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사랑을 제대로 해보지 않은 것 같네요.(홍순관)
이름강진경
등록일2004-08-13 01:59:33 PM
아마 사랑을 제대로 해보지 않은 것 같네요.  
강도사님!!! 성실한 답변 고맙습니다... 전자가 맞습니다....
강도사님 돗자리 깔아도 될것같네요... 그친구 서른이 넘도록 진지한 연애는 켜녕 여자 앞에도 제대로 못서는 친구랍니다.. 요즘 한창 은혜받아 말씀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그친구 목사님께서는 그선악과에 대한 애기를 어떤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절대 넘어선 안될 경계선이라고 표현하셨더라구요..
저는 사뭇 그표현이 제가 알고있는 선악과하고는 너무 많은 차이가 있고 그런 하나님자신과 인간간에 경계이자 넘지 말아야할 선처럼 말한다는것은 왠지 제가 느끼고 체험되어지는 아버지의 사랑과는 거리가 멀다싶어..제것을 애기한거구요...또 어떤 사람은 그것을 하나님의 심판의 관점에서 보는 사람도 있더군요...
그러니까 악에 대한 심판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이 제발 그범주안에 인간이 들어오지 말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명령같은것...
또 혹자는 하나님의 계약이라고 말하는이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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