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사님의 제자 홍순관 강도사님! 저는 상도중학교시절 선생님 제자입니다.
'이병재'를 기억하시는지요. 선생님 홈페이지의 말씀을 읽으니
참 은혜롭습니다. 선생님의 삶을 목회의 길로 인도하시고
귀하고 아름답게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대학 1학년 때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보리개떡같은
저의 삶을 주님께서 변화시키셔서 주님과 함께 기쁘게 신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경주선교 교회를 섬기고 있고 고등학교 영어 교사입니다.
하나님께서 강도사님에게 복에 복을 더하사,모세와 같이,다윗과 같이
이 시대를 이끄는 영적 지도자로 축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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