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상황(헬로우세븐)
이름홍순관
등록일2015/9/5(토) 19:38 (WOW64,Trident/7.0,rv:11.0) 118.45.167.45 1600x900
Re.착한 며느리와 못된 며느리  
 엉뚱한 얘기를 하나 들려드릴께요.
시골 어떤 마을에 며느리가 둘 있는 집이 있었는데 못된 며느리에게는 아무런 야단도 치지 않으면서 정말 착하고 부지런한 며느리를 구박하는 시아버지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누군가 물었대요, '왜 착한 며느리만 야단을 치느냐?'고. 그랬더니 시아버지가 그랬답니다. '사람이 사람 같아야 야단을 치지!'
 아예 제껴 놓을 사람이라면 일을 하든 말든 버려둘 수도 있죠, 전임자처럼! 아마도 님은 일을 하려는 분이니 그런 비난을 듣는 거겠죠. 그리스도인들이 직장에서 미친 짓을 하기는 어렵잖아요? 미친 놈을 잡으려면 세 배는 더 미쳐야한다던데요?
 할 말도 하고 할 일도 하면서 그런 분들의 냉대에 휘둘리지 않아야겠는데... 어렵네요! 이런 말이 별 도움이 되지는 않을 듯 해요. 그도 그럴 것이 목사가 이런 일에 별 도움이 되겠습니까? 한번씩 할 말도 하고 싸우기도 하세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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