30 08:53]
이 더운 여름에 정말 고마운 말씀입니다. 홈페이지에 들어오기는 쉽지만 글을 읽기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정말 고맙습니다.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힘들여 읽은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홍 순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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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순영 200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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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순영이에요~
선생님..오랜만에..여기와서 글을 남겨요..
정말로,..잘지내셨어요??
지금은 학교에요..
기능시간이라서..갑자기 선생님이 생각이나서 들어왔다가 글남기는고에요..
고1이되어서..적응이 잘~되지 않았는데..이제는 괜찮아요~*^^*
선생님 보고싶어요..*^^*
선생님..아무쪼록..건강하시구요..
요즘 장마라서..추운데..감기걸리시지 마시구요..비맞지않게..우산 꼭 들고다니세요..
이제..그만 줄일께요..
선생님..*^^*사랑해요...^^"
늘...승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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