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손님이 없어서 글을 하나 남김니다. 손님이 너무 없군요.
몇일째 계속 방문해 봐도 늘 제자리 걸음이고 진도가 안나가길래서 그냥 몇 글자 적어 봅니다. 많은 분들의 고견을 들을 수 있기를 바라면서...
어떤 분의 질문 : 구약성경은 십자가 이후에는 불필요한 책이 되지 않았습니까?
구약성경은 여러가지 모형들을 사용하여 표상학적으로 구속사업의 원리와 방법을 설명하였으며 특별히 메시야에 관해 많은 것들을 예언하였는데 신약성경에 와서 그 모형들이 실제와 만나고 예언이 성취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약과 신약은 뿌리와 줄기의 관계처럼 밀접하여 깊이 연구할 때 하나님의 구속사업을 밝히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구약성경이 없다면 우리는 우주와 인생과 죄의 기원,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수가 없게 됩니다. 또한 구약 성경은 무엇보다도 우리 주님을 증거하는 책이기 때문에 꼭 연구해야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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