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네로
등록일2002-02-17 04:26:36 PM
접니다. 전도사님...긁적...  
접니다. 동봅니다.

두가지 볼일이 있어서 일케 글 남깁니다.

하나는...
새해 복 만땅 받으십시오.
뭐 제가 복 받고 싶어서 여기저기 뿌리고 다니는건 아닐꺼란걸
아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하핫...

아....제가 새해 인사 이제서야 챙겨서..
상당히 죄송스럽습니다.

근데 2월 14일이 제 생일이었습니다.

생일 축하해주세요..ㅡ.ㅡ;;;
뭐 저두 새해인사 늦게 드려서..
생일축하 늦게 받아두 괜찮아요..긁적...

아...그리고 저 지금 설 와 있습니다.
당분간 서울 와 있게 되었어요.

참, 이번 니가 나를 사랑하느냐? 설교...
배부르게 먹고 갑니다.
꾸벅..^^






N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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