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손성태 200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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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님 첨이네요
그 동안 자주 홈페이지 방문을 했는데... . 그냥 왔다 가기만
했어요...괜히 죄송한거 있죠....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글을 .......헤......
글쎄여...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나....헤.....
먼저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요....
효자제일 교회를 알게 된것... 그리고 목사님.. 여러 성도님들..
그리고 전도사님을 알게 된것이...
좋은 스승을 만난것이 얼마나 큰 복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더 열심을 내고 싶은데.... 그것도 힘이 많으 드네요.. ...하..
하나님을 더 알고 싶은데... 어떡하지....하던중에... 이런 감사한
기회가 주어진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내일 뵙겠네요..... 주일이.. 기다려 지는 거 있죠...
지난주 완정히 넉 다운 이었는데..... 내일은 힘내서 .....
그럼 이만 줄입니다.. 종종 글을 올리겠습니다.....
한가지 목표를 정했습니다... 뭔지 궁금하시죠....
----- 전도사님 괴롭히기---------히히......
그럼...
참!! 며칠전 영어 책 보다가 본건데.. (공자앞에서 문자쓰는 경우)
영어에서 woman = womb + man
이라네요....
글쎄요... 원래 그렇게 정의 된것인지.. 아니면... 나중에..
그렇게 해석을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럼..평안하세요...
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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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경연 200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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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
안녕하세요?
저는 누구의 소개로 전도사님의 홈페이지를 알게 된 사람이랍니다.
성태오빠의 소개로 알게 되었는데..sfc이구요...
많은 자료 있어서 너무 좋았고..
앞으로 계속 오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갈까 하다가..^^
너무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더욱 많은 자료 올려주시구..연구도 많이...^^
그럼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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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홍순관 200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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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學龍님께
자료실을 살펴보고 의견을 말씀하신 최초의 손님입니다. 우선 감사를 드립니다. 자료를 수정하거나 생각을 정돈할 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어색한 느낌이 들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자구수정'을 고려해 보겠습니다.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말은 전지전능이나 무소부재와 같은 의미가 된다' 는 정도로 고쳐볼까 생각합니다.
다만, "하나님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당하지 않으신다는 표현이 좀더 분명한 표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라는 말씀에 대해서는 의견이 좀 다르다고 말씀드립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분명히 옳은 말이지만 전지전능과 무소부재를 설명하는 말이 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지전능하다는 말과 무소부재라는 의미를 설명하고자 시간의 개념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믿음으로 받는 것이지만 무조건 믿음으로 밀어부치지 않고 설명해서 납득할 수 있는 것은 설명을 시도하는 것이 옳다고 여깁니다. '말은 분명하게 맞지만 설명은 아니다'는 제 생각을 이해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른 어색한 표현도 있는대로 제게 알려주시면 분명히 도움이 되겠습니다. 무례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일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홍 순 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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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盧學龍 200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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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입니다.
전도사님 효자제일교회 홈에 들렀다가 전도사님의 자료실까지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창세기방에 들어가 기웃하다가 몇군데 표현이 어색하다는 느낌이 들어 무례하게 몇자 적어봅니다. (한 가지만 말씀드릴께요)
하나님에 대한 표현가운데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으면 자동으로 전지전능하신 분, 무소부재하신 분이 된다" 문장의 표현상 하나님이 마치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전능하시며 무소부재하신거처럼 느껴집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의 재한을 당하지 않으신다는 표현이 좀더 분명한 표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전도사님의 의도가 이와같을 것이라 믿습니다.
