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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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꿀꿀이
  2000-08-23
 
꿀꿀이

쌔~앰!!!진짜루 오랜만에 요로코롱 방문을 혔어요!!!
선상님 목사님은 언제 되세요?
공부는 다하셨어용???
더분데 수고 많으셔요
란희두 잘있구 윤선이두 잘있답니다
윤선이가 스승의 날때 쌤한테 전화두 못드리구 해서
얼마나 죄송해 한다구요...
윤선이 맘 아시죠?
쓸때는 엄청나게 길게 쓰려고 왔는디
친구가 빨랑 숙제 하자구 닥달을 하는 관계루 다가
이까지만 쓰구 수능 치고 찾아 뵙겠습니다
건강이 최고 아시죠?
안녕히 계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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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유경
  2000-08-22
 
이유경

안녕하세요..선생님...휴~~~ 도대체 얼마만에 올리는 글인지...이 못난 제잘 용서해주시길...^^ 그 만큼 공불 열심히 하고 있었다고 한다면 믿어주실지...(아마 아영이나 선미가 돌던질 거에요..)
저희 26일날 개학입니다.근데 숙젤 못했어....
작년에 숙제 생각나네요...단어..
전 그거 하루에 50개씩 했어요..정말루 ..맹세코!!!
근데...정말 힘들었어요...짐은 반도 기억나진 않지만...그래도 많은 도움이 됐어요..감사^^
음...아직 공부하세요?
소식을 들을수 없어서....
잘계시는지 궁금합니다...음...작년에 좋았는데...잼있었는데...
보고싶습니다.쌤!!!
그럼 앞으로 종종 여기에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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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정우
  2000-08-22
 
이정우

정말 오랜만에 인터넷에서 기독교 사이트를 맴돌다가 홍 전도사님의 홈페이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시간에 쫓겨서 한 펀의 설교만 읽어 보았지만, 마치 이전에 박영선목사님의 설교집을 읽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즐겨 찾게될 것 같군요. 저는 사직동교회 부목사입니다. 한번도 만나 본 적이 없지만 그져 감사한 마음이 생깁니다. 전도사님의 새로운 인생 여정에 임마누엘의 놀아운 은총을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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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윤정예요
  2000-08-22
 
윤정예요

전도사님(부르기가 좀 어색하군요),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저 윤정예요.. 대흥교회 배윤정이말예요..아시겠죠? 제 이름이 워낙 많아서시리...........

더운데 공부하신다고 힘드시겠네요..

개학해서 방학때를 쭉 생각해 보니, 가장 기억에 남는것이 전도사님 홈에 들어와서 설교 읽는것이 가장 많이 남아요.. 예전에 배울때는 상품에 눈이 멀어 답맞추기만 급급해서 정작 중요한거 놓친거 많았는데 다시 보니까 많은것을 깨닫게 돼요. 특히 선악과 부분에서는 혼자 많이 울었어요. 어쩜 내가 원하는것이랑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이랑 달랐는지.......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요, 전도사님한테 제대로 감사하다고 인사도 못 드렸고(★★★★★전도사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힘드시겠지만 꼭꼭 글 올려 주십사하고요.

그럼,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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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sky
  2000-08-20
 
sky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 아영이예요. 글... 정말 오랜만에 남기네요...이제껏 정말 한번 글 올렸었나..?? 그냥 왔다가 나가곤 했어요. 전엔 멜루 보낸다고 보내다가 열심히 쓴 글 다 지웠다는거 아닙니까... 정말 여기 들어와서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그런 실수를...^^;; 이제 여름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그래도 때론 한더위처럼 더울때도 있는데... 공부는 잘 하고 계신지... 요즘전은 뭐가 그리 심란한지 집중이 안되서 큰일이예요... 빨리 마음을 다잡아야 할텐데... 그럼 전 이만 글을 줄이구요, 남은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여름감기는 개도 안걸린다는데 제가 전에 걸렸거든요. 그냥 넘어가서 별일은 없었지만... 그럼 건강하시구요, 나중에 또 한번 들러보겠습니다.

-남아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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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과객
  2000-08-19
 
과객

늘 하늘이 거기 있지만 바라만 보는 것도 참 힘이 들 때가 많습니다.
햇살이 너무 눈부셔서 하늘은 때때로 바라보기에만도 버거울 때가 많았었죠.밤에 보는 하늘은 좀더 다를까요?
전도사님의 설교들을 다시 되새겨보며 참 후회되는 게 많네요.
그래도 하나님의 예정대로 되겠죠.
모든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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