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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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진형
  2000-09-10
 
진형

홍순관 전도사님.. 사역은 잘 하고 계시는지요.
접니다. 진형도령.
너무 오랫만이라 죄송드럽기까지 합니다. 아무튼 추석인데.. 나이스 추석되시길 바람니다.
갑자기 샘이 많이 생각나서요..
한번 만나던가 아니면 메일로 인사드리겠사오니 만수무강하시고 가족들과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제자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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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주식
  2000-09-10
 
이주식

홍순관 선생님....
안녕하세요...선생님...
전 중학교 2학년(86년)겨울에 서울로 저학간 이주식 입니다..
기억하시죠???
영어수업시간...정말 공포의 시간이였는데...
서울와서 영어공부 정말 열시미 했습니다...
그래서 꽤 잘했죠....쿠쿠...
선생님께서 들고 다니셨던 몽둥이(작은 딱나무 였던거 같네요)생각나시죠..
정말 머리통이 자갈밭 되는줄 알았어요....히히
지금 추석이라 포항에 왔구요...좀이따 신광으로 들어갑니다..
선생님 건강하시죠???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이만 쓸께요..
하고 싶은말 너무 많습니다..
서울가서 글 다시 올리겠습니다...
선생님...너무 보고 싶네요......
추석 잘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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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임호영
  2000-09-08
 
임호영

선생님께서 노래를 무척 잘 하셨다는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독 서점을 들를때마다 "홍순관" Tape를 가끔씩은
확인하고 있답니다. 아니시라니 그 문제는 이제 해결이 됐군요.

요즘 한창 매스컴에서 떠들어대는 "모교사랑" 홈페이지를
들렀다가 선생님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우선은 반갑구요. 또 전도사님이시라니 한번 더 반갑습니다.
저는 신광에서 89년도에 졸업을 했습니다.
김소희,강미영,김병진,김정일,박정순,엄전하...
저랑 같이 공부를 했던 친구들입니다.
기억나실만한 애들도 있겠네요. 이중 소희,정일,정순,전하는
사범대로 진학을 했었는데... 선생님이 된것 같습니다.
예전에 친구들이랑 같이 선생님 댁을 한번 방문했던
기억도 있고(근처에 성당, 교회가 있었고... 아닌가)
1학년때는 저희 담임이셨는데, 아침마다 영어 단어시험
때문에 곤욕을 치렀던 기억도 있습니다.
벌써 10년도 넘은 일이군요.
이렇듯 잊혀져 있던 기억들을 컴퓨터라는
별로 인간적이지가 못한 물건이 연결을 해주는군요.

저는 9년째 수원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교회는 중학교때부터 쭉 다니고 있고,
그래서 지금하는 일도 교회에 관련된 일입니다.
이곳 목사님께선 벌써 부터 신학을 시작하라고 권면하고 계신데
아직은 따른 것에 관심이 더 많은 같습니다.
작년에 결혼을 했고, 아기는 다음달에 태어납니다.
처음이라 말이 정리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추석인데 잘 보내시고, 저는 내일쯤 내려갈 생각입니다.
서로 어색해서 직접 만날 기회는 없겠지만,
가끔은 이곳을 통해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너무 좋은일 하시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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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도싸니임~
  2000-09-03
 
도싸니임~

냐하하하~ 안녕하시지요?

전도사님 한번 만나뵈려고 수업 다~ 째고 아직 포항에 있음다.

애들은 다~ 군대가고... 저 혼자 남았어요.. T_T

혼자라도 찾아 뵐게요~ 그럼 이만...

p.s 홈페이지 분위기가 넘넘 활동적이라 보기 좋네요~
가끔씩 들어와서 분위기 함 망쳐봐? 뚱딴지 같은 질문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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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안수현
  2000-08-26
 
안수현

전도사님...
저.. 시집 갑니다..

아기적부터 꼬물거리며 뻣뻣하게 안기던... 꼬마가 벌써 이렇게 커버렸나 봐요..
10월 21일 2시 포항 대흥교회당에서 식을 할 예정이랍니다.
나중에 청첩장이 나오면 다시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지만...
이렇게 컴을 통해서나마 인사드립니다...

음.. 신랑 될 사람에 대해선... ㅎㅎㅎ... 나중에 말씀드릴께요...

그럼............

(저 위해서 기도 많이 해주셔야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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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천국군사(1994....폰번
  2000-08-23
 
천국군사(1994....폰번호*^

15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16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17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20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선생님! 승창입니다. 방학중에 한번 얘기도 할겸 놀러 갈려고 했는데 방학이 다 지났네요.
요즘은 이 말씀이 너무 자주 떠오름니다. 점점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록 내 마음속에서는 죄에 더욱 미혹되는 ....
그래서 요즘은 새벽기도를 나가고 있습니다.
음 하루종일 느낌이 늘 하나님앞에 있는 것같아 비록 약하고 늘 쓰러지나 내 영혼이 살아 있음을 느낌니다.
제가 예수를 믿으면서 느낀 것은 예수를 믿는다고 내 인생의 문제가 단번에 해결되지는 않더라는 겁니다.
진리를 안다고 해서 해결되지않더라는 얘기죠. 하지만 그 진리 자체가 한계가 있다는 뜻이 아니라 그 진리를 누리고 살아가는 인간자체가 제한적인 상태에 아직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신칭의! 믿음으로 단번에 의롭다칭함을 얻지만 '의' 라는 것이 법적인 상태로서도 의미가 있지만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가 지속되어야만 그 진리를 누리며 자유할 수 있음을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이라는 것도 상태가 아니라 관계임을 깊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상태라면 오래참을 필요가 없겠죠*^^*
그래서 참 힘들면서도 감사하다는 맘이 듭니다. 사람이 그리 강하지 않다는 것도 느끼며(여러가지 유혹가운데에서 )

성령에 이끌리어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사... 성령에 이끄리는 데 사탄에게 시험을 왜 받지?? 예전엔 잘 몰랐는데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록 사탄이 더 역사하더군요.
기도부탁드립니다. 제 마음속에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여호와를 기뻐함이 저의 힘이 되게 해달라고 ...
요즘은 사랑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이 마음을 감동케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그 구속함이 오히려 자유로움인 것을...그 분은 우리를 오히려 자유롭게 하시고 우리는 구속당하길 즐거워하는 ... 사람끼리의 사랑도 그렇게 해야 바른 것같습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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