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관 목사의 성경공부 누리집 게시판

이름안권사
등록일2011-12-22 05:22:38 PM
목사님 몰라봐서 죄송합니다~  
설교를 들으며 성경공부를 하면서 범상치 않은 목사님이란걸 짐작은 했지만 이런 많은 자료로 인터넷에까지  장악하고 계실줄은... 목사님 진작에 몰라뵈서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성경공부의 여러싸이트가 있지만 그래도 우리교회 목사님의 얼굴을 뵈면서 공부하면 갑절의 이해가 되리라 믿어지네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오셔서 귀한 말씀 잘 가르쳐주시고 하나님의 뜻 잘 분별하며 살아가도록 여러방면으로 지도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담임목사님 어려운 결정이셨을텐도 저희들을 위해서 홍 목사님 서울시민교회로  모신 탁월한 선택에도  더 감사드립니다...


안권사 [12-24 21:14]  
홍목사님의 열렬한 팬이심을 알수 있겠네요.... 우리 서울시민교회 목사님과 성도까지 띄워주시니 오늘저녁이 더욱 풍성 합니다. 포항에서 시간내셔서 꼭 오세요...목사님과 함께 맛있는 식사 대접도 해 드리겠습니다. 시민교회 성도들이 여러가지로 수지 맞았음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성탄의 기쁨 마음껏 누리는 주일되시기를~~~


포항 이집사 [12-23 22:47]  
맞습니다. 탁원한 선택은 아무구나 하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탁월한 선택을 하신 서울시민교회 목사님은 정말 보기드문 훌륭하신 분입니다. 사람을 보실 줄 알고 교회를 정말로 사랑하시는 분인것 같습니다. 저는 홍목사님이 포항에 계실때 한 10년 동안 설교말씀을 들었던 사람입니다. 지금도 들은 말씀의 은혜가 생생히 떠오릅니다. 말씀듣는것이 그렇게 재밌는(기쁨)줄은 그때 알았습니다. 서울시민교회 성도님들은 복받으셨습니다.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배우고 따르는 기쁨이 날마다 풍성한 서울시민교회 되시길 기도드립니다.서울가면 꼭 한 번 찾아뵙고 싶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홍순관 [12-23 08:26]  
하이고, 권사님, 별 말씀을 다 하십니다. 괜스리 부끄럽게!!!
그냥 말씀이 좋았을 뿐입니다. 이렇게 귀하고 좋은 말씀을 혼자 누리기에는 너무 안타까워서 창피함을 무릅쓰고 올리기 시작한게 이렇게 돼버렸네요. 도움이 된다는 분들이 계시기에 용기를 내는 거지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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