무례하였다면 용서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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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강병호 200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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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사랑하는 친구 순관에게
10월 30일날 한국에 다시 잠시 들어왔다. 민주 평통 자문회의 해외 지역회의에 참석하기 위함이었어. 포르투갈에 오래 살다보니 별 희안한 평화통일 자문위원이 되어 서울 롯데 월드 호텔에서 11월 1일까지 회의를 마치고(청와대로 김 대중 대통령을 예방한 것도 포함해서) 11월 2일날 체크 아웃하고서 서초동에 사는 처제집에 들러서 짐 맡겨놓고 의정부 동생집에서 하룻밤 지낸후 동생 칫과에서 이빨치료받고, 지금은 외국어 대학 포어과 이 찬종 교수님 댁에서 저녁 식사 대접받고, 그분이 운영하는 장애자들을 위한 언어 클리닉에 와서 많은 감동과 도전을 받고서 너에게 이 귀한 분을 소개시켜 드리려고 네 홈페이지에 들어왔다. 이분 가족은 몇년 전 포르투갈에 유학을 왔을 때 알게 되었는데 요즘 보기드문 진국이다. 96년에 연세대 의대 재활의학과로부터 언어 치료사 자격증을 받았으며, 2년 전에 외국어대학에서 포르투갈 언어 음운론을 연구하여 언어학 박사 학의를 받은 실력가이시지. 현재 집 근처에 있는 지구촌 교회를 다니시며 장애자 주일학교 반에서 섬기고 계신 귀한 분이시다. 사모님과 슬하에 예은이와 원곤이를 두고 있다. 앞으로 순관이 너와 자주 연락하며 귀한 교분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 너도 요즘 보기드문 말씀의 사역자로서 영혼을 치유하는 자격증을 주님으로부터 받은줄로 믿는다. 소개드리는 이 찬종 교수닌은 장애자들을 위해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주님의 사랑으로써 언어를 통하여 상한 영혼들을 치료하는 분이니 앞으로 서로에게 귀한 친구요 기도의 동지와 동역자가 되었으면 한다.
너의 아내와 자녀들 위에 하나님 아버지의 치유하심과 사랑과 귀중히 여기심이 늘 함께하기를 빈다. 어려운 신학 공부와 교회를 섬기는 봉사 위에도 성령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능력이 나타나서, 한국 교회 갱신과 부흥을 위해 주님께서 이 시대에 꼭 쓰시는 그릇되길 빈다.
난 11월 10일 날 포르투갈로 돌아간다. 혹시 연락할 일 있으면 부산 어머님 댁으로 전화해. 051-8912542; 11월 9일부터는 031-8738272 의정부 동생집으로 연락하면 된다. 그럼 안녕 너의 못난 친구 병호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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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부탱이 200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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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아니 이젠 전도사...
선생니~~~임!! 그간 별고 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셨는지요...홈에 있는 선생님 사진에서 변함이 없으신 모습을 보았습니다.^^애경이는 살도 더 찌궁....몬순이가 되어부렸는데....
참! 저 애경이에요..김 애경..포항항도여자중학교 3학년 11반이였든가..?
12반이였던가...11반이였던거 같네영^^맨 앞에 앉아서 선생님 수업시간에 침튀는거 아무말 못하고 앉아있던 뚱땡이요!!!^^음....피아노 좀 친다고 잘난체 했던 아이...애경이랍니다...여기 선생님 홈을 이렇게 뵐줄은...꿈에도 몰랐어요..더군다나.....어떻게 글을 써 내려 가야할지....솔직히...
조금은요...당황스럽고...그래요...전도사님이시라고 하니깐 우리 교회 전도사님처럼 편안한 관계가 형성 되는걸요? 킥킥킥...
선생님께서 학교를 그만 두시고 주님의 부름을 받으셨다는 얘길 애정이한테서 얼마전에 들었답니다. 애정이도 기억을 하실련지....애정이도 항도여중나왔거든요...애정이는 선생님 얘길 간혹 제게 해주었답니다. 장구채 얘길 하면서요...^^::: 애정이는요 지금 유성여고 3학년에 재학중이구요..이번에 대학 간다고 공부 열심히 아주 열심히 하고 있어요. 저 보단 야무지고 똑똑한 아이라서 잘 하리라 믿어요. 중학교...고등학교 시절이 까마득한데...저도 벌써...20이 넘었어요...^^ 참 우습죠? 선생님 밑에서 매 맞고..영어시험 칠때가 엊그제 같은데요...전 대구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있어요.제가 원해서 온 과라서 재미도 있구요. 앞으로 이 계통으로 나갈꺼 같습니다. 선생님께. 이렇게라두 소식을 전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구요..
사진으로나마 선생님 건강한 모습 뵐수 있어서 좋네요...
가끔씩...이렇게 안부라도 전해도 되죠?
성경에 대해서 공부도 할수 있어서 참 좋네요..
오늘 아마 주님께서 나태해진 저를 전도사님께 이끌어 주신거 .....같습니다. 다시 회복되도록....전도사님...기도해주세요....
건강하시구요....
그럼...애경이 여기서 물러갈께요..
전도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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