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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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권선미
  2000-12-20
 
선생님~저 선미예요~

안냐세여~선미입니당..
저 오랜만에 들어와보내요.....하하^^
근데 답장글도 써주시네요..저도 써주실거죠?
저 오늘 논술고사 시험 쳤어요..그런데 뭐라고 써야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막 썼는뎅,,,결과는 지켜봐야겠죠??
자은이도 글 남기고 갔네요..
선생님, 한번 뵙고 싶습니다...보러 오실거면 연락하세요.
선생님 고럼 소녀 이만 물러가겠사옵니다.
안녕히 계세요~  
 
홍순관 [12-21 14:19]
벌써 고등학생이야?

잘 큰다!

몸도 마음도 그렇게 자라면 좋은 어른이 될거다.

부디 몸보다 마음이 더 잘 커야지?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준비를 좀 많이 해야 될거다.

건강하게 열심히 지내자. 안녕

홍 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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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길자은
  2000-12-19
 
건강하세요?

안녕하셨어요..선생님...
정말 오랜만에..들어와 봅니다...
새삼 왜 생각이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들어와 보고 싶었습니다..
이제 연말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제일 바쁜달인데..
선생님은 어떻게..지내실지 모르겠습니다..
잘지내시겠지요?^^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저희 학교는.22일날 방학식을 가집니다..
그리고..내일은 그디어..고등학교 예비소집일이구요...
낼모레는..논술을 치고...
하이튼...
그렇습니다..
선생님은...저희반 얘들 안 보고 싶으세요?
한번이라도...
연락 좀 해주십시오..
저희학교 홈페이지도 있는데...
바쁘신지는 알고 있지만...
괜히..그렇습니다..
답장은 안해주셔두 되지만..
주소라도 가르쳐 주셨으면..좋겠습니다..
그럼..건강하시고...
좋은 종교생활되시길..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홍순관 [12-19 10:04]
오늘 면접보러 가는 날이구나. 내일은 논술시험이구!

철딱서니 없는 녀석들같아도 생각할 건 다 하는 데 그지? 벌써 고등학생이 되는구나!

왜 안보고 싶겠니?

바빠서 보고싶다는 말할 겨를도 없었다.

여전히 바쁘기는 마찬가지란다. 일을 만들어 가면서 하는 사람은 평생 바쁘단다.

아이들에게 안부전하고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부족한 것 많이 보충해서 들어가야된다고 전해주렴. 공갈쳐가면서 하라고 해도 안하던 녀석들이 그런다고 하겠냐마는 그래도 어쩌니!

인격을 고려해서 이름은 쓰면 안되겠지만 특히 말썽꾸러기 세 녀석이 소식이 궁금하다.

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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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안수현
  2000-12-18
 
편안하시죠?

어제..남편목사님의 사역지에서.. 첫인사를 드렸답니다.
전 사모로서.. 목사님은.. 목사로서...
많은 걱정이 앞서지만.. 모든 것 감사드릴 수 있고, 또 맘편하게 의지할 수 있는 하늘 아버지가 계셔서 든든하답니다.
토요일은.. 지미카터가 하는 사랑의 집짓기.. 한국 강연회에서 목사님이 찬양인도를 하시기도 했어요.

목사님이 하시는 찬양인도... 그리고, 청년회 예배랑 중고등부 예배를 드리면서.. 전 참 복받은 사모라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가장.. 은혜못받는 사람이 사모라는데.. 전.. 찬양 인도랑.. 설교 들으면서.. 혼자 은혜 다 받은 거 같았거든요..
저절로 기도도 나오고...
평생 이래야 할텐데... 하는 걱정도 없잖아 있지만.. 걱정 안한답니다.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겠죠 머..

저희 목사님.. 사역 시작하시는 거 보니.. 많이 피곤해 하시고..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전도사님도 그렇죠?

하지만.. 하나님 주시는 복.. 누리시면서.. 건강하시길 기도드릴께요...


홍순관 [12-19 09:58]  
시집간지 한참 됐는데 머하다가 이제 인사드렸니?

