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손군입니다 200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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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서 자료가...
전도사님 요나서 자료를 보려고 한달전부터.. 매번 들를때 마다 클릭을 해보건만... 등록된 자료가 없다는데요.......
서버문제외애 다른 문제가 있는것은 아닌지 한번 확인해 보시는것이 어떨런지......
홍 순 관 [12-11 15:56]
성태에게
고맙구나. 그렇게 열심히 찾았는 데도 없더란 말이지?
설마 없어졌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 데 좌우간 미안! 다시 올려놨다.
수고!
왕푼수 [12-11 11:54]
전에는 있었는데 지금 다시 확인해보니 자료실의 문서들 몇 개가 사라지고? 없네요. 요엘, 오바댜, 미가, 요나, 이렇게 네 개가 증발?했습니다. 중간에 제 실수로 빠진 건지도 모르겠네요. 제 컴퓨터 하드에도 없고 천리안 계정에도 없고. 감사합니다. 저도 방금 확인하고 알았습니다. 우선 자료실 링크 죽은 곳엔 * 표시를 해뒀습니다. 전도사님께 알아보고 자료 다시 올려놓겠습니다. 정말 사라지고 없네요! 다시 올려놓았습니다.SKHONG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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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손군입니다 200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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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도사(?)님.....오늘 뵈니 지난주 시험 잘 보신것 같아 괜히 제가 기분좋은거 있죠..
매주 만남의 시간이 그렇게 소중할수 없고 즐거울수가 없어요...
한주 한주가 무척 기다려 집니다...모든 것에 감사하네요... 내가 거하는 모든 곳에 내가 있다는 것이.............
지금의 제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먼저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번 예정에 관한 그 말씀을 한참동안 계속 생각하면서..조금씩 고개가 끄떡여지네요...지난 주 설교때도 하셨던 이야기속에서 어느정도 대답을 찾았다고 생각했거든요....아합왕의 이야기가 많은 이유를 설명하시면서 유다 이야기 까지 하셨잖아요....
제가 제대로... 들었나요??!!!.......그리고 요나서 혼자 끙끙대면서 한참동안 묵상하면서..하나님께서 전도사님께서 하신 말씀과 동일한 말씀을 하시고 계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조금씩 정리하면서...아하...하고 감사하고 있답니다..
말씀을 지금처럼 이렇게 하나 하나 조심해서 보면서 비록 조금이겠지만 그동안 제가 알지 못했던 하나님...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던 하나님을 아는것이 정말 기쁩니다....그리고 그 하나님을... 빨리 빨리 더 많이 알고 싶은데 라는 욕심도 생겨요
문득 문득 드는 생각들을 전도사님 앞에서 표현 하자니 그거 무척 힘든거 있죠... 아시나요??... 그래서 첨엔 그냥 묵혀두고 듣기만 하면서...
혼자 고쳐 갔었는데.....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가 잘못된 것을 생각하고 시각이 잘못되었다면... 드러내자...
여기서 드러내지 않으면 어디서 드러낼 것이며 어디서 고침을 받겠느냐...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씩 신중하게 생각하고 용기를
내보죠... 하지만 아이쿠....하고 짧았구나..하고 후회투성이...헤~~~
하나님께서 제 맘을 여시며 인도하시길 기도합니다....
전도사님 이제 방학이네요.....즐거운 방학 되시길....
안그래도 늘 즐거운 도사님이 부러운데... 더 즐거우실 시간들이
될거라 생각하니 샘나는데요....히..
참....이쁘다니요....!@%$$%@^ 이건 엄연히 형제모독아닌가요?????
그럼 전도사님 한주가 평안하시구요... 담주에 뵙게습니다...
in Christ
즐거운 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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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sky 200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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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 아영이예요. 기억..하시겠죠...?
헤헤- 그냥 한번 글 올려 봅니다. 전에 여기 몇번 들어왔다가
멜쓰고 보냈는데 여기선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한참 쓴 글을 날려버리곤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는 안녕하시지요? 요즘 날씨가 보통 쌀쌀맞은게 아니라...
감기는 안걸리셨는지요.
오늘은 이렇게 글을 짧게나마 올리고 갑니다.
제자 아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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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주종근 200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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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전도사님 힘내세요
시험치루느라 고생이 많지요. 거룩한 생존경쟁에서 이겨야 합니다.
힘내고 용기내고 승리하세요. 이경희 사모님은 시아버님 홍집사님과 새벽기
도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교회도 편안하고요. 열심히 해서 밝아오는 21세게에 가장 훌륭한 목사님이
되세요
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
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
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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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진형 200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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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아도 반갑네요.
집사님...아니 전도사님. 버릇이 되놔서.. 강강도사님을 강목사님으로 부르는데도 한참이 걸렸었는데...
진형입니다. 전에 함께 성경공부할때가 참 그립습니다. 그때 학교공부가 좀 빡셔보이던데.. 이젠 좀 적응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전 벌써 25세 꺾어지는 50입니다. 시간이 정신없이 지나가네요.
소식이 들렸나모르겠네요. 저희 식구 청하로 이사했습니다. 물도 맑고 공기도 좋고..무엇보다 조용해서 참 좋습니다. 난잡했던 올해의 마음을 조금은 추수려 집니다. 사색에 빠져 사는 것도 할만 하네요.
집사님.. 아니 전도사님 눈에는 아직도 엉뚱한 질문으로 엎드려있는 어린아이로 보이겠죠?
동기모두가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부쩍 성숙해진 녀석들도 많구요. 우리가 한살한살 먹어갈수록 선생님 흰머리도 늘어나겠네요..히히
청하로 한 번 찾아주세요. 잘해드릴께요.
그리고 머저리는 누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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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마호숙 200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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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님 내외분께-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진 일을 하시는 것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그 동안 잘 계셨는지요.
사진으로 보니까 하나도 변한 게 없으시네요.
굳이 변한 게 있다면 남매가 잘 자라고 또 경희가 아름답게 변해 있네요.
이 시대에 사도바울이 되신 것을 축하하며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돌보며 내조하며 교사로서 역할을 훌륭하게 감당하는
사모님에게 화이팅!!!
12월 9일 토요일 오후 6시 민형식 선생님과 동문들이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려고 합니다. 성복이 언니와 여은경 등에게 연락이 되시면
알려주세요. 장소는 앞산에 있는 White castle이라는 레스토랑입니다.
부담은 가지지 마시고 시간이 되면 오시고 차후에 결정된 일은
알려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동문들이 모이기에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마호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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