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도서 1장


1. 무슨 인사가 이렇게 기나? 인사말 가운데서 바울은 무엇을 위하여 사도가 되었다고 하는지 세 단어만 지적해보라.

2. 디도서의 수신자는 디도 한 사람이다. 바울을 잘 알고 있는 디도에게, 더구나 자신이 파송한 디도에게 자신을 이렇게 장황하게 소개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3. 영원한 때 전부터 약속하신 것이라면(2) 누구에게 약속하셨는가?

4. 전도를 무엇이라고 표현하는가?

5. ‘때’라는 단어가 두 번(2, 3절) 나온다. 어떻게 다른가?

6. 같은 믿음을 따라 된 나의 참 아들 디도? 사도 바울이 아무나 아들이라고 하지는 않았다. 그러면 디도가 어떤 사람이길래? 이 이름을 어디서 보았더라?

7. 바울이 그레데에 체류했다는 기록이 사도행전에는 없다. 그러면 바울이 언제 그레데에 들렀을까?

8. 바로 잡아야 할 부족한 일이란(5)?

9. 장로도 있고 감독도 있네! 누가 더 책임이 큰가?

10. 장로의 조건이 별 것 아니다. ‘한 아내의 남편’이 되는 것은 쉬운 일 아닌가?

11. 디도를 그레데에 떨어뜨려 둔 것은 부족한 일을 바로 잡고 장로를 세우려는 것이었다는데 장로를 세우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 일일까?

12. 감독의 조건을 두 가지로 구분하면 소극(부정)적인 조건과 적극적인 조건으로 구분된다. 다음의 소극적인 각 조건에 이의를 단다면?

13. 감독의 자격조건 중에서 적극적인 것은 다음과 같다. 한 마디로 요약하면?
[ 나그네를 대접하며, 선을 좋아하며 근신하며 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하며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

14. 할례당이란 유대교에서 개종한 그리스도인들이라도 할례를 받아야 구원을 얻는다고 하는 자들이다. 할례 받는다고 무슨 큰 일이 일어나나? 조상들이 늘 하던 일이니 그렇게 하라고 그러지?

15. 지방에 따라 사람들이 독특한 기질을 가지고 있기는 하다. 아무리 그렇더라도 그레데 지방 사람들을 이렇게 매도해도 괜찮은가?

16. 그레데인들을 엄히 꾸짖어야 할 목적이 무엇인가?

17. ‘허탄한 이야기’란 ‘신화’란 뜻이다. 유대인들이 구약성경 말씀을 왜곡해서 헬라나 로마의 신들의 이야기처럼 만들어버린 셈이다. 오늘의 그리스도인들도 이런 위험을 갖고 있지 않을까? 어떤 경우가 그런 예에 해당될까?

18. 15절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에 생략된 표현이 있다고 한다면 바로 뒤에서 찾아서 보충해보자.

19. 하나님을 (입으로는) 시인하면서 행위로는 부인하는 예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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