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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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안수현
  2000-08-17
 
안수현

전도사님 .. 저 수현이예요...

음.. 얼마전.. 설교 원고를 보다가.. 저희들의 고3시절이 떠올랐답니다..
함께 고3만 수련회(?)갔었던 거 말예요...

그걸.. 떠올리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요즘 제가 조금 많이 바빴어요.
음.. 서울만도 지난 주에 일주일 있다가 오고.. 요번주에도.. 3일이나 있고..
담 주엔.. 마산.. 양산으로..
거기에 졸업 연주 준비에..

아르바이트도 못하고 있는 거 있죠..?
하지만.. 틈틈이 이렇게 홈에 놀러온답니다...
전도사님을 이렇게라도 뵙고 싶어서요...
음..근데.. 지금도 그리 많은 여유가 있는 건 아니네요...
연습해야 하거든요...

참.. 이제 방학이 끝나셨죠...?
어쩌나..?
전도사님 방학이실 때.. 놀러가야 하는데...
에궁... 투덜투덜...

나중에 제가 천안으로 함 놀러갈께요...

건강하시구요...
하시는 모든 일에.. 하나님의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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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현재우
  2000-08-13
 
현재우

선생님?, 집사님?, 동기?, 전도사님? 오케이...
전도사님, 평안하신지요? 매주 진행되는 누가복음 성경공부를 보아허니,
살아 계신 것 같군요. 일만명의 방문자수가 넘었다는 것에 감탄합니다.
개인 홈페이지의 한계를 뛰어 넘은 천문학적 수치라 생각합니다.
신대원에서조차, 시험이 있는 긴박한 상황속에서도 어김없이
새벽에 일어 나셔서 컴퓨터와 성경책을 갖고 씨름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본받으려 하지만, 좀처럼 쉽지 않음을 날마다 실감하죠.
"면허증을 따기 위해 신대원에 왔습니다."라는 소개를 받았을 때,
참으로 교만하기 그지없는 나이 많으신 어른이 들어왔구나 생각하며
쉽지 않겠다고 생각했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요...
방학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그동안 많이 바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이산가족의 재회로 떠들썩 할 듯한 이번주에 이산가족의 아픔을 미리 대비하시길 기도하죠. 그동안 베풀어 주셨던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남은 기간동안도 옆에서 잘 배울 수 있도록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새벽에 자기 몰래 일찍 일어나시는 남편을 둔, 사모님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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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선미
  2000-08-12
 
선미

선생님,안녕하세요.
저 선미입니다.~~~★
요즘 몸 건강하시죠??
저는 무척 잘 지내고 있답니다.
공부는 열심히 하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쩝...
방학도 다 끝나가는데 숙제는 아직도 한참이나 남았습니다.
다쓰고 숙제나 해야되겠네요.....
선생님, 그러면 안녕히 계세요.
아!공부 열씨미 하세요...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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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야옹
  2000-08-07
 
야옹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현영이에요 요즘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연락을 통 안드려서 무척 섭섭하셨죠?

앞으로는 여기에 글도 많이 올리고 할께요

요즘 아주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 공부하시느라

얼마나 힘드세요? 근데 거기도 방학같은거 있나용?

저희집에 식구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제 친구가 야옹이를 한마리 주더군요 호호호

선생님, 아무리 바쁘시더라도 저한테 메일도 주고 그러세요

안그럼 저 무지 섭합니다 알겠죠?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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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정선
  2000-08-06
 
김정선

안녕하세요?
저는 84년도에 선생님께 신광중학교에서 영어를 배운 김정선입니다.
우연히 주일 오후에 남편이랑 인터넷 항해를 하던중 선생님 홈페이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저를 기억하지 못하시겠지만, 저는 선생님 얼굴을 보는
순간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2학년 2반 정연정선생님 반이었구요. 선생님은 2학년 1반
담임선생님이셨지요.
제 기억으로는 선생님께서는 노래도 참 잘하셨고 저희들을 가르치시는데 참 열정적이었어요.
무엇보다도 신앙의 본을 보여 주셨던것 같아요.
이제 퇴임을 하시고 전임사역자로 일하고 계신다고 하시니 하나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선생님 얼굴을 보는 순간 참 많이 늙으셨구나! 생각했는데 시간이 참으로 많이 지났더군요. 저도 벌써 31살. 아이 엄마가 되었으니 말이예요.
저는 대학을 졸업하고 이랜드에서 5년동안 근무하다가 지금은 결혼해서
경기도 분당에 살고 있습니다.
23개월 된 딸을 키우며 땀을 뻘뻘 흘리고 있어요. 초보엄마라 많이 서투르거든요.
정말 오늘 오후는 흐뭇한것 같아요.
인터넷을 통하여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서 말이예요.
선생님의 삶에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을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건강하세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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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마
  2000-08-03
 
이마

참으로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껌삐따로~)
홍따님! 요즘내가 무얼하고 있는지 아세요?
컴퓨터 연수(학교 정보화 전문요원 연수 거~창하죠?)를 하고있답니다.
아~ 지금은 연수 마지막날이구요. 강사가 교무업무 지원에 대해 지루하게 설명하고있군요.
오랫만에 선생님 홈피에 들어와 보니 선생님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새삼 느끼게 되는군요( 요즘 홈페이지 직접 작성하는것을 배웠거든요....)
얼굴은 못보지만 이름이라도 보니 반갑구요, 방학 끝나면 김밥과 함께 만나길 기다려 봅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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