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글쓰기 버튼은 아래 바닥에 있습니다.

  이름: 박준하
  2001-04-13
 
안녕하세요?

살롬! 부활의 기쁨을 전합니다.

직접 뵌적은 없지만 아내(허양숙)를 통하여 자주 선생님의 삶과 신앙, 그리고 사역 소식을 들었습니다. 아내는 지금 울진 후포고등학교에 저는 포항 수산고등학교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기독학생들을 맡아 가르치다보니 전도사님의 홈페이지의 글들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의 인사를 이렇게 글로나마 드립니다.

어린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쓰신 글들을 경주 YFC / 더배섬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허락도 없이 올렸는데.. 그래도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 글을 읽는 많은 학생들이 복음과 성경에 대해서,, 더 깊은 이해와 관심이 싹터 오를테니까요.

건강하시고 늘 평강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포항수고 미술교사 박준하 올림


경주 YFC 홈페이지는 http://www.dbsman.or.kr/  
 
홍순관 [04-13 21:49]  
이런 반가운 일이 다 있네요!

경주에 있을 때 한번 만나뵙고 싶었는데 결국 그냥 멀어졌구나 싶은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렇게 소식을 전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주님 나라에 부지런한 일꾼이란 얘기는 익히 들었습니다. 부디 열심히 삽시다. 도중에 학교에서 나와버린 미안함이 없지는 않습니다만 선생님같은 분이 많이 계실 것이라고 믿고 안심하렵니다.

오래 전에 수고에서 몇 명 모여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애를 쓰던 기억이 나는군요.

부디 주안에서 아름다운 열매가 풍성하시길 빕니다.

홍 순관 드림.

PS; 허선생님께 안부전해 주세요. 같이 계시던 선생님들 소식도 좀 전해주시라고 해주세요.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이지공
  2001-04-06
 
그대 이름은 '성경교사'

평안하십니까?
저에게는 영원한 성경교사이십니다. 고3 주일학교 선생님 이셨죠...
오래 전에 김종수 전도사님께 소식을 들었었죠. 뵙고 싶은 마음에 검색엔진을 통해 검색하니까 금방 나타나내요.
올해에 경남대학교 전자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했어요. 옛날 부터 소명이라 생각하고 시작해서인지 공부가 재미 있습니다. 단지 평소에 공부를 열심히 하지 못해서 시간이 많이 부족하군요.
아직 신광교회 대학부에 있습니다. 지난 식목일날 김목사님 아드님의 결혼식이 있었지요...
지금은 대학부 간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예전만큼 헌신적이지 못한것 같아 나 자신이 밉기도 합니다.
선생님 게시판을 보니까 낯익은 이름들도 간혹 보이는군요. 그들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담당교수님도 경북대학교를 졸업하셨죠. 지금 마산산호교회를 섬기시죠. 신앙은 잘 모르지만 인품과 실력은 가히 존경할 만 하죠...
지금은 늦감기에 걸려 고생하고 있답니다. 그러나 위로의 손길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죠.
전도사님께서 사랑하시는 그 하나님을 세상 모두가 알기를 바래요. 그리고 주안에서 귀한 사역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드릴께요. 기대가 되는군요..
선생님 또 글 올리겠습니다. 평안하세요...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태일호
  2001-04-02
 
홍순관 전도사님께 감사를

샬롬
전도사님의 소식을 접하며 하나님의 계획과예정에 전도사님의 사역이 필요하셨기에 오늘의 훈련과 연단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약 16년만에 만나뵌 모습에서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던 교회를 얼마나 사랑 했으며 복바치는 감정과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주님만을 속으로 불렀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전도사님의 그뜨거운 사랑과 열정을 성도들에게 골고루 나눠주셔서 주님의 참된사랑에 갈급해 하는 성도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기쁨이 넘치는 은혜의 복음현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경희 사모님 화이팅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길자은
  2001-03-30
 
선생님..저예요...

고등학교적응도 이제 그럭저럭 적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야자라는걸 처음해봐서인지..
체력이 딸린다는 새악을 요즘에서야 종종하고 있습니다.
아침마다..졸고...매일을.그렇게..잠에 쫓기면서..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러면..안되는데..하면서도..
저에게 주어진 일이..힘이 듭니다.

이번에도...방송반을 들었습니다.
전..역시 그쪽체질인가 봅니다..
아무리 힘들구..그래도...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는데..
역시나 힘이든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사회에 나가기위한..예비과정이라고 생각하려고 합니다..
직장상사에 대한 예절..
그리고 배우는자의 자세..
말하는법..
그리고 제가 하고싶은일...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공부를 할시간이 수월치 않습니다..
시간이 주어진다고 해도.
안하던..저였는데..ㅡㅡ;
이렇게..시간이 없다보니..
생활리듬이 깨지는것도 같구..
하이튼..요즘 말이 아닙니다..
얼마전에는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지 못했습니다..
거식증 걸리는줄 알았습니다..
ㅡㅡ
저번주 주말에는..유경이랑 다정일 만났었는데..
둘다..투정은 좀 하지만..
제법 잘 적응하고 있는것 같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저보고..살 빠졌다고 하더군요...
음..심각했긴 모양입니다..
이제는 많이 나아졌습니다..
밥도 잘 챙겨먹구..
오늘은 4끼나 먹었습니다..^^*
이러면..안되는데...

요즘은...영어보다 수학이 더 걱정입니다..
그렇다고..영어를 ..ㅡㅡ;잘한다는 소린아니고...
ㅜ.ㅜ;
연습장에..영어단어 외운 흔적밖에 없습니다..
하긴..제일 하기 쉬운 공부가 영어가 아일까 싶습니다..
근대..전 왜 안될까 모르겠습니다..
아..
수학은..
뭔말인지 하나도 못 알아듣겠습니다..
저희반에..들어오시는 수학선생님이..조금 그러셔성...
말그대로..혼자하십니다..
혼자 문제보고..문제풀고..
가끔씩..조용하라고 하시는것 빼고...
ㅡㅡ;크게 하시는일이 없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면...다 딴짓을 하고 있고..
예를 들어..편지를 쓴다거나..딴과목 공부를 하고..아님 자거나..
독학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이제..4월말이면...시험인데..걱정입니다..

오늘도..나름대로 적었는데..또 걱정밖에..안 시켜드린거 같아서..죄송하지만..
제가 아직 안잊고..
중학교 얘들이랑 만나면..선생님 이야기 꼭 한다는거 잊지 마시길 바라겠습니다..
언제 시간이 나실지 모르겠지만..
언제한번..꼭 뵙고 싶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제자 자은올림...

-요즘 감기가 장난이 아니라고 합니다..저희 담임선생님께서도..하루 결근하셨을정도고..
야자시간에...50%가..병조퇴 받습니다...
그러니깐...감기죄심하세요...
무슨일이든 할려면..건강해야한다는걸..
이제서야 깨달은것 같습니다..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야옹
  2001-03-29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 기억하시렵니까? 저는 현영이에요
저 잊어버리셨으면 말이 안되죠
여기에 참 오랜만에 들어와보는데요
그동안 잘 안들다봐서 정말 죄송하구요
앞으로는 자주 들어올께요
그럼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름: 손미정
  2001-03-28
 
선생님!안녕하세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미정이예요.오랜만에 들어와 봤어요.
요즘 잘 지내시지요?전 얼마전에 감기가 걸려서 거의 죽을 지경입니다.
요즘 환절기 인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안녕히 계세요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1] .. [◀]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 .. [86]
             PREV NEXT 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