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 훨씬 지난 설교를 이제야, 그것도 2편이나 올립니다 녹음 테이프가 뒤늦게 발견되는 바람에 빠졌던 설교를 두 편이나 한꺼번에 올립니다.
'이 땅에서 아무 분깃도 주지 않고'
레위인들에게 땅을 분배하지 않으면 레위인들은 무엇을 먹고 사나요? 제사장에게 바친 예물로 살라구요? 다들 우상을 섬기고 제사를 드리지 않으면 어떡하죠? 이제 전도사 시작하면서 걱정이 태산이네요...
'나는 히브리인이요'
한 때 텔레비젼 뉴스에 나왔다하면, 권사, 장로, 목사이었던 때가 있었죠.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의 빛은 커녕 손가락질의 대상이 되어버렸나 싶었죠. 요나가 그런 인물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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