반갑다!

나도 이제야 겨우 쉴 틈이 눈꼽만큼 생겼다.

힘드는 일이 엄청나게 많을 테지만, 사는 것 자체가 지뢰밭이나 마찬가지다 싶은 데 어떻게 빠져나가는지 알지?

가끔 소식 전하렴! 포장된 소식말고.

올 해 첫주부터 지금까지 정말 바빴단다. 앞으로도 좀 그럴거야.

몸이 녹초가될 만큼 피곤해도 전혀 스트레스가 아닌 경우가 제일 행복한 거 아닐까?

방학 중에 한번 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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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손 군
  2000-12-16
 
요나서 묵상중...

전도사님... 한주 평안하셨는지요.....

오후에 시간이 좀 있어 이렇게 ......

감사합니다... 요나서 자료가 올라왔있네요......

보면서.... 내가 잘못 보지는 않았구나... 하고 무척 기뻤습니다...

묵상중에 느꼈던것 한가지를 적어봅니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하나님께서 그런 요나를 보며 기분이 어떠셨을까.... 그런 요나를 하나님은 어떻게 보셨을까.....

괴심한놈(요나의 행동만 보면).....하실까......아니면.... ......

요나서를 읽으며 받은 느낌은 이렇습니다....
괴심한놈... 하시면서.. 속으로는 무척 기뻐하셨을 거라....


왜??? 요나는 지금 하나님을 향해 질투하고 있으니까....

그런 요나의 마음을 하나님은 아시니까.....

이런 경우가 생각나요.... 자기 여자친구가 다른 형제에게 잘해주는걸
보고서는 심통부리는 남자친구를 보고 "뭔 남자가 저렇게 맘이 좁아"
하면서도 속으로는 무척 기쁜거죠....자신을 사랑하니까.. 질투한다는거
알거든요....

요나가 비록 잘못된 생각은 가지고 있으나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기 때문이나까.... 하나님은 기쁘셨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거 있죠..

요나서 전체 어디에서도 하나님이 요나에게 무척 화가 나셨을 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더라구요..... 못난거 알면서.... 그 맘 아시니까...
말안들어도... 그 생각 고치실려고.. 이것 저것 준비하시면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니느웨를 위해서 요나를 보냈다라기 보단.. 요나를 위해서 니느웨로 가게 하셨다라는 생각이 더 들어요.....

그맘 누구보다 더 잘 아시는 하나님이실거라 생각합니다..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셨으니까....

요나가 왜 니느웨로 가지 않았는지... 무척 이상했거든요..
근데 전도사님 덕분에...... 요나서를 완전히 다시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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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손미정
  2000-12-16
 
선생님!저 미정이예요!

선생님
그동안 잘 계셨죠?
저 미정이예요..
참 오랜만에 들어와 봤어요..
날씨도 추운데 감기는 안걸리셨나 모르겠네요..
조심하세요..
저두 감기때문에 병원신세를 좀 졌거든요,,
날도 추운데 건강조심하시고..다음에 또 들를께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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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손은덕
  2000-12-14
 
처음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를 전혀 모르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2001학년도 신입생 응시생입니다.
지난 시험기간 동안에 전도사님께서 사용하시던 방에 기거했습니다.
B228호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우연히 학교홈페이지에서 전도사님의 개인 홈이 있는 것을 보고 들어왔습니다.
만일 합격하게 되면 내년에 다시 찾아뵙고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사실 저는 지난 5년간 정보통신 회사에 다니다가 이번에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아직까지도 제 개인 홈이 없답니다.
지금 구상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무튼 봉사하시는 교회와 전도사님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보호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린다요~ [12-14 19:18]
안냐세요 전도사님!

저 린다요~

그냥 올려 봤는데여~

홈 잘만드셨네여~

저도 홈 있는데 오세여~

http://myhome.naver.com/dlflsek/

이거거든여~

꼭 와서 방명록에 글 남겨 주시겠어여???

저도 전도사님 홈피지에 와서 방명록에 글 남겼잖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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