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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선생님 안녕하세요???선생님 안녕하세요?? 절 기억하실런지는 모르겠지만 신광중학교 졸업생 김명란입니다. 상희.동윤이 부부는 아시지요? 동기입니다. 상희한테서 선생님 얘기듣고 이제서야 소식전합니다. 그동안 많이 궁금했습니다. 교직생활 그만두시고 공부하신다구요. 날씨도 더운데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하고싶은일 하는데 선생님은 무슨 고생이냐고 하시겠죠? 선생님 중학교때 인기 절정이셨는데 여기와서 둘러 보니 여전하시네요. 그 시절이 참 그립습니다. 저는 지금 서울에 와 있는데 한번 올라 오니 내려가기가 쉽지 않네요. 동기들 중 서울 올라와 있는 얘들리 꽤되더라구요. 몇일전에 박영곤,이원규,김정선이랑 만났어요. 전부 결혼하구 얘들도 하나,둘씩되요. 잘 살더라구요. 화정이한테서는 연락오나요. 멀리있다보니 소식이 자꾸끊기네요. 선생님 고등학교때 저한테 편지써주신거 기억하세요. 저 그때 무지 힘들었었는데 선생님땜에 많은 도움이 되었거든요. 선생님의 조그마한 관심이 우리들에겐 많은 힘이된다는거, 그래서 선생님이 제자들에게 인기가 좋으신가봐요. 저도 선생님처럼 모든이에게 두루 사랑을 베풀고싶지만 마음처럼 잘안되네요. 선생님 오랜만에 글 쓸려니 두서가 없어서.... 그럼 다시 찾아뵐께요. 안녕히계세요. 제자올림. | |||||
Wonderful!!안녕하세요 집사님 아니 전도사님..// 일찌기 홈페이지에 대한 명성은 들었지만, 이럴 줄은 몰랐네요. 진작에 방문했으면 빈약한 설교를 보충할 수 있었을 텐데... 앞으로 자주 방문하지요. 이제 세 학기가 흘러갑니다. 그 연세에도 불구하고 젊은이들에게 뒤지지 않는 체력과 열정으로 버텨(?)오신 전도사님을 존경합니다. 근데 요즘 사모님께서 맛있는거 안 해 주시는 모양이지요. 1학년때 보여주신 깡다구가 식어지는 것 같아서.. 쩝... 수업시간에 간혹(?) 조시더라구요. 특히 점심 먹고 나서... 암튼 하기말 고사 준비 잘 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풍성한 식탁을 기대하면서(사모님이 읽으시면 식탁이 달라지겠죠?) Sondy^^ | |||||
[펌] 나의 잘못된 의식을 ...전 장사하여 먹고 사는 한 국민이랍니다. 바로 옷가게를 하죠....... 장사만 하다보니 사실 정치에는 별 관심이 없었고, 조선일보(부끄)를 보면서 노무현님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답니다. 이제라도 오해했던 것을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조선일보를 원망 해 봅니다. 노무현과 국민 사기극"이란 책을 한 단골손님으로부터 선물 받고 읽어 보았답니다. 정치인 관련서적이라 뭐 재밌겠나 하고 구석에 쳐박아 뒀다가 오늘 심심해서 심심풀이 땅콩으로 읽다가 세시간동안이나 푸욱 빠져 들었답니다.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내가 애독하던 신문 조선일보가 한 짓들을 오늘에서야 깊이있게 알고 난후 언론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고, 왜곡된 신문의 장난에 놀아 난 것에 분했었답니다. 전 이 책을 다 읽고 난후에 주위 상인들에게 돌릴 생각입니다. 그리고, 말할것입니다., 조선일보를 보지 말라고....중앙일보와 동아 일보도요.... 그리고, 노무현에 대하여 아는 대로만 말할생각입니다. 비록, 하찮은 상인이지만 노무현님을 다시 알게 되어 반갑다고 인사드리고 싶군요.... 노무현님 건강하세요... 왕푼수 [05-30 23:19] 음...다 맞는 말씀입니다....^^ 조선일보의 코메디는 어지간한 사람은 다 알고 있죠.... 심각해하실 필요 없고 새삼스럽게 여길 필요도 없을 겁니다. 참고로 조선일보에 관련된 얘기는 이곳 홈페이지 성격과는 다소 맞지 않는 것 같네요. 그런 얘기라면 여기 말고 전북대 강준만 교수님이 현재 하고 계신 곳에서 얘기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인물과 사상이라는 잡지의 홈페이지에 가시면 언론 플레이와 언론의 코메디에 관한 엄청난 자료와 글들이 있습니다. 토론 마당도 무지하게 많구요...이런 성격의 글을 거기에다 하시는 게 나을 것 같다 싶어서 몇 자 적었습니다. 인물과 사상 주소는 http://www.inmul.co.kr입니다. 어쨌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
죄송해요 선생님안녕하시죠?! 선생님 저 수빈입니다! 스승의 날 연락드리지도 못하고 아주 늦게 이렇게 글을 드립니다.늘 기억하고 있어도 잘 되지 안아요^^; 날이 많이 더워졌는데 건강은 어떠신지요..요 며칠전 유경이랑 자은일 만나서 밥을 같이 먹었어요..유경이 귀빠진날이라고 해서요 빠지지안고 선생님 얘기가 나왔어요. 정말 재밌었어요. 2학년때 수학여행얘기 .자은이는 고스톱얘길..^^ 정말이지 그때가 좋았던것 같애요 꾸준히 연락드리는 친구들보고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죄송하구요 더 자주 연락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선생님~! 다가오는 여름 건강 조심하시구요 앞으로 더 힘내셔서 원하시는 일 모두 주안에서 이루시길.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 |||||
안녕하세요?예전엔 홍순관 집사님이셨는데 이젠 전도사님이시네요 제 이름으로는 절 기억 못 하실 것 같네요 안옥현 집사님 딸이라고 하면 좀 아실지... ^^ 같은 해에 고등부 교사셨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제가 중1 땐가 고등부 특강 같은 걸로 진화론과 창조론에 대한 말씀 해 주셨던게 기억에 남네요 (그 때의 영향인지 지금 생물학을 공부하고 있네요 ^^;) 중3때 미국에 가서 대흥교회 친구들과 주고 받은 편지에 온통 전도사님 얘기뿐이었어요 특히 수련회 때 했던 성경공부에 대한... 저만 못 들어서 아쉬웠는데 여기서 찾을 수 있게 될 줄은... ^^ 지금 저희 이웃에 사시는 분께서(서울입니다) 효자제일교회에서 오셨거든요 소식 그렇게 해서 알게 되었어요 종종 들어와서 은혜 받고 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그럼... | |||||
잘지내고 있습니다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저와 저 가정은 선생님께서 염려해준 덕분에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한가지 기뿐 소식은 제 아내가 둘째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첫째 아이에 이어 둘째도 여자 아이입니다. 남들은 여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다들 저를 위로하려고 하지만 저는 사실 여자 아이이기를 바랬습니다. 효자제일이 모든 식구들 모두 잘 계시리라 믿습니다. 효자 가족이 살아가는 모습이 옆에서 보는 저에게도 늘 아름답게 보인답니다. 언제나 승리하시고 좋은일 많이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연길에서 정광택 드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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