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왜 그럴까요? ^^ 제 홈페이지에 들어가 좀 알게 되었다면,
그건 제 홈페이지를 잘못 보신걸겁니다. ^^
그리고 네로라는 건..
음...폭군 네로를 말씀하시나요?
네로는 검은고양이 네로도 있고,
거기다가 플란더스의 개라는 동화에 나오는 시골소년도..
제가 알기로는 '네로'로 알고 있는데요? ^^
그리고 전 종교명에 기독교를 적은 게 아니라.
하나님 믿는 사람이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믿네 하며 가식적으로 떠들어 대는 것 보단,
솔직하게 내가 당시 생각하는 것들과..
그리고 나 스스로가 지난 글들을 읽으며
느끼는 게 있을땐 변화해야 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또 한가지...
예수님에 대한 제 마음을 전혀 읽을수 없다는건..
어쩌면 제3자인 입장에선 당연한것일지도 모르죠.
방언으로..다른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하게 기도 하는 사람을
기도하지 않는다고...그저 중언부언한다고 말할수는 없는것 아닐까요?
사람에게 오는 고통도 은혜라고 알고 있습니다.
힘겨움, 고통, 고난, 갈등..그 많은 것들이..
제겐 은혜로도..그리고 인간인지라 그것들에 힘겨워 하기도 하죠.
그런 많은 생각들을 그저 베드로님을 비롯한
다른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한다고 해서...
거기에서 아무것도 찾을 수 없다고 하신다면...
그건 제가 무어라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닐듯 하군요.
그리고 네로라는 이름...
만약 어떤 집안에 자식이 태어났을때,
이름을 '골리앗'이나 '문선*'등으로 지었다고 해서..
그 아이나 그 부모를 탓할수는 없는 노릇이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기독인이란?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어,
그 은혜에 따라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하셨는데,
그 은혜에 따라 살아가려 노력하는 사람은...그럼...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할수 없는건 아닌것 같은데...^^
진심어린 충고시라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오늘은 박영선 목사님 설교를 한번 들어봐야겠어요..하핫...^^
NERO.
http://nero.cz.to
skidsy